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B선보(에스비선보)
회사소개
회사개요
회사개요
CONTACT US
CEO 인사말
연혁
연혁
인증/수상
브랜드
비전
CI
홍보자료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환경경영방침
사회
사회공헌
윤리경영
인권경영방침
HSE
거버넌스
품질경영방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SB풋살
김해오토캠핑
낚시
탁구
맛집
선보스크린골프
SUNLIFE
시네마영암
영암스크린골프
산악트레일런
보드이야기
같이해볼링
선보무비
공굴러가유
임팩트
선보 봉사단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KO
EN
CN
회사소개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SPACEPRO
메뉴열기
메뉴 닫기
회사소개
하위분류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하위분류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하위분류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하위분류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하위분류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하위분류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견적문의
뉴스룸
뉴스
NEWSROOM
뉴스
뉴스
사보
뉴스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 NEWS 카테고리
전체
ESG
회사연혁
인증수상
제품정보
열린 분류
사내복지
교육실적
방문견학
게시판 검색
181
no image
해병대 체험 캠프 진급자와 2011년도 입사자를 대상으로 한 극기 훈련 프로그램 해병대 캠프 열려
작성일
2012-07-16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선보인에게 불가능은 없다!극기 훈련 프로그램 해병대 캠프 열려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7일 진급자와 2011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극기훈련 프로그램인 ‘해병대 캠프’를 진행했다. 경주 국민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84명의 직원이 참가했다. 제식훈련으로 시작해 유격훈련, 지옥훈련(한계극복훈련) 등으로 이어진 훈련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다. 한여름 무더위에서도 극기 프로그램답게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졌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극한의 상황을 체험하며 어려운 훈련을 소화해내는 의지를 보여줬으며 서로간의 동료애를 다지고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해병대 캠프에는 최금식 대표이사와 곽종렬 부사장, 이청수 이사 등 임원들도 직접 훈련에 참가하여 직원들과 함께 땀을 흘렸으며 또한 최금식 대표이사는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는 구호로 훈련으로 지친 캠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곽종렬 부사장은 뒤풀이 사회로 분위기를 이끌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지영 차장과 이순복 대리 등 2명은 남자들도 어려워하는 훈련을 이겨내 찬사를 받았다. 또 이번 캠프 비대상자인 영업부 박원석 부장은 자원하여 캠프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180
no image
창립 26주년 기념식 열려
작성일
2012-06-29
“제2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가 창립기념일인 6월 29일 옥상 교육장에서 열렸다.결의문 낭독, 고문님 강평, 시상식, 대표이사 창립 기념사, 10대 중점 추진사항 낭독, 기념 케이크 절단 순으로 진행된 이번 창립 기념일 행사는 창립26주년 이라는 회사의 뜻?資?날임과 동시에 "명품모듈 생산"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날로 격화되는 조선 산업의 승자가 되기 위하여 "제 3의 창업"을 선언한 지 1주년이 되는 날 이기도 하였다.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작년에 선언한 "제3의 창업 정신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자"고 강평 하셨으며 아래 3가지 사항에 대하여 다시한번 강조 하셨다.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기존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설계/생산오작 및 A/S Zero화 셋째, 사업 다각화경영진 케익 절단식으로 끝이난 이번 기념식 이후 회사에서 준비한 경호강 레프팅은 우천으로 취소 되었다. 창립 26주년 기념사 사랑하는 선보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선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입니다. 열정을 다한 도전정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선보 가족의 땀의 결실이 오늘의 선보로 성장발전 시켰습니다. 26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업을 성장발전 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업으로 짧지 않은 역사이며 그 역사의 세월동안 무수히 많은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여기에 자리를 함께하신 선보가족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다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리며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이 조선불황은 쉽게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의 경제위기, 세계경기 침체로 인한 수주가뭄으로 모기업과 동종업계는 위기에 살아남아 기회를 맞이하기 위해 원가절감, 공법 개선 등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올해, 올해보다는 내년은 정말 힘든 한해가 될 것입니다. 감천공장을 제외한 전 공장이 풀가동 중에 있기에 신조선 수주가뭄에 대해 여러분의 몸에는 와 닿지 않을 수 있겠으나 수주가 하락으로 인해 경영지표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올 해는 손익분기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2013년 모기업 건조척수가 예년대비 20-30% 정도 줄어들 것이 확실시 되며 경영난을 격고 있는 중대형조선소도 어떤 형태로던 정리가 불가피하여 내년 하반기에는 조선기자재 업계는 일감부족과 경영난으로 대 혼란의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내년도 일감이 확정된 수주금액은 592억으로 상반기는 예년대비 저가수주로 인해 큰 어려움이 없이 수주를 하였으나 모기업 수주잔고가 바닥 수준에 머물고 있어 당사를 비롯한 경쟁사들은 수주 비상사태로 이익보다는 일감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치열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수주가능호선은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는 정도로 심각한 실정입니다. 유럽 각국의 경제위기, 세계경기 장기침체로 이어진 수주가뭄과 수주가 하락은 이제 우리 곁에 왔습니다. 