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청룡의 기운으로 힘찬 시작을’ 새해 격려 인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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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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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일인 1 2일 아침 6 50분부터 7 30분까지 새해 격려 인사의 날이 진행됐다.

 

선보 Family는 새로운 시작과 다산, 성장을 상징하는 갑진년의 첫 주를 맞이하며 따스한 격려와 덕담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연말과 새해를 전후로 영상을 웃도는 비교적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며 임직원들은 모처럼 움츠린 어깨를 펴고 밝은 미소를 띠며 인사를 건넸다.

 

이날 아침 인사에는 선보Family 최금식 회장과 박두선 부회장, 김남수·서재욱 부사장을 비롯해 법인별로 총 24명의 임원이 각 공장 입구에 나란히 서서 임직원들을 맞이했다.

 

2023년은 희망과 회복을 염원하는 한 해였다면, 2024년은 선보Family가 일심동체로 협력하며 도약과 성장의 한 해로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