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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팀] 스톡재 발주 및 잉여재사용 시연회
작성일
2016-11-08
스톡재 발주 및 잉여재사용 시연회(Bolt/nut/gas/vv외 시연회-시뮬레시션(STOCK/잉여))2016년 11월 4일 선보공업㈜ 교육장에서 "스톡재발주 및 잉여재 사용 시연회"를 설계팀장, 조달팀, 생산관리자, 자재지원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11월 21일 이전까지 공장별 잉여자재에 대한 현황파악과 기준데이터 작성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공장별 잉여재고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재고관리를 하여 악성 잉여재고에 대한 소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1월 21일 이전까지 공장별 잉여자재에 대한 현황파악과 기준데이터 작성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66
2016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에 참가
작성일
2016-10-27
선보공업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6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에 참가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전시회로써 국내외 유수의 조선·해양 관련 기업들이 해양플랜트 장비, 기자재, 엔지니어링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전시 첫째 날인 19일에는 당사가 Offshore Korea 2016 VIP 개막 동선에 포함되어 많은 귀빈들이 우리 회사 부스를 방문했다. 당사에서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최영찬 대표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최영찬 대표는 우리 회사의 소개 및 사업 분야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특히 해양플랜트 Modularization 사업 및 ECO Ship 사업 분야를 강조하였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고객과의 지속적인 신뢰 구축을 통한 마케팅 유지의 효과와 함께 변화하는 조선·해양 산업에 맞춰 연구 개발한 제품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면서 선보공업의 저력을 확인시켜주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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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10월 12일 데모데이 개최
작성일
2016-10-14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데모데이 개최 - 동남권 제조업 르네상스를 꿈꾸다 - 부산특구 엑셀러레이팅* 수행기관인 선보엔젤파트너스는 12일 오후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부산연구개발특구·선보엔젤파트너스 데모데이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에서 개최했다. (*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보육 및 투자를 병행하는 전문 사업자) 이번 데모데이는 부산시 정기룡 경제특별보좌관, 김진형 부산중소기업청장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보엔젤이 보육·투자한 창업기업와 혁신기술을 가진 연구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 및 제품을 정부관계자,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IR* 행사는 융합, 혁신, 창조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세션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인 ‘융합’은 동남권 제조사업과 혁신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스마트쉽, 에코쉽 등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스타트업을 소개하였다. 두 번째 세션인 ‘혁신’은 기존 시장의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기술기반의 창업팀이, 마지막 순서로 ‘창조’ 세션은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서비스 기반 스타트업의 피칭이 있었다. (* 기업이 주주 및 투자자에게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 IR 행사 종료후에는, Founders' House 13 Angel Club(이하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 클럽)의 발대식을 가졌다.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클럽*은 신 기 술 에 관 심있는 지 역 내 중 견 기업 2 ,3 세가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으며 클 럽 회 원 이 멘 토 가 되 어 성 공 적 창 업 경 험 을 공 유 함 으 로 써 부 산 지 역을 중 심 으로 동 남 권 내 역 동 적 창 업 생 태 계 활 성 화 에 노 력 할 예 정 이 다. (* 기술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모임) 투자유치를 위한 IR이외에도 참여 스타트업과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이번 데모데이는 조선, 해운, 철강 등 국가 핵심 산업과 각종 인프라가 있는 제조업의 중심지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과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동남권 경제의 혁신과 부활을 위해 정부–민간기업의 협업으로 개최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2016년 2월에 설립했으며 부산연구개발특구 엑셀러레이팅 사업 수행, 투자연계형 R&D 지원사업 운용기관으로 참여해 동남권 스타트업들의 원활한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동남권 제조 인프라 기반에 혁신기술과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행사를 계기로 동남권이 스웨덴 말뫼와 같은 혁신기술 기반의 창업생태계 허브가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64
[전산팀] PI 동반성장과 연계관리를 위한 발주 및 입고 시스템 개선
작성일
2016-10-06
선보공업(주)은 2016년 8월부터 현재까지 2016년 10월 PI 동반성장과 연계관리를 위한 도장공사 발주 ERP 개발을 사내 전산팀을 통하여 개발 진행중입니다.이는 현재 시행되는 도장공사 발주처리시 조달/생산/품질/협력사간의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며, 입고절차가 공정진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이를 개선하고자 시행된 것으로 선보그룹과 관련된 업체들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 및 반영중입니다. 이번 개발결과 공정진도 파악이 가능하여 협력사간 업무 효율성 증가 및 단순 거래명세서 제출을 위한 외근업무 감소라는 긍정적인 기대효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63
[회사소식_입사] 사공운곤 부사장 취임
작성일
2016-07-13
사공운곤 부사장 취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해 노력할 것” 사공운곤 부사장은 기장 설계에서 출발하여 영업, 의장 설계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조선업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실력자이다. 7월 4일 자로 우리 회사 부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사공운곤 부사장은 기장 설계에서 출발하여 영업, 의장 설계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전문가이다. 대우조선해양(주)에서 35년간 근무하며 임원 자리에 올랐고, (주)DSEC에서 3년간 기술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조선업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실력자이다. 정년퇴임 이후 사공운곤 부사장은 대우조선해양에 근무하던 때부터 맺었던 최금식 대표이사와의 인연을 매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에 보탬이 되고자 우리 회사에 부임하게 되었다. 그는 “선보공업은 국내 조선산업이 기지개를 켜던 시기에 최초로 유니트를 설계·개발했으며, 한국 조선업계에서는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후에도 끝없는 실행력으로 두각을 드러내 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며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이러한 과감한 도전이 다른 기업에 비해 빠르게 앞서나가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한다”며 평소 우리 회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사공운곤 부사장의 취임으로 우리 회사에는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우리 회사와 사공운곤 부사장의 시너지효과로 제2의 도약을 향한 발돋움이 되길 바란다.
