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B선보(에스비선보)
회사소개
회사개요
회사개요
CONTACT US
CEO 인사말
연혁
연혁
인증/수상
브랜드
비전
CI
홍보자료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환경경영방침
사회
사회공헌
윤리경영
인권경영방침
HSE
거버넌스
품질경영방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SB풋살
김해오토캠핑
낚시
탁구
맛집
선보스크린골프
SUNLIFE
시네마영암
영암스크린골프
산악트레일런
보드이야기
같이해볼링
선보무비
공굴러가유
임팩트
선보 봉사단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KO
EN
CN
회사소개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SPACEPRO
메뉴열기
메뉴 닫기
회사소개
하위분류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하위분류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하위분류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하위분류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하위분류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하위분류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견적문의
뉴스룸
뉴스
NEWSROOM
뉴스
뉴스
사보
뉴스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 NEWS 카테고리
전체
ESG
회사연혁
인증수상
제품정보
열린 분류
사내복지
교육실적
방문견학
게시판 검색
261
no image
창립 29주년 맞이하여 창립기념 행사 개최
작성일
2015-07-06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일, 본사 옥상 대강당에서 창립 2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김진형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박정환 본부장 등 외부에서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우리 회사의 29주년을 축하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지난 29년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선보인들에게 제일 먼저 감사를 표하고 선보인의 노고와 열정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우리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아래 다섯 가지를 재차 강조했다. 첫째, “명품 모듈”생산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둘째, HSE 준수를 통한 “녹색사업장 조성”셋째,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경쟁력강화”및 독립채산제 실시 넷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영업 창출 다섯째, “윤리경영 실천”으로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최금식 대표이사는 “선보인 여러분!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승자로 살아남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내리라 믿습니다.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새로운 도약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우리 회사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자는 의지를 모아 케이크 커팅식을 끝으로 창립 기념식을 마쳤다.
260
no image
신입, 경력 사원 모집 (7월 12일까지)
작성일
2015-07-06
당사는 PLUS 2020 비전을 함께 할 적극적이고 유능한 선보 가족을 찾습니다.
259
no image
PLUS2020 미래창조 선언식
작성일
2015-07-01
우리 회사는 지난 6월 26일 다대3공장 야외 마당에서 ‘PLUS 2020’ 미래창조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선언식에는 내,외빈과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기획팀 최영찬 차장이 사회를 맡았다. 최상식 부사장이 우렁찬 목소리로 개식선언을 선포했다. 이어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지금까지 재무 및 인프라의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의 기반을 다지고 경영혁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와 꿈을 키워 나가야합니다. 우리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선보의 미래를 위해 재도약해야 합니다. 지금의 위기를 즐기며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가기 위해 반드시 ‘PLUS 2020 미래창조’를 성공 시켜야 합니다.” 라며 ‘PLUS 2020 미래창조’의 선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선보인들이 자필로 새긴 기원 메시지와 비전이 담긴 대형 풍등을 하늘로 쏘아 올렸다. 풍등은 웅장한 음악 소리와 함께 우리 회사의 탄생과 비전 담아 하늘로 높이 떠올랐다. “PLUS 2020! 가자! 가자! 가자!” 선보인들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미래창조 선언식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에 선언된 ‘PLUS 2020’은 우리 회사의 비전으로 쓰일 예정이??
