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공업, 매출 1천억 원 달성으로 ‘벤처천억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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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2-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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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이 매출 1천억 원을 달성하며 1월 16일 부산지역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이날 선보공업 본사를 방문해 매출 1천억 원(2022년도 기준) 달성을 축하하며 벤처천억기업 트로피를 전달했다. 벤처천억기업은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 확인을 받은 기업 중에서 결산 기준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한 기업을 의미한다. 2022년 벤처천억기업 수는 모두 869개 사로, 이 중 부산 소재 기업은 40개다.
선보공업은 해양플랜트 부문과 조선기자재 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산 대표 강소기업으로서, 국내 최초 선박 설비 모듈을 제작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왔다.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은 “매출액 1천억 달성 및 혁신적인 성장은 선보Family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성장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일호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최근 경제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1천억 원 매출을 달성하기까지 달려온 부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선보공업은 글로벌 벤처 강국 토대 마련에 기여하는 부산 대표 유망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신사업 발굴과 해외 진출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