영업은 7월, 설계는 9월, 생산은 내년 초부터 일감부족으로 인해 위기를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1년 전 창립25주년을 맞이하여 이 자리에서 선보의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3창업을 선포 하였고 금년 시무식에서도 재차 그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보 가족 모두의 동참을 촉구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대비하기 보다는 현재를 중요시 하다 보니 제3창업의 실천항목들은 구호로만 끝내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아 이제는 생존을 걱정해야 할 위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위기를 슬기와 지혜로 극복하고 생존과 선보의 역사를 계속이어 나가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제3창업은 반드시 성공으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새로운 것은 이제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1년 전 창립25주년 기념사와 금년 시무식 요점을 재차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3창업"성공을 위해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 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 셋째, "사업 다각화"입니다. 세부내용에 대해 모두 속지하고 있겠지만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금년 시무식 내용에 대해 재 공지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창립26주년 기념식은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데 위기로 인해 축제의 자리가 분발을 촉구하는 자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저는 위대한 선보 인 여러분을 믿?윱求? 23년간 앞만 보고 열과 성을 다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습니다. 더 멀리 뛰기 위해, 더 멀리 날기 위해 3년째 숨 고르기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숨고르기를 멈추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시작해야 합시다. 앞서 언급 했듯이 선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입니다. 무에서 유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선보가족이 만들어낸 위대한 작품입니다. 신년화두 “귀어초심”으로 되돌아가 위대한 선보 인의 도전정신과열정으로 “제3창업”을 성공으로 승화 시켜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 하나 되어 힘 찬 항해를 다시 시작하여 내년 창립기념식은 축제의 자리로 만들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 받읍시다. 이제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안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납기지연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무더위와 장마에 항상 건강관리에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보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사랑, 가정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2012년 7월 1일Word Best SUNBO Family 대표이사 최 금 식
179
no image
2012 부산하프마라톤대회
작성일
2012-06-11
기사 작성중
178
no image
선보 가족, 야구 단체관람
작성일
2012-05-17
야구와 함께 스트레스를 확 날려라~ 우리 회사 임직원들은 지난 5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 삼성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200장의 관람 티켓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도록 배려한 것. 직원 복지 향상과 가족친화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프로야구 단체관람은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날 경기는 우리 임직원들을 포함한 부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사도스키를 선발로 내세운 롯데자이언츠가 탈보트의 호투에 밀려 삼성라이온스에 3대 0으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를 관람한 한 직원들은 아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스트레스를 날리고 가족과 함께한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평하며 회사의 이러한 복지 프로그램이 지속되고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회사는 이날 이후 5월 16일에도 야구 단체관람이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을 계획할 예정이다.
177
no image
1/4분기 실적발표 워크샵 실시
작성일
2012-04-16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14일 해양대학교 산학연 ETRS센터에서 1/4분기 실적 발표와 향후 5년의 비전 제시를 위한 워크샵을 실시하였다. 워크샵은 최금식 대표이사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사 1/4분기 실적 요약 발표와 부서별 실적 발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특강과 공장별 부서별 비전수립 토론으로 이어졌다. 1/4분기 실적 발표는 KPI별 실적, 경비절감 현황, 공법 개선 결과에 대한 3가지 실적발표와 각 공장과 부서별 실적발표로 진행되었다. 18개 측정지표로 분류한 1/4분기 실적 요약에서는 수주액(119%), 검사합격률(100%), 제품완성도(100%) 등 5개 항목에서 100% 이상의 실적 달성 결과가 보고되었으며 총 9개 항목에서 80% 이상의 달성율을 보였다. 하지만 원가절감액 등 4가지 항목에서는 59% 이하의 성과를 나타내 이들 항목에 대해서는 향후 보다 체계적인 성과관리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김인탁 휴먼교육컨설팅 소장의 ‘조직문제 해결과 동기부여’ 강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메시지를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전달해 임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비전 발표에서는 임원진이 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방향을 잡던 이전의 워크샵 방식에서 탈피, 각 부서와 공장별로 실무 직원들이 향후 5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는 직원들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시종일관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는 새로 부임하신 곽종렬 부사장께서 참석 하시어 열정적으로 토론의 분위기를 이끌어 주셨다. 직원들의 발표를 듣고 곽부사장께서는 ‘추후에는 1공장은 대형관의 Leak Test에 대한 방안도 강구해야한다’, ‘다대2공장은 연초에 계획을 세울때 우천일수까지 고려해서 생산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 등을 강조하기도 하셨다. 임직원들이 우리 회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 공유하고 현실적이고도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올해 첫 워크샵은 대표이사님의 강평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는 과장, 대리급 이상의 임직원 68명이 참석했으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실시되던 워크샵을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실시하기로 했다.