258
no image
전사극한 원가절감 과제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15-07-01
우리 회사는 계속되는 조선업계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극한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 첫번째로 6월 18, 19일 양일간 원가절감 워크숍이 실시되었다. 이번에 실시한 원가절감 워크숍은 Top-Down 형태가 아니라 Work-out 방식으로 진행되 직원들 스스로가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총 8개로 구성된 TFT은 원가절감의 의지를 담은 팀명을 선정해 ‘원가절감 팀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각 팀은 전사 원가절감, 설계 원가절감, 제조 원가절감, 품질 원가절감 등 각 분야 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과제를 분류하고 목표를 설정했다. 원가절감 워크숍은 원가관리 및 원가절감의 추진방법에 대한 이해 증진과 체득을 위해 마련되었다.워크숍이 끝난 각 팀은 일주일간 원가절감을 함께 고민하며 목표를 설정하고 원가절감 과제맵을 작성했다. 또한 팀원들 스스로 생존원가절감 대책을 수립하는가 하면, 원가절감 과제 발굴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따른 추진계획 수립 및 결과 보고를 정리했다. 원가절감 활동 두 번째로 직원들이 준비한 과제를 바탕으로 지난 6월 26일 금요일, 을숙도 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원가절감’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최금식 대표이사 주관으로 진행된 발표회는 본사 임원을 포함하여 이규현 상무, 김건우 부장, 표종원 차장 등 선보공업,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대리급 이상 모두가 참석했다. 원가절감 발표회에서는 각 팀들이 준비한 과제를 중심으로 원가절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TFT들은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원가절감 현안 분석을 통해 개선 방안을 설정하고 원가절감 목표까지 도출해냈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전사 경비항목별 사용 기준 설정 및 통제 관리 시행 △전산 동일 기준 적용과 개별 기준 적용을 통한 생산성 증대 △보험대상 자산별 공장통합으로 보험료 절감 △직급별 접대비 사용기준 마련 등이 있었다. 원가절감의 핵심 성공요인으로는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은 물론이며 전사적으로 위기의 심각성을 느끼고 원가절감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의식을 개혁에 있다고 최금식 대표이사는 분석했다. 이번 원가절감활동은 계속되는 조선업계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전사적으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다시 한 번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선보인의 저력과 도전정신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257
no image
2015년 6월 안전기원제 실시.
작성일
2015-06-27
2015년 6월 24일(음력 초하루) 전공장에서 동시에 전사 무재해를 기원하며 안전기원제를 실시하였다.
256
no image
전사적 예방 관리 활동 메르스(MERS)
작성일
2015-06-23
↑ 활동 사진 ※ 시행 목적 최근 유행하고 있는 메르스(MERS)가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선보 내 메르스(MERS)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여,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산 활동이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함 ※ 시행 지침 메르스(MERS) 소멸 시점까지 전사적 예방활동 참여 ▶ 시행: 2015. 6. 19 ~ ▶ 각 공장별 관리 책임자 지정: 총괄 책임자/온도 측정 (경비 외 2명) / 손 세척, 소독 (2명) ▶ 지정된 책임자는 06:40 출근하여 출근자 전원 온도 측정 및 손 소독 실시 후 정문 통과 (온도 측정 시 마스크 착용 필수) ▶ 지정된 책임자는 중식 및 석식 시간 때 손 소독 확인 체크 (식당 배식구 앞)▶ 정문 보완(경비) 책임자는 회사 내 출입 하는 모든 고객 관계자 온도 측정 및 손 소독
255
no image
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작성일
2015-06-22
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는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과 우리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신입사원들의 열의가 뜨겁다. 우리 회사는 현재 설계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설계부 신입사원의 첫 설계 ‘유닛’ 납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수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프로젝트 진행의 효과가 있다. 자신의 첫 작품인 ‘유닛’ 납품을 완료해 보면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자신이 설계한 유닛에 대한 애착도와 애사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납품의 주인공은 설계 3팀 박수영 사원이다. 박수영 사원은 지난 2013년 11월 1일,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제품명은 2783호선의 AFT 유닛으로 Tank Top 유닛이다. 박수영 사원은 F.O SUPPLY 유닛 등의 다른 작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있는 Tank Top 유닛 납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2783호선의 AFT 유닛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설계 작업을 완료하고, 다대 2공장에서 조립 작업을 시작했다. 박수영 사원은 “틈틈이 현장에 내려가 실물을 봤어요. 처음 해보는 Tank Top 유닛이라 신경 써서 준비했어요.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팀원 모두가 잘 챙겨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라며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프로젝트 작업에 대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5월 20일 오전 11시에는 2783호선의 ‘AFT 유닛’ 작업이 완료돼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가 다대2공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순찬 팀장을 포함한 설계 3팀 전원, 최동배 이사, 이경식 팀장, 이현우 차장, 이경화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박수영 사원은 “하나의 유닛이 납품되기까지는 설계뿐만 아니라 구매, 영업, 현장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ank Top 유닛은 처음 도전하는 프로젝트라 저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쑥스럽지만 지면을 통해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소감과 함께 유닛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이어갔다. 기념회에 참석한 전원은 본사 4층에 마련된 특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다. 2783호선의 ‘AFT 유닛’은 지난 6월 3일 납품이 완료되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향후 22명의 신입사원들의 작품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설계1팀 허 용 사원과 안형진 사원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 회사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의 열정 가득한 행보를 기대해본다.
