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새 출발 응원” 외국인 장기근속자 퇴직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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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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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는 오랫동안 선보Family로 함께해 온 외국인 사원들의 퇴직을 기념하는 선물 전달식을 열었다.
12월 26일 오전 본사 의전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선보Family 박두선 부회장과 서재욱 부사장(경영지원 담당)을 비롯해 6명의 임직원과 퇴직자들을 포함한 8명의 외국인 사원들이 참석했다.
오래 몸담은 정든 직장을 떠나는 나타폰 상굴(다대2공장 조립2반, 2015.12.16~2024.01.16)·파라윳 캠비발(다대2공장 조립2반, 2015.12.16~2023.12.27)·팟찰라퐁 푼투(다대2공장 조립2반, 2015.12.16.~2024.01.16) 사원은 아쉬움 속에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준 선보Family에게 감사를 전했다. 선보Family 박두선 부회장은 감사장과 함께 순금 행운의 열쇠(1돈)와 손목시계를 전달하며 퇴직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