176
no image
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
작성일
2012-02-29
선보공업 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긍정적인 마음으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곽종렬 부사장 지난2월 새로운 부사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선보가족이 된 곽종렬부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곽종렬부사장은 취임하기 전부터 우리회사와 인연을 맺어 왔으며, 삼성중공업 재직 당시T/T Unit를 우리회사에 아웃소싱 하는 역할을 직접 담당해왔다. 79년, 삼성중공업 기장부로 입사하여 생산부서 직장 차장과 선행의장 부서장, 사외협력사 운영그룹장, 건조 2팀장 임원 상무를 역임했다. 곽종렬부사장은 우리회사가 "Unit측면에서는 이미 신뢰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1위의 반열에 올라 있지만 향후 어떻게 해양사업과의 접목을 이루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한 사안이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현재 우리회사는 감천공장 해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2013년은 제3의 창업을 실현시키는 한해로 만들고 싶다. 감천공장의 정착시기를 거쳐 조선사업 부분이 더욱 발전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를 해 나갈 것이다. 현재 시작된 해양사업과 조선사업을 잘 접목시켜 작지만 알찬 기업을 만들며 세계 명품 기업으로 발돋움 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선보가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또한 희망찼다. “상호간 소통에 있어 어떻게 잘 수행 해 나갈지 항상 고민이다. 상호간의 소통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선보가족들이 친화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시대가 모든 것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곳곳에 좋지 않은 소식들도 많이 들리지만 주변의 작은 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회사와 가족을 사랑하는 선보가족이 되었으면 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있을 좋은 날들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
175
no image
2012년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 열려
작성일
2012-01-10
1월 7일 시산제 열려..'2012년 새해를 맞아 회사의 무사안녕을 기원'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7일 무사안녕과 더불어 회사의 번영, 사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 를 지냈다. 여느 해와 같이 금정산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최홍렬 상무를 포함하여 본사 기술영업부, 해양설계부 등 총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지난해 매출목표 달성에 이어 올해도 매출 목표 2012억을 달성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이 날 행사는 범어사 입구에서의 등정을 시작으로 금정산 정상인 고당봉에서 단체사진 촬영 후, 원효봉과 의상봉, 동문을 거쳐 산성마을에 도착했다. 북문에서는 '2012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보인의 목소리' 라는 주제로 최순찬 차장의 주관으로 시산제가 진행되었다.뒤이어 산성마을의 금호장에서 진행된 족구 경기에서는 설계 1팀~6팀과 해양설계팀, 기술영업팀으로 총 8팀이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가 진행하였으며 우승을 차지한 설계 5팀에게는 10만원, 준우승은 설계 3팀으로 5만원 상당의 회식비가 각각 지급되었다. 경기가 끝난 후 산성마을에서 점심을 먹은 후 해산하는 것으로 시산제행사가 마무리 되었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최진영 계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원들과 회사의 안녕을 비는 시산제를 함께 함으로서 애사심과 단합심이 생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올해도 회사가 좀 더 발전 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174
no image
연말 성금 모금 행사
작성일
2012-01-05
관내 불우이웃돕기 2,500만원, 직원 돕기 1,000여 만원 모금 우리회사 임직원들은 지난달 12일부터 약 3주간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하여 올해 사내직원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해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관내 불우이웃 돕기와 사내 직원 돕기 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차로 본사 1,000만원, 유니텍 1,000만원, 하이텍 500만원등 총 2,500만원의 성금이 모여 관내 불우 이웃 돕기 시설에 전달 되었으며, 2차로 본사 300여만원, 그 외 전사에서 200여만원, 최금식대표100여만원, 복지금500여만원 등 총 1100여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와 지난 1월3일 우리회사 내에서 근무하는 직원 3명과 외주협력업체 3명에게 1인당 100~300만원의 차등지급으로 전달됐다.
173
no image
전사 시무식 열려
작성일
2012-01-02
CLEAN UP! SUNBO!2012년 1월2일 본사 및 각 공장단위로 2012년 임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위한 시무식이 열렸다. 이번 시무식은 3대중점 추친 결의문 낭독, 대표이사 신년사, 명품모듈 생산실천 결의문 낭독, 사업다각화 결의문낭독 그리고, 임원들의 함심하에 우리회사 구호제창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우리회사는 2012년 해양전문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목표달성의 노력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대표이사 신년사힘찬 출발! 꿈과 희망의 2012. SUNBO Family 신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임진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각 사업장은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한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단결하여 사업목표를 달성하는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임진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여의주를 가진 흑용의 해’라고 합니다. 용은 비바람의 조화를 부리는 상상의 동물로 동, 서양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상스러운 기운을 가지고 있고 특히 이번 임진년 흑룡의 해는 물과 함께 하늘로 용이 승천해 활개를 치듯이 모든 일이 순조롭고, 만사가 풍족해 질 수 있는 해라고 합니다. 올해 신년화두는 歸於初心(귀어초심)입니다. 선보가족 모두가 항상 처음마음가짐으로 서로협력하고 존중하고 단결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명품모듈”생산과 “제3창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는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 선보는 지난 창립25주년을 맞이하여 제 3 창업을 선포 하였습니다. 제 3 창업의 성공과 조선 불황 극복을 위해 금년도 매출목표는 조선부분 2012억원, 해양부분 240억원으로 정했 습니다. 수주가 하락, 신제품개발과 해양플랜트사업 부진 등 제반 경영환경이 어려움이 예상되나 불황을 기회로 승화시켜 성공적인 제3창업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선보의 생존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항상 최고라는 자만심과 현실에 안주했던 무사안일의 사고는 지금 이 순간 모두 벗어 던져버리고 Zero Base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열정, 도전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 인의 명예를 걸고 사업다각화와 명품 모듈 생산을 위해 제3창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위기와 시련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제3 창업의 필요성과 실천해야 할 주요사항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3창업”성공을 위해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하여야 합니다. Module Unit은 선보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의 경쟁사는 우리보다 경쟁력이 앞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납기, A/S 문제로 고객은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Unit 업계의 영원한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 우리는 경쟁력을 갖춘 명품 Module Unit를 생산하여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경쟁우위를 점하여 고객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조직별로 수립한 계획을 최단기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입니다. 안전/보건 대책 실천과 기존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설계, 생산오작 및 A/S Zero화 실천 및 자재보급 율 100% 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합니다. 