254
no image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 퇴임식
작성일
2015-06-22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의 퇴임식 “최금식 대표이사님, 그리고 부사장님 함께 해온 직원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안종록 소장은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월 2일, 우리 회사와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의 퇴임식이 있었다. 퇴임식에는 최상식 부사장님을 비롯해, 배관조립팀 전원이 참석해 안소장의 지난 15년의 열성과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안 소장은 우리 회사 입사 전 대우조선에서 15년간 근무를 해왔으며 배관조립 기술을 인정받은 전문가이다. 지난 2000년 12월 1일 처음 부산을 찾았고 그해부터 우리 회사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대우조선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우리 회사에서 배관조립팀을 이끌었으며 우리 회사 ‘유닛’ 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안소장과 함께 근무한 직원들은 “언제나 인자하시고, 일적인 부분은 물론 사적인 고민도 함께 나누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고민거리가 있으면 안 소장님을 찾아갈 것입니다.” 라며 안 소장을 벌써부터 그리워했다. 안 소장은 “선보와 인연을 맺은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이 오대양 육대주를 향해 나아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회사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여러분들의 삶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제가 선보를 삶의 터전으로 삼으며 행복했듯이, 여러분도 언제나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라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떠났다. 우리 회사는 안 소장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감사패와 금반지, 은수저 세트를 전했다.
253
no image
2015년 5월 1일 정기 인사고과 승진자 발표
작성일
2015-06-22
승진자 여러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252
no image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개최
작성일
2015-06-22
우리 회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개최 우리 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에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 본사 4층 식당에서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달 진행된 공공미술 참여 프로젝트 ‘달콤한 무지개’의 일환이다. 이날 김청욱 상무 등 임직원 및 직원 가족 총 30여 팀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홍티아트센터 감윤경 작가의 지도 아래 준비된 케이크 시트(cake sheet)에 손수 생크림과 데커레이션 도구 등으로 장식하며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케이크를 만들어냈다. 특히 서재욱 상무, 전민재 부장, 전광진 과장, 이은석 과장, 최우호 차장은 자녀들과 함께 케이크를 완성해 가족행사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정성스럽게 처음 만들어 본 케이크는 예쁜 상자에 포장해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는 매달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영화, 연극, 뮤지컬 관람보다 직원 및 직원가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유익함과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반응이다. 이에 최금식 대표이사는 본사와 먼 거리에 위치하여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직원 및 직원 가족을 위해 자체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 회사는 직원들에게는 동료애와 애사심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직원 가족들에게는 부모 및 배우자 등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시에 가족의 화목을 이끌어내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갈 예정이다.
