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유니텍, ‘H2 MEET’서 PEM TYPE 생산설비 독보적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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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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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유니텍이 9 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3'에 참가해 PEM TYPE 수전해 설비를 비롯해 주력 제품인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H2 MEET에는 18개국 해외 기업 88개사를 포함한 300여 개의 에너지 기업이 참가해수소 생산(수전해·탄소포집·신재생에너지 등) ▲수소 저장·운송(수소충전소·수소탱크·액화/기체·파이프라인·/해상 운송 등) ▲수소 활용(모빌리티·연료전지·서비스·철강·화학 등) 관련 기술들을 홍보했다. 선보유니텍은 H₂ GEN 100(50KW)부터 H₂ GEN X(XMW)까지 Single Stack Multiple Stack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수전해 설비 모델을 출품했다.

 

선보유니텍이 전시회에 출품한 PEM TYPE 수전해 설비는 AEC TYPE 수전해 설비에 비해 부식 확률이 낮고, 높은 전류밀도 및 빠른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어 에너지효율이 높아 장치의 소형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선보유니텍은 수전해 설비의 품질 경쟁력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 50KW·고기원 100KW·두산 300KW·울산테크노파크 500KW·전남테크노파크 1MW·한국남부발전 2MW 등 선보의 설비 제작 및 납품 실적도 홍보했다.

 

3일간 이어진 전시회에서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와 글로벌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및 MOU 체결, 컨퍼런스, 기술 세미나,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됐다.

 

선보유니텍은 이번 H2 MEET 참여를 계기로 글로벌 기술 역량을 한층 더 성장시켜 음이온 교환막 AEM 수전해 STACK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는 PEM TYPE과 유사한 방식으로, 음이온 교환막을 전해질로 사용해 수소 생산 효율이 굉장히 높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밖에도 선보유니텍은 중국·호주·유럽·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각국 철강 조선소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