책임조직별 실천항목에 대한 실행계획은 반드시 실천하고 유지 관리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말과 구호에 끝나거나 처음 시작은 거창하나 끝은 별 볼일 없이 끝나버리는 그런 대책과 실행계획이 많았습니다. 귀어초심으로 목표하고 계획된 일은 반드시 달성하고 실천해 나갑시다. 셋째, “사업 다각화”입니다. 사업다각화는 생존과 도약을 위한 필수입니다. 그 첫 번째가 해양플랜트사업 활성화입니다. 3년 전부터 준비해왔으나 우리는 영업, 설계, 생산 등 모든 분야에서 후발주자로 극복하고 넘어야할 산이 많이 있습니다. SHWE 프로젝트와 비올리아 프로젝트에서 경험하고 있듯이 시장 진입장벽은 높고 우리의 인지도는 낮아 수주가 어렵고 막상 수주를 하더라도 조선보다 높은 수준의 공정관리, 문서관리, 안전관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 소통문제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방식과 태도로는 뛰어 넘기가 불가능하며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정착을 위해서는 선보가족 모두의 관심과 열정으로 하나 하아 극복해나가 해양플랜트 부분의 강자의 자리에 올라서야 합니다. 그 두 번째가 신제품개발입니다. 지금 개발진행 중인 Item이 여러 건 있습니다.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귀어초심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개발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입됩니다. 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앞서 언급 했듯이 우리는 기존제품에 대해 기필코 Loss와 실패비용을 Zero화 시키고 초 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만 합니다. 그 세 번째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시장조사중인 Item과 MOU 체결단계에 있는 Item이 있습니다. 선보가족 여러분은 사업다각화 지원을 위해 각자 맡은 분야는 내가 사장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 선보인은 불황 앞에서 움추러 들거나 후퇴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미래를 위해 도전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33,000평의 감천공장을 비롯하여 8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보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인프라는 구축되어 있으며 미래에 대한 도전은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과 의지로 우리는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재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임진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2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식
172
no image
2011년 종무식 개최
작성일
2011-12-30
2011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이 12월30일 사내교육장에서 열렸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이날 종무식에서 “ 올해는 조선 ?黎?nbsp;및 전 세계적 경기침체의 한 해 였다” 며 "그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하여 노력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격려하였다. 한편 종무식에서는 한 해를 정리하며 우리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SUNBO Family 2011 송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계 경제 침체와 조선불황 속에서 우리 선보가족은 위기와 시련을 극복하고 생존과 도약을 위해 비장한 마음과 각오로 힘차게 출발한 신묘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입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유럽연합국의 국가부도의 위험 속에 세계경제는 장기간 살아나지 못하고 있으며, 세계경제 위기 속에 조선 산업도 깊은 불황의 터널에서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객이었던 국내 중, 소형 조선소들은 불황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부도가 나거나 채권단 관리기업으로 지정되어 은행의 자금지원 의사 결정에 따라 기업의 생존이 좌지우지되고 있습니다. 이제 빅3 조선소마저 일부 금융권에서 자금지원에 제동을 걸고 있어 더 큰 시련과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내우외환의 위기 속에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선보가족 모두가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종무식 행사를 가질 수 있는 것에 대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해 매출예상은 전년도 전사매출 1,557억을 보다 3억 늘어난 1,570억으로 추정됩니다. 매출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조선불황과 국내 건조량 감소를 감안할 때 그래도 선전한 한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동안 각자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해 매출목표를 달성한 공장과 KPI 실적이 우수한 공장 임직원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매축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공장과 KPI 실적이 저조한 공장 임직원에게는 내년에 더욱 분발하여 목표달성 하라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종무식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임직원 모두가 지표관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했다면 목표를 초과달성할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올 한 해 성과를 낸 일도 많고 업적을 남긴 일도 많이 있습니다. 신묘년 한 해 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 임직원, 사내외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내년 종무식에는 미련과 아쉬움이 남지 않는 한해, 기쁨과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에는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격지 말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첫째, “기존제품의 경쟁력을 배가입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는 무사안일의 사고와 우리가 최고라는 자만심으로 제품표준화, 적기도면 출도 율, 재 오작 재로 화, 자재적기 입고 율, 생산성향상을 위한 공법개선, 생산혁신활동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년도 대비 실적이 나빠졌거나 제자리걸음을 하였습니다. 잘못한 것은 반성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내년에는 기필코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의 시작이 되도록 합시다. 둘째,“변화를 즐기며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자”입니다. 기존제품에 안주한다면 퇴보할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신제품개발, 해양플랜트사업 활성화, 신 시장 개척에 주력하자고 하였습니다. 신제품개발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선보의 정신으로 적은 인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아직 성과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해양플랜트 사업은 아직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고객관리와 정보수집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내년에는 활성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고객관리, 정보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천공장의 운명과 “Vision 2015”핵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제3 창업”과 “Vision 21015"를 선포해 놓고 아직까지 세부사항에 대해 공포를 하지 못하는 것은 해양플랜트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발과 해양사업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셋째, “조직별 책임경영체제 정착”입니다. 각조직의 장은 내가 사장이라는 사고와 마음가짐, 비장한 각오로 조직과 공장을 이끌어 책임경영체제를 정착시키라고 당부 드렸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승진과 성과평가에 있어 연공서열의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실적이 과연 제대로 평가, 집계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조직의 장은 주요사안에 대해 그날 할일은 그날 실천하여 완료하는지? 주단위, 월단위로 계획을 점검하고 실행, 확인, 보완/피드백을 통해 최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에 대해 각자 반성하고 새해에는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는 원년이 되도록 합시다. 넷째, “낭비 최소화”입니다. 작년에 감소했던 실패비용은 올 해는 목표대비 500% 증가하였습니다. 