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가슴에 ‘SUNBO’ 새기고 힘차게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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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2-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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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더 큰 도약을 다짐한 선보Family의 이색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황지석 책임(자재조달팀)은 1월 7일 개최된 여수해양마라톤 풀코스(42.195km)에 참가했다. 새해 첫 도전을 코스 난도가 높다고 알려진 여수해양마라톤으로 택한 황지석 책임은 앞과 뒷면에 ‘SUNBO’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힘차게 완주에 성공했다. 완주 기록은 3시간 9분 56초로, 코스 난도를 감안하면 SUB3(3시간 미만)에 가까운 놀라운 기록이었다. 황지석 책임은 올해 SUB3 달성을 목표로, 참가가 연이어 계획된 ▲밀양아리랑마라톤 ▲서울동아마라톤 ▲합천벚꽃마라톤 ▲대구국제마라톤 등 전국 대회에서 SUNBO 유니폼을 입고 달리며 회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