251
no image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작성일
2015-06-09
2015년 5월 21일 우리의 첫 부부의 날을 보내며... 신유진(설계3팀 최순찬 부장님 가족) 우리 회사는 임직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이하여 기혼자에 한해 오후 3시에 조기퇴근을 실시하여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하였다. 또한, 사내 ‘부부의 날 기념 수기’를 공모했다. 공모에 선정된 신유진 님의 수기를 소개한다. 셋째 아이가 태어나고 당신과 저는 각자의 삶에 더 바쁘고 정신없어졌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매일 늦은 퇴근으로 서로 얼굴보기가 쉽지 않았고, 대화는 더욱 쉽지 않아서 점점 더 소원해진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 5월 21일 부부의 날, 짠! 하고 평소보다 일찍 온 당신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부부의 날이라 회사에서 배려를 해준 것이지요. “와우~ 서프라이즈~^^”를 외쳤습니다. 그날 우리 가족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가족끼리 노래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열광적인 노래에 당신도 덩달아 즐거워진 것 같아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당신이 불러준 벚꽃 엔딩도 참 듣기 좋았답니다. 항상 가정을 위해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에게 고마운 한편 당신의 건강도 걱정됩니다. 그래도 가끔은 우리 가족에게도 그 에너지를 쏟아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서로 노력하는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부의 날을 챙겨주신 회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250
no image
홍티아트센터 공공미술 참여 프로젝트 ‘달콤한 무지개’ 우리 회사 홍보 나서
작성일
2015-05-20
홍티아트센터 공공미술 참여 프로젝트 ‘달콤한 무지개’ 우리 회사 홍보 나서 우리 회사는 직원들의 다양한 문화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홍티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공공미술 참여 프로젝트인 ‘달콤한 무지개’의 홍보와 참여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30일 홍티아트센터의 감윤경 작가는 우리 회사 본사에서 ‘달콤한 무지개’가 어떤 활동인지 설명과 함께 케이크에 데코레이션 하게 될 밑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도왔다. 우리 회사는 60여명이 참여했고 인근 타 회사 직원들도 참여하여 활기를 띠었다. 전만석 대리는 직접 홍보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여 열정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하였다. ‘달콤한 무지개’는 우리 회사 직원들과 인근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케이크 위에 그림으로 담아내고 맛있게 먹으며 참여하는 미술활동이다. 만든 케이크와 함께 이야기를 꽃피우며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친근하게 문화 활동에 다가설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업무 중에 창의적인 사고를 돕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 직장생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달콤한 무지개’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홍티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또한 5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별도 진행될 예정인 ‘케이크 만들기’가 ‘달콤한 무지개’와 연계하여 5월 20일 오후 6시에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서재욱 상무는 가족과 함께 참여 신청을 했다
249
no image
2015년 조선 설계부 단합대회, 설계부 리모델링도 완료
작성일
2015-05-20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조선 설계부 단합대회가 남해에서 개최되었다. 설계부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능률 향상을 이루기 위해 매년 단합대회를 마련하고 있는데, 최금식 대표이사는 설계부 단합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찬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공성문 상무를 비롯한 설계부 직원 52명 중 50명이 참석하는 높은 참석률을 보였고 가족과 함께 참가한 직원들도 눈에 띄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직접 일정을 짜고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준비과정에서부터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낸 것이 행사 참석률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1박 2일 일정 중 특히 갯벌 체험은 가족과 함께 온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과 가족들은 갯벌에 들어가 직접 해산물을 채취하며 자연을 만끽했다.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갯벌 체험이 끝난 뒤에는 족구 등 소수 인원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팀을 나눠 ‘빨리 먹기 대회’, ‘면적 게임’, ‘알까기’ 등 남녀 구분 없이 모두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종합점수가 꼴찌인 팀은 벌칙으로 저녁 식사 후 뒷정리를 맡아야 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설계부 신입사원 8명이 준비한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바쁜 업무 일정 중에도 신입사원들은 장기자랑을 위해 의상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직원들은 평소 회사에서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깊어가는 밤을 아쉬워했다. 한편, 설계부 단합대회 기간 중에 설계부 사무실 리모델링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회사의 중추부서인 설계부 사무실의 분위기를 쇄신함으로써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리모델링 공사는 설계부가 단합대회에서 돌아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5월 3일 일요일까지 마무리하였다. 이와 더불어 우리 회사 시설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도 한창이다. 이번 리모델링이 끝나면 모든 직원들이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48