조선불황을 타계하고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지름길이기에 다소 무리한 목표지만 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Module Unit를 생산하는 회사이기에 가능한 목표였습니다. 선보가족 모두가 일치하는 대답은 우리가 최강이다. 우리가 가장 잘 만든다. 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In, Out 이 뒤바뀌는 오작, Cap을 제거하지 않아 시운전 중 유체가 흐르지 않는 오작, Yard로 부터 통보받은 도면개정을 반영하지 않는 사례가 비일 비제하게 발생한 한해였습니다. 정말 수치스런 세계 최강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검증되고 인정받는 세계최강??되기 위해 “명품모듈”을 만들어 추락한 우리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이제라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보 인의 정신을 발휘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다시 찾읍시다. 다섯째, “무재해 작업장 실현”입니다. 사고 없는 무재해 작업장을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으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였고 지금도 병원에 누워있는 우리 동료가 있습니다. 사전준비와 작업장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수 없고 생산성향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작업의 기본은 안전 입니다. 또한 개인의 건강 본인 스스로가 챙기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내 생명과 건강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연초에 계획하고 실천하기로 했던 일들을 돌이켜 보고 반성을 해보면 말과 구호로만 끝나는 우리 선보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픕니다. 새로 맞이하는 새해에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보 인이 되어 내년 이 자리에서는 우리의 풍성한 실적과 밝은 미래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노고에 칭찬을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는 위대한 선보 인으로 다시 태어나 선보가족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재가 되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없는 불황의 깊은 터널 속에 빠져 있습니다. 큰 시련과 어려움이 매년 찾아올 것이고 고난과 시련이 파도처럼 밀려 올 것입니다. 불황의 터널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밝혀 줄 한 줄기 빛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승화 시킬 터전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난 8월 우리는 33,000평의 감천공장을 인수하였고 지금 도장공장을 신축하고 있으며 1월부터 본 공장 신축을 착수할 예정입니다. 일부에서는 우리 선보가 무리한 투자를 한 것이 아니가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지만 우리 선보가족은 불황을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역량과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열정을 다하는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반드시 감천공장을 성공의 신화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선보가족은 모두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보가족은 조선불황의 한파를 이겨내고 더욱 성장하고 도약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종무식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과거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우리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신묘년도 역사 속에 기억 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의 허물은 사랑과 동료애로 덮어주고, 묵은해의 언짢았던 일들을 훌훌 털어 버리고 새로이 시작하는 임진년 새해에는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직장,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우리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다시 한 번 선보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더욱 더 발전하는 선보가족이 되기를 소망하며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12. 30SUNBO Family 대표이사 최 금 식
171
no image
2011년 그린 등반대회 개최
작성일
2011-12-12
아듀 2011년!그린등반대회 및 송년회 개최 우리 회사는 지난 10일 승학산에서 자연 정화활동을 겸한 ‘제2회 선보가족 그린등반대회’를 실시하였다. 전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이 날 행사는 그린등반대회의 취지에 맞게 승학산 주변 환경 정리하였다. 또한 2011년 한해를 잘 마무리 한 직원들의화합의 장이 되었다. 약 400여명의 사원과 사원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등반대회는 각 공장 별로 5개 조로 나누어 추첨을 통해 5개의 코스로 나누어 출발하였다. 최금식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도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준 전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다가오는 2012년에는 가족 친화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더 확고히 하고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분과 복지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새로운 경영 슬로건에 맞춰 2012년은 명품 모듈 제품 생산 실현을 위해 새 마음 새 뜻으로 다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팔씨름 대회, OX 퀴즈, 즉석 퀴즈,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한 가족들의 흥을 돋웠다. 팔씨름에는 다대2공장이 우승을 차지 하였고, 전 임직원 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OX 퀴즈에서는 품질경영부 문경준사원이 최후1인이 되어 상금30만원을 차지했다. 또, 보물찾기에서 20개의 경품이 지급되는 등 150여만 원 상당의 고급 등산용품이 나눠져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즉석 퀴즈시간에는 회사의 비전과 경영 방침에 관련한문제가 제시되어 ‘2012년의 경영목표’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이어 최금식대표와 함께 승학산 아래에 보이는 감천부지공장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행사장소 일대와 등산로 일원 등에서 광범위한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산 후에는 각 공장별로 송년회를 가지며 이 날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 했다. 매년 친환경가족실천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선보가족 그린등반대회는 으로도 계속 실시될 예정이며, 2012년에는 더욱 발전된 행사를 마련하여 족친화기업인증 사업장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170
no image
환경의 날 환경미화행사 실시
작성일
2011-12-09
매달 1,3주 ‘환경의 날’ 행사 가져 환경의식 고취 ․ 그린 이미지 확대 등 이중 효과 우리 회사는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을 ‘환경의 날’로 정하고 오전 7시10분부터 30분 동안 회사주변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자칫 소홀히 지나칠 수 있는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직접 빗자루와 집게 등을 갖추고 참여하는 것으로 특히, ‘친환경경영’을 선언한 최금식대표는 매번 행사 때마다 참석해 잡초와 휴지 줍기 등 정화작업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환경미화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환경 의식이 향상됨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관련 협력체에 그린이미지의 상징성을 심어 줄 수 있어 우리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다중효과를 보고 있다.최근 기업 활동의 출발이 ‘청소’와 깔끔한 주변 정리를 꼽고 있는 현실을 비춰볼 때 기업 경영의 기초 단계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이 바로 주변 정리를 통한 환경 개선인 셈이다. 청소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실시 효과는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청소를 전 직원이 매주 한다면, 매 순간 바닥이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어수선하던 공장마저 화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를 통해 직원들은 꾸준히 한 가지 일을 진행하여 마침내 큰일을 해낸다는 '우공이산'의 교훈을 몸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무언가를 해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면 그 자신감은 자연스레 업무로 이어져 회사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 행사에 참여한 대다수 직원들의 공론이다.
