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누구나 인정하는 조선 설계 ‘최고 실적’ 내는 한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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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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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이른 아침 조선설계부는 거제 구조라 별장에서 선보 Family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신제를 지냈다.

 

올해 해신제는 1박 워크숍을 겸해 진행됐으며, 설계부 임원 및 팀장·파트장 11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차려두고 떠오르는 해를 향해 새로운 마음가짐과 결의를 담아 제를 올렸다.

 

인진태 전무(설계1담당)해신제로 조선설계부와 선보 Family 전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니 금년에는 모든 일이 잘될 것 같다올해는 설계부 동료들에게 더 많은 감사 표현을 하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조직 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임우택 상무(설계3담당)이번 해신제를 워크숍과 병행해 거제도 바다에서 지내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힘차게 떠오른 붉은 태양의 기운으로 올해는 서로 협력하고 독려해 누구나 인정하는 조선 설계, 최고의 실적을 내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우 책임(설계2팀 팀장)과 구진호 책임(설계6팀 파트장)이번 워크숍과 해신제로 설계부 임직원 간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진 것을 느낀다여러 안건 중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동종업계에서 확연히 차별화된 설계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