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2022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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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9-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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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별 현황 및 분석을 통한 발 빠른 대책과 생존 전략 수립을 위해 매 분기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2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 7 14일 부산인력개발원 녹산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됐다.

 

해당 기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4개 법인(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하이텍·선보피스)의 사업계획 및 실적 보고를 한곳에서 진행했다. 법인별 책임 이상 임직원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보고 일정은 사가 제창 및 최금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약 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선보공업의 친환경 기술 가치 창출을 위한 중장기 전략 ‘LET’S GO 2025 전략의 팀별 발표가 마련되었다. 해당 발표에서는 4대 전략 목표인명품 모듈 신()격차친환경 LNG 연료공급 유니트 FGSS(Fuel Gas Supply System) 성장 가속기술 사업화 신성장 동력가치 공유 지속가능 경영의 세부 실행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HSE팀의 환경·안전보건 관련 현황을 포함한 영업부문 보고를 끝으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됐다.

 

중식과 기념 촬영 후에는 경영기획부문의 조선 시황 분석과 원가 절감 보고를 시작으로 7개 공장부문, 설계부문(조선·플랜트), 품질부문, 자재조달, 경영지원, 경영기획에 이어 전산부문의 발표를 이어갔다. 저녁 6시까지 이어진 이날 발표회는 최금식 회장과 김상도·김청욱 대표이사의 강평과 구호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최금식 회장은 강평에서 임직원들에게 전문성 함양을 위한 철저한 자기 계발과 부서 간 장벽 해소를 위한 사내 분위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적기 자재 입고율이 생산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치가 나오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또 모기업과 협력사의 위기 상황을 냉정히 판단하고 함께 해결하며, 개인별 실적 달성이 전사 실적 달성으로 연계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청욱 대표이사는 큰 틀에서 사업실적 보고 프로세스의 개편과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의 실현 및 활용에 있어 전산과 ERP 부문의 혁신 등 대규모 개편의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