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제1회 한마음대회 개최로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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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Family ‘웃음꽃 가득, 활기 재충전’
선보Family가 임직원 간 스킨십을 통한 동료애 강화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선보 조직문화팀이 이번에 처음 마련한 한마음대회는 ▲공기놀이 ▲동전 빨리 뒤집기 ▲배드민턴 ▲알까기 ▲오목 ▲제기차기 ▲줄넘기 ▲책상 정리 ▲탁구 ▲훌라후프 등 간단한 놀이 활동을 통해 선보Family 간 끈끈한 친밀감이 형성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회는 2월 27일 점심 휴식 시간을 활용해 법인별 스마트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대회 첫 종목은 ‘동전 15개 빨리 뒤집기’로, 개최에 앞서 각 팀은 대표 참가자 1명을 선발했다. 게임은 랜덤으로 작성한 대진표를 기준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보공업에서 16팀, 선보피스에서 8팀이 참가해 높은 열기를 보였으며, 접전을 거쳐 선보공업 설계1팀(김영란 사원)과 선보피스 구매팀(이은하 사원)이 1등을 거머쥐었다. 1등 팀에게는 부서비 5만 원이 상금으로 지급됐다.
휴식 시간에 동료끼리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회의하는 장소로 활용되던 스마트 라운지는 이날 대회 덕에 떠들썩한 웃음으로 가득 찼다.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로 모임이 원활해지며 선보Family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한마음대회는 임직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직급은 잠시 내려놓고 모든 참가자가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흥겨웠다는 후기가 주를 이뤘다. 조직문화팀은 “선보Family의 열띤 참여 덕에 첫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격월(짝수 월)로 진행되는 한마음대회는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올 예정이니, 선보Family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