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아침을 여는 따스한 눈맞춤 ‘새해 격려 인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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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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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일인 1월 2일 아침 6시 50분부터 각 공장별 새해 격려 인사의 날이 진행됐다.
선보 Family는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계묘년의 첫 주를 맞이하며 따스한 격려와 덕담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출근길 추위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임직원 대부분이 아직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지만, 힘찬 악수와 미소로 화답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이날 아침 인사에는 최금식 회장을 비롯해 김상도 사장·서재욱 전무·인진태 전무·이지혜 상무·장호신 상무(다대1공장), 정호경 전무·장호길 상무·최경호 상무·정제헌 상무(다대2공장), 김청욱 부사장·임우택 상무·전민재 상무·이동준 상무(구평공장), 최홍렬 상무·임영삼 상무(선보피스) 등이 공장 입구에 나란히 서서 임직원들을 맞이했다.
선보 Family의 자랑인 끈끈한 가족애를 동력 삼아 2023년을 희망과 회복의 한 해로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