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선보 사우회, 명칭 바꾸고 기능·회칙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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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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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Family 간 상호 협조와 친목 도모를 지원함으로써 회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다선사우회가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했다.

 

선보공업은 7월 초 발간한 「선보복지규정」에서 개정된 사우회 운영회칙을 소개했다. 회칙은 총칙을 비롯해 성원 기준과 조직 구성, 임원의 임무 및 임기, 회의 및 재정관리 규칙 등을 담고 있다. 선출직 임원으로는임우택 회장(선보유니텍 상무) ▲권희정 부회장(선보피스 선임) ▲유완종 부회장(창선ENG 소장) ▲이현우 부회장(선보공업 책임) ▲장형구 부회장(선보공업 기원) ▲최경호 감사(선보공업 상무)가 선출됐고, 임명직 임원으로는 김정석 총무(선보공업 책임)와 이명호 회계(선보공업 선임)가 선임됐다.

 

선보는 사우회 조직 재정비에 앞서 선보Family를 대상으로 명칭 공모 및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선사모(선보를 사랑하는 모임), 선보사우회, 선우회, 다원회, 연리회 등 다양한 명칭이 접수됐으며, 이중선보사우회가 가장 많이 득표하며 사우회의 새 명칭으로 선정됐다. 선보사우회는 선보Family 간의 친목 도모와 상부상조를 통한 복리증진과 유대 강화가 목적이므로, 명칭에 특별한 의미를 두기보다는 '선보'라는 사명 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었다. 해당 명칭을 제안한 장철민 책임(기획팀) 1등 상금 5만 원을 받았다.

 

선보사우회는 회원들에게 결혼·사망·칠순·자녀 입학 등 길흉사 시 경조비와 별도 복지 후생비를 지급하고, 친목 도모를 위한 체육대회 및 야유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