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2022년 3분기 사업실적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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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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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 부서 간 긴밀한 협력으로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해야

 

선보는 지난 10 26일 본사 교육장에서 2022 3분기 전사 사업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4개 법인(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하이텍·선보피스)별 팀장 이상 임직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가 제창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는 선보의 친환경 기술 가치 창출을 위한 중장기 전략 ‘LET’S GO 2025’의 팀별 발표가 있었다. 해당 발표에서는 4대 전략 목표인명품 모듈 신()격차친환경 LNG 연료공급 유니트 FGSS(Fuel Gas Supply System) 성장 가속기술 사업화 신성장 동력 ▲가치 공유 지속가능 경영의 세부 실행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HSE팀의 환경·안전보건 관련 현황과 경영기획 부문의 원가절감 실적 소개 후 영업 부문 보고를 끝으로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중식 후에는 생산·플랜트 설계 부문 보고에 이어 품질·자재조달·경영지원·경영기획·전산 부문 보고를 이어갔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금식 회장은 긴급 현안 대응 및 이슈 해결의 중요성을 다시금 언급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을 갖고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업무에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대표이사진은 강평에서이슈 대응 시 온택트 소통뿐 아니라 담당자와의 대면 협업도 병행해야 한다긴급 수주와 관련해 영업 단계에서부터 유관 부서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 매출·수주 외 미달된 부문의 전사 KPI 달성 매진과 LET’S GO 2025 달성을 위한 목표와 실행계획, 구성원 재배치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내년 발생할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수주 계획을 더욱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사업 계획 작성 시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달성 의지를 포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