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라이트하우스컴바인, 17개 중견 기업 출자로 700억 펀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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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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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이하 라이트하우스컴바인) 17개 중견기업이 출자사로 참여하는 700억 원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결성했다.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은 4 31 'CVC 스케일업 오픈이노베이션 펀드'의 결성총회를 열고 운용에 나섰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200억 원, 150억 원을 출자했으며, 조선·자동차·소재·스마트팩토리·미디어 등 폭넓은 업종의 17개 중견기업이 라이트하우스컴바인과 손잡고 350억 원을 출자했다.

 

이번에 결성된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는 2017년 중견기업 15개 사와 한국산업은행이 출자사로 참여해 413억 규모로 결성된 것에 이어 두 번째다.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은 신규 펀드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와 그린에너지, 로보틱스, 우주항공 등 기존 제조 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