no image
선보 가족이 20번째 참여한 2015 부산하프마라톤대회
작성일
2015-05-20
선보 가족이 20번째 참여한 2015 부산하프마라톤대회 따사로운 햇살이 봄을 알리는 가운데 달리기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부산육상경기연맹, 부산시생활체육회, 국제마라톤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2015 부산하프마라톤대회’가 지난 4월 26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 것이다. 1만 5천여 명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우리 회사의 달리기꾼들은 그간 움츠린 몸을 활짝 펴고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듯 경쾌한 모습으로 시종일관 대회 분위기를 이끌었다. 100여 명이 참가한 우리 회사가 최다 참가상 2등상을 수상하자 환호성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이 날 10㎞ 코스를 달려 50분 27초를 기록한 정호경 상무는 “제가 가진 47분 기록을 깨지 못해 아쉽지만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제 건강을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참을 뛰다보면 제 자신을 내려놓고 마음을 완전히 비우게 되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247
no image
1/4분기 실적 발표와 및 비전 제시를 위한 실적발표회를 실시
작성일
2015-04-23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18일 해양환경교육원 1층 강당에서 최금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1/4분기 실적발표회’를 개최했다. 분기별로 시행되는 실적발표회는 모든 성과 지표에 대해 분석하고 재점검하여 발 빠른 개선 대책을 세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실적발표회는 조선영업부의 ‘조선영업 동향 및 대책’에 대한 발표로 시작되었다. 발표에 따르면 “계속되는 세계 조선산업의 불황 속에 국내 사정 또한 예외는 아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거나 반등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유가하락 등의 불안정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지만, 그런 요인들에 앞서 조선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대형 수주를 따내는 영업력을 키우는 것이 적절한 타개책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각 공장(다대1공장?2공장?3공장/구평공장/영도공장/영암공장/군산공장)의 각 부문별 사업실적 및 생존전략 발표가 진행되었다. 각 공장은 원가절감, 생산능률, 자재관리, A/S비용 등 각 성과지표에 따른 생존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다음으로 지원부서인 조선영업부/플랜트영업부/조선설계팀/플랜트설계팀/자재조달부/품질경영부/경영지원부(HSE)/개발팀/사업기획팀(전산팀, 플랜트품질팀, 개발2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각 부서 또한 설계인원 다기능화에 대한 교육, 운송비 절감, 검사 일정, ERP TFT, 개발 ITEM, 직원 복지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각도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전사 실적발표에 대해 KPI(Key Performence Indicator, 핵심성과지표) 달성률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여 포상하는 방안을 언급하며, 사업실적 및 생존전략이 비단 실적발표에만 그치지 않도록 전 부서원이 공유하고 실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각 부서 및 공장별 생존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통합할 것과, 조직과 조직 인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전사적으로 검토하여 강한 조직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금식 대표이사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해야 함을 거듭 강조하며 1/4분기 실적발표 강평을 마쳤다. 1/4분기 전사 실적발표회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우리 회사만의 생존전략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는 결론을 내리며, 다시 한 번 미래를 위한 힘찬 결의를 다졌다.
246
no image
전사 HSE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대식 거행
작성일
2015-04-09
▣ 취지 및 목적 (HSE 발대식) ▷ 전사적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목적의 일환으로 ▷ 각 공장 별 안전보건관리 조직기능을 강화시켜 ▷ 작업 중의 잠재위험요소 및 아차사고에 대해 근원적이고 실질적인 안전보건관리개선을 추진시키기 위하여 ▷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와 관리감독자를 각 공장 별로 지정 임명 하였습니다. 공장장 →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관리감독자 → 생산 관리자 및 협력업체 대표/소장
처음
이전
11
페이지
12
페이지
13
페이지
열린
14
페이지
15
페이지
16
페이지
17
페이지
18
페이지
19
페이지
2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