169
no image
2012년 사업계획발표 - CLEAN UP SUNBO
작성일
2011-12-03
2012년 사업계획발표CLEAN UP SUNBO! 경영 슬로건 표명! 다가오는 2012년의 새해를 맞아 우리회사는 지난 12월 2일, 부산울산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올해의 조선사업과 해양사업 성과보고 및 201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오후 1시반부터 오후8시반까지 장장 7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발표에는 임직원 및 협력업체 소장 등 170여명이 참여해 향후 회사 발전의 밑거름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표이사의 강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CLEAN UP SUNBO!”라는 2012년 경영 슬로건과 실행 방침을 표명하고, 전사 SWOT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핵심 기능별 내부역량 강화의 필요성과 신규 사업 아이템 발굴의 부재로 인한 약점 등이 표출되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해양수주 증가를 통한 해양플랜트 진출사업의 안정화와 설계 혁신기반의 명품 모듈 생산 시스템 구축 등 그 방지책마련을 제시했다. (도표 참조) 이번 행사는 11월 초부터 1개월 동안 각 부문 부문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철저히 준비되어왔다. 올해 우리 회사 평가실적이 목표대비 91%에 그쳐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2012년에는 새로운 경영 슬로건에 맞춰 매출 132%를 향상하여 초우량 기업으로 발돋움 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회사는 지난 7월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제3창업을 선포하였으며, 장인정신과 A/S제로화를 실현하고 재오작방지를 막아내어 명품 모듈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끝으로, 이번 행사를 담당하여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쓴 사업기획팀 이기환 대리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박수를 보낸다. 제 3 창업우리가 지금까지 이루고 성공해 왔던 모든 기억을 던져버리고 모든 분야에서 Zero Base에서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하여 최악의 위기상황을 돌파하여 제3의 선보를 만들어 갑시다.제 1창업 : 1986년 8월 회사 설립제 2창업 : 1996년 7월 법인 전환제 3창업 : 2011년 7월 창립 25주년명품 MODULE 생산을 위한 3대 실천 과제지난 2 5 년 간 만들어온 M O D U L E UNIT를 우수한 디자인과 예술성, 실용성까지 겸비한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 MODULE UNIT를 만들어 갑시다.첫 째 : 안전, 환경, 보건둘 째 : 오작과 A/S의 zero화셋 째 : 낭 비 zero화CLEAN UP SUNBO !신규 사업의 정착화, 명품모듈품 생산 실현의 해를 맞이하고자 CLEAN UP SUNBO! 라는 경영슬로건을 갖고 나아간다.Company&Family(가정같이 행복한 회사)가족 친화기업 지속추진 및 직원복지 강화Learning (배움/연구개발/개선)배움과 연구를 통한 프로세스 최적개선Economy (원가관리)활동원가관리를 통한 원가우위 확보All H.S.E (보건, 안전, 환경)전사업장 HSE 환경 최적화New Business (신규사업)해양사업부분의 정착화 및 신성장 동력 발굴전사SWOT분석강점 : 설계/구매 경쟁력을 통한 안정적 물량 확보, 감천공장 신규매입으로 다양한 제품군 제작가능, 기존 Offshore 수주 및 생산 노하우 보유,공장별 전문 UNIT 전문생산체계 구축기회 : 고객사 해양수주 증가에 따른 당사 수주 기회증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제2의 성장기반구축의 기회, 회사 신 성장 동력 추진 및 정착의 기회, 조선 산업 불황에 따른 기자재 산업의 재편성
168
no image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
작성일
2011-11-15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대회 참가 중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 참여 가을 햇볓이 내려쬐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감도는 지난 13일 일요일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부산육상경기연맹과 부산사회체육센터, 부산마라톤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풀코스 대회답게 전국 각지에서 7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부산최대의 마라톤대회임을 실감케 했다. 약 석달 전부터 마라톤대회를 준비해 왔던 우리회사는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 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하프,10Km,풀코스(42.195km)총 3가지 종목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우리회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10km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모두 동참하고 중도포기 없이 단합심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로고가 찍힌 밝은주황색의 유니폼을 제작하여 일체감을 조성하기도 한 우리직원들은 경기를 하며 힘들 때마다 유니폼을 보며 더 힘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나온 최금식대표는 "열심히 준비하고 도전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만이 갖는 완주의 감동은 그 무엇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마라톤은 우리의 삶과도 비슷하다.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의 중요성 또한 깨닫고, 마라톤이 선보인들 사이에 인기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빈과장과 서재욱팀장, 김상진팀장의 가족들과 함께 많은 인원이 참가한 선보FAMILY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낙동강변을 달리며 주말의 여유와 건강한 활기를 동시에 찾았다고 입을 모았다.총무안전 김상진팀장은 "예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마라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유니폼을 입고 다 함께 뛸때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이런 행사의 참여야 말로 가족친화적행사이며 진정한 단합이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마라톤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행사를 마치고 몸의 근육진정을 위해 간단한 체조 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단체컷을 찍는 등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이번대회를 비롯하여 우리회사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오는 12월2째주 그린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송년회와 함께 이루어질 이번 행사는 가족들과 함께 이번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계획중에 있다. 마라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인터뷰를 통해 "열심히 달리고 나니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혈압이 많이내렸다.","앞으로 계속 좋은 대회가 마련되어 가족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행사준비로 수고한 봉사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167
