인증수상 최금식 회장, 제13회 동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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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5-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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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선박용 모듈 UNIT 등 핵심기술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인정받아
선보공업(주) 최금식 회장이 (주)금양의 류광지 회장과 함께 제13회 동명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5월 4일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 최금식 회장의 동명대상 수상은 미래 주력 제품과 핵심 기술 보유로 지역산업발전을 선도한 노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최금식 회장은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경제 초석을 다진 故 강석진 회장님의 기업가 정신이 깃든 동명대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선보가족은 강석진 회장님의 기업가 정신을 받들어 부산 경제발전과 미래 인재육성, 지역과 나눔문화를실천하여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편, 동명대상은 부산지역 및 국가 발전에 공적을 이룬 인사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산업화시대 대한민국 수출과 경제발전을 주도했던 ‘동명목재상사’ 창업주 故 강석진 회장의 정신을 잇고자 산·학·연·관·정계가 공동 협력하여 제정한 상이다. 이날 함께 수상한 (주)금양 류광지 회장은 국내 최초로 발포제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부산 신발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