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안전 또 안전… 잊지 말자 ‘무· 서 ·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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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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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이 1월 25일 오전 다대1·2공장에서 안전서약식을 개최했다.
선보공업 전 부서와 협력사 임직원들은 13개 조약으로 이뤄진 안전서약을 낭독하고 대표자를 통해 안전서약서를 전달받았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서약서를 전달한 후 훈시를 통해 “작업뿐 아니라 휴식 시간 등 직장 내 모든 상황에서 다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안전은 품질이나 공정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제1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특히 ‘무리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대충 하지 말 것(무·서·대)’과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는 등 모두가 자발적으로 안전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은 대표이사 훈시 후 새해 인사를 통해 “언제나 동료를 배려하고 사랑하며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 즐거운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를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