no image
-가족친화기업행사- 가족간담회열어
작성일
2011-11-15
"가족간담회" 개최 - 가족친화경영의 모범을 보여 지난12일 토요일 다대본공장 4층 회의장에서 11명의 부모 및 가족 20여명을 초청하여 가족친화기업으로서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게 일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본사를 방문한 임,직원 가족들에게 최금식대표는 "가족친화기업이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 할 수 있도록 하여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가족친화경영을 잘 하는 기업일수록 우수 인재 확보가 용이하고 만족도가 높으므로,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 및 생산성 향상 전략으로 재인식 되어야 한다" 고 강조하면서 우리회사가 우리나라의 다른 기업에 가족친화경영의 모범을 보여주고 확산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최상식 부사장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 간담회에 선보FAMILY 임,직원들의 진짜 가족들을 초대하게 되어 기쁘다. 2009년부터 우리회사는 조선시장의 하향선임을 인지하고 해양플랜트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감천공장을 인수했다. 앞으로의 계획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우리회사 일꾼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가족들에게 해양플랜트란 무엇이며 우리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최상식부사장과 함께하는 간담회 시간에서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의견교환 창구로 변화됐다.먼저 축구동호회와 같은 체육위주의 활동보다 친목과 단합위주 놀이종목의 동호회활동이 많아졌으면 하는 주장이 나왔다. 동호회활동으로 인한 부상이 잦아 가족들의 걱정이 더 가중된다는 것이다. 이에 최상식 부사장은 축구나 야구같은 운동도 좋지만 볼링이나 탁구, 배드민턴 등 부담없이 즐기고 가족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동호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뒤이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이기 위해 6시에 마치는 수요일을 가족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배려해 달라는 의견등 가족들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갔다. 이후 선보FAMILY의 공장투어가 시작되었다. 본사사무실과 가까운거리에 있는 다대2공장을 돌아 본 후 구평공장을 거쳐 감천공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 되었다. 육지에서의 자원고갈로 인해 심해자원의 추출작업인 해양플랜트사업의 활성화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육지에서 건조할 수 있는 방식을 선보이며, 해양플랜트의 시장성과 비젼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기도 했다. 가족들은 임,직원들근무하는 공간들을 돌아보고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근무할 것을 당부하고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격려하기도 했다.간담회에 참여한 총무안전 김상진팀장은 "가족들이 모여 사장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색달랐다. 다른회사와 대기업에서는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일을 이런 행사를 통해서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가족과 함께 사장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고, 우리회사에 대한 안정감, 비전,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어 가장으로서 뿌듯한 하루가 되었다"고 말했다. 설계부 정금영사원의 Wife 정주희씨는 "같은 설계쪽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4년넘게 일을 해왔지만 매달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여는 기업은 처음이다. 중소기업의 규모에서는 직원들의 가족까지 배려하는 행사는 보기 드물다. 신랑이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기 위해 베이커리에서 준비한 브레드 증정이 이어졌다.우리회사는 가족간담회를 이러한 기업 운영 제안의 장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직원 역량강화의 요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근무능력과 서비스에 대한 리더십을 갖도록하는 가족친화적기업문화로 정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간 가족친화경영의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가족친화경영 실천 기업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하여 포럼, 간담회 등 모임의 기회를 계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166
no image
혹한기를 버틴 현장 달인들 박용대부사장, 진병석해양사업전무
작성일
2011-11-08
[ 박용대부사장과 진병석해양사업부전무 ]"해양산업은 도전적이며 용기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까지도 서로 치열하게 경쟁해왔다. 20∼30년 그렇게 경쟁하다 주변을 돌아보니 전 세계에서 우리만 남았더라. 일본은 이미 해양시장에서 자취를 감춘 상태다."이는 3주전 우리회사 감천공장에 부임한 해양플랜트 박대용부사장의 자부심 어린 고백이다.해양 불모지의 어려움을 딛고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화려하게 수주몰이에 나선 한국의 해양플랜트사업. 이미 일본, 유럽 등 외부 추격세력들은 하나 둘 떨어져나가면서 이제 한국 조선해양업체들의 남은 경쟁자는 오로지 자기자신뿐이라고 할 수 있다.현재 중국에게 조선산업을 내어준 한국의 조선해양업체들은 스스로를 대상으로 새로운 모험을 시도하고 있다. 