62
[회사소식] 3월 15일부터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계획 실시
작성일
2016-07-04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향상, 비용 절감 등을 위해 전사적으로 PI 프로세스 간소화 추진을 시작합니다. 우리 회사는 지난 3월 15일 PI 프로세스 추진에 앞서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였다. 본사 옥상 교육장에서 마련된 킥오프 미팅은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 TFT를 선정하고 각 프로세스 별 조직도를 확정짓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TFT는 우리 회사 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장, 차-부장급 직원으로 30여명이 선정되었다. 김태호 부장, 이동준 부장, 박문영 부장, 김갑진 차장, 여태웅 차장, 운용남 차장,황지석 과장, 김태현 과장, 정현우 과장 등이 팀장으로 임명되었다.킥오프 미팅으로 전사적으로 공표 전 TFT를 구성해 사전에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셈이다. TFT는 약 3개월 동안 주 2회 TFT 회의를 진행할 것이며, 회의에서는 프로세스 정립, 회사 미래 발전을 위한 토론이이루어질 예정이다.PI 프로세스 개선은 2016년 초부터 사업기획팀에서 준비해왔다. 업무 수행 상 표준화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관리 항목을 정하고, 각 규정/기준/표준/지침/양식 등을 표준화 하고 또한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는 등 전체적으로 간소화하는 작업에 돌입할 것이다. 구성된 TFT를 중심으로 현재 시행중인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재검토하고 비능률적인 요소와 낭비되는 비용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개선된 프로세스는 점차 안정화되면 사내뿐만 아니라 사외 협력 업체와 함께 실천할 예정이다.3월 15일, 1차 킥오프 미팅 이후 지난 3월 29일에는 중간보고와 각 프로세스 승인 절차가 이루어졌다. 확정된 프로세스에는 ‘자재 발주 및 입고 관리’, ‘선급자재 발주 및 입고관리’, ‘소모품 발주 및 입고 관리’, ‘업무 간소화’, ‘협력사 수직계열화’ 등 총 9가지 항목이 선정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의 코멘트에 따라 프로세스 항목은 5가지가 더 추가되어 총 14가지 프로세스가 최종 승인 될 것이다. 승인된 프로세스는 5월 4일까지 약 1개월가량 시험 운행을 진행할 것이며 5월 7일결과 보고에 따라 전사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61
2016년 4월부터 ‘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일
2016-07-03
아래의 내용과 같이 우리회사는 4월부터 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 작업을 시작하였다. 안녕하세요. SUNBO family 여러분! 다가오는 2016년 7월 1일이면 우리 회사 SUNBO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 회사는 1986년 ‘남영공업’을 시작으로 30년 시간동안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그 역사 중심에는 SUNBO와 함께한 여러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우리 회사 주인공입니다.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은 선보의 역사를 정확하게 취재하고, 가치있는 사료를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수록하는 역사서를 만드는 과업이 될 것입니다.편찬 기간 중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서랍깊숙이 소중하게 간직한 SUNBO의 사료(史料)를 기다립니다. SUNBO 3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나 물건 등을 짧은 설명과 함께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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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주) 업무 협약식 거행
작성일
2016-03-10
지난 2월 24일, 우리 회사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부산연합기술지주의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체결식이 거행되었다.이번 MOU 체결식에서 ‘PLUS 2020’의 일환으로 신사업 창출의 대막을 알리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설립을 공식적으로 공포했다.선보엔젤파트너스(주)는 경영기획 최영찬 차장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법인으로 부산·경남지역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전문 투자회사이다. 법인 설립은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으며, 현재 해운대 센텀에 있는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운)'둥지를 틀었다. ‘팁스’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중소기업청이 도입한 창업 활성화 지원 정책이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해운대 센텀에 팁스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우)'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CENTAP에는 ‘팁스 타운 센텝(CENTAP)’에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같은 엔젤투자지원회사와 함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신생 벤처업체들이 입주 예정이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대표이사를 맡은 최영찬 차장은 “이번에 설립한 회사는 초기 기업과 창업회사들의 법인 설립을 도와주고 비전 있는 회사에 투자 지원을 함으로써 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팁스타운을 중심으로 고급기술 창업자와 벤처투자가들이 밀집한 창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PLUS 2020의 신사업 툴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설립으로 “1986년 자본금 600만 원으로 남영공업을 창업했을 당시의 어려운 시절이 마음에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셈이다.선보엔젤파트너스(주)가 둥지를 튼 부산팁스타운의 공식 개소식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한 가운데 4월초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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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 시무식 거행 및 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16-01-04