중국 등 추격세력과의 격차를 멀찍이 떨어뜨려 놓은 지금, 각사 경영진의 역량과 추진력, 팀워크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우리회사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 포스코 등 각사 해양플랜트분야 사령탑들의 면모를 조명해 보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30년 이상 근속, 혹한기를 버틴 현장 달인들 박용대부사장, 진병석해양사업전무[박용대부사장]대우조선해양, 포스코, STX에서 만30년 넘게 일해 온 박용대부사장은 대기업에서 선 굵은 카리스마형 리더로 평가된다. 1980년대초 조선사에 입사해 국내 해양사업 태동기를 함께한 인물이기도하다. 대우조선해양에서 영업,사원관리,시운전 등의 업무를 거쳐 포스코에서는 철강,발전소,Onland의 플랜트를 수주하며, STX에서 본격적으로 조선해양 플랜트사업을 이어나갔다. 우리회사에 온 지 3주가 된 박용대부사장은 우리회사의 제 3창업인 해양플랜트의 영업과 신규사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지금까지 우리회사는 조선기자재를 만들어 수출했지만 추후 주 사업을 해양플랜트로 바꾸어 해양모듈러패키지 시장을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외국의 조선전문기자재설계기업과 연계하여 동반성장을 꿰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가 미루어지게 된 것도 박용대부사장이 이를 위해 미국출장을 다녀온 이유에서다. 미국에서의 교류와 동반성장에 있어서의 태도는 매우 긍정적이어서 수주의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라 말했다.박용대부사장은 STX에서의 인연으로 해양사업의 길을 함께 걸어온 김강수고문의 소개로 선보에 오게 되었다고 했다. "선보에 온 지 3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강한의지를 몸소 느끼고 있다. 해양플랜트사업은 바다위에 화학공장을 짓는거라 프로젝트가 많아 석유와 기자재 업체가 전문업체여야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생산관리능력과 외국에서 자재조달하는 능력,공사능력 또한 까다롭게 측정되어야한다. 위험성이 큰 사업인 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이 바로 해양플랜트 사업이다. 이에 우리회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지만 시기만큼은 아주 적절한 타이밍을 자랑하고 있다. 미흡하고 부족한 면은 현재의 조직상태에서 보강하고 조정해 나갈 것이다. 각각의 위치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가 자리하고 있다는 것 만큼은 자신 할 수 있다. 숫자로는 적은 인원이지만 열정만큼은 대기업 못지않다."고 말해 선보의 밝은 앞날을 예측해 주었다. 선보에 와서의 의무감이 클 것 같다라는 질문에 "집이 인천이라 가족들이 부산까지 가는 것을 반대했다. 그러나 집사람과 얘기끝에 마지막 직장이다 생각하며 내려오게 되었고, 여지껏 겪었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선보에 마지막 열정을 쏟아 붓고싶다. 해양플랜트라는 분야에 한송이 꽃을 피워보고 싶다. 지금 창문넘어로 보이는 3만3천평의 부지에 해양플랜트수주로 가득 채울 것이다. 바로 옆 방에서 뉴질랜드업체와 해양플랜트수주에 대한 결정을 놓고 회의 중에 있다. 이것또한 저 부지를 채울 수 있는 첫 단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30여년의 한길 인생을 걸어왔음에도 아직은 바쁘게 일하고 싶은게 꿈이라고 말하는 박용대부사장. 최금식대표의 의지가 확실해 임,직원들이 이를 믿고 따르며, 작은 인력 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한다.마지막으로 "꿈이라는 것은 높게 잡아야하고 그 이상을 실현했을 때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꿈을 가진자만이 실현할 수 있고 지금 이 곳이 그런 자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직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진병석 해양사업부전무]현대중공업에서 33년동안 줄곧 해양사업본부에서 해양설비설계,공사관리, 해외현장 설치경험 등을 두루 쌓은 해양설계담당 진병석전무는 해양플랜트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불린다. 해양영업, 해양사업관??琯?탄탄한 이력을 쌓았다. 진병석전무는 국내 중소 협력업체들의 대형 사업참여를 위해 선주사측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나서는 등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진병석전무는 대기업 30년이상의 경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말한다. 대기업이라는 공간은 타이틀과는 다르게 고쳐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다. 또한 유능한 인재가 많아 웬만한 능력으로는 인정받기가 쉽지 않으며 다양한 업무를 섭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사람 냄새’나는 직장 환경을 느끼기엔 대기업의 조직문화는 상대적으로 많이 경직되어있다. 이에 반해 중소기업은 4∼5년 안에 팀을 이끌며 다양한 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살려 진병석전무는 선보의 좋은 방향과 최금식대표의 부름에 부합하여 제 3창업을 키워나가고 싶다고 말했다.현재 해양사업팀을 조성해 해양플랜트 시장의 영역확대,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회사와 직원들에게서 느끼는 열정은 엄청나다." '선보FAMILY'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와닿았다. 선보만의 각별한FAMILY정신이 있어 직원들의 화합이 타 조직보다 뛰어난 것 같다. 최금식대표가 사무실직원과 생산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하는 걸 보고, 선보FAMILY가 이런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선보의 조직문화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직원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이는 저도 모르게 예상치 못한 상황의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게 된다. 든든한 직원들 덕분에 그들을 믿고 내가 더 앞서 뛸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대기업에서 초대형 수주를 안겨준 인물이며, 상황판단력과 순발력이 뛰어나 발주처를 비롯, 조직 내에서 높은 신망을 얻고 있던 진병석전무가 가지는 신념은 무엇일까. 바로 "준비 된 자만이 성공의 열매를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준비된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인생의 반전을 준비하는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진병석전무의 아이들에게도 많이 언급하며 항상 숙지시키고 있다고.앞으로 진병석전무는 우리회사에 와서 해양기본설계 역량과 기술력 강화에 주력하고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설계역량을 기반으로 LNG FPSO 시장 선점에도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해지며, 해양플랜트 생산능력에 대해 "준비과정에서 전문분야의 사람들을 충원해가며 설계중심의 기술에 중점을 두고 보완해 나가고 있고, 격경쟁력과 프로젝트 시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체계적인 대비가 돼 있다"며 자신했다.
처음
이전
11
페이지
12
페이지
13
페이지
14
페이지
15
페이지
16
페이지
17
페이지
18
페이지
열린
19
페이지
2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