우리회사는 1월 4일 관리직 및 생산직 대리, 팀장급 이상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옥상 대 교육장에서 2016년 신년 시무식을 거행 하였다.시무식은 PLUS2020 달성 결의문, 대외포상(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표창 - 진병석 전무 수상), 대표이사님 신년사, 결의문제창으로 진행 되었다.신년사가 끝난 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은 참석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2016년을 힘차게 진행 하자고 다짐했다.대표이사는 신년사와 별도로 내 분야는 내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PLUS2020 8대 전략과제를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 줄것과자기개발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 하셨다. - 대표이사 신년사 - SUNBO Family 2016 신년사 희망찬 丙申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丙申년은 붉은 원숭이띠 해 입니다. ‘丙申년’의 ‘병’은 붉은색을 상징하고 건강과 부귀, 그리고 명예를 뜻하며 예로부터 원숭이는 행동이 빠르고 명석하다고 합니다. 우리 선보가족도 올 한해 붉은 원숭이의 빠르고 현명한 기운을 받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과 부귀, 명예를 수확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5년은 세계경제의 장기침체와 중동과 동유럽의 정세 불안, 유가폭락 속에 우리의 조선산업은 사상 최악의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기업인 대형 조선소들은 수주, 매출 부진과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패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의 생존을 위협 받고 있고 중형조선소들은 채권단에 의해 생사가 좌지우지 되는 현실 속에 있습니다. 우리 선보도 작년의 실적은 매출목표 미달성을 비롯하여 많은 부분에 있어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하였으나 선보가족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한마음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못하였으나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해 회사 목표달성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선보가족 모두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지난 2008년 이후 8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조선산업 불황과 위기 속에서 우리는 힘없이 쓰러져간 중, 소형조선소와 기자재 회사를 지켜 봐왔고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나는 노력과 고통을 감내하며 생존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냉정한 현실은 지금까지의 불황은 조선산업 대란의 서막에 불과하고 진정한 조선산업의 위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지속된 매출감소와 누적적자로 인해 우리의 모기업들은 대대적인 인원감축과 자산매각등을 통해 생존의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사에게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단가인하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선보도 올해부터는 흑자경영이 쉽지 않을 것이며 단가인하의 여파가 전면적으로 파급되는 내년부터는 심각한 수준의 경영위기가 닥쳐 올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힘차게 달려온 위대한 우리 선보인들은 과연 지금의 대외환경에 굴복하고 쓰러져 사라져간 중소조선소의 전철을 밟을 것이 아니라 끈질긴 생명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켜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 전 선보가족들은 무엇을 개선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의식을 개혁해야 할지 냉정하고 투철한 결심과 함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선보는 세계 경기의 침체와 조선산업의 장기불황을 극복하고자 2013년부터‘인적 구조조정’이 아닌 ‘운영관리의 구조조정’의 선보만의 차별화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첫째는 재무적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을 안정화하고 대외 차입금 의존도를 현저히 저하시켜서 자금사정으로 인해 회사가 어려움을 격거나 혼란이 발생할 소지를 원천봉쇄 하고 있으며 차입금 금리만큼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선보가족은 금융권의 압박에서 벗어나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둘째는 기존 제품에 대해 가격, 품질, 납기, a/s 등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된 ‘명품모듈’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적기도면출도, 설계 5대 오작 발생근절, 3대 중점추진사항, 5대 Zero화 운동등 우리는 우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놓고 실천을 하고자는 의지와 노력 부족으로 “명품 모듈”생산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명품모듈 생산을 위해 지켜야할 사항이 무엇인지부터 조직별로 다시 답습부터 시작하여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야 하며 “고객이 영업을 창출하는 회사”라는 슬로건이 부끄럽지 않도록 고객만족의 기본인 도면납기, 제품납기, A/S 약속은 반드시 준수하며 최상의 품질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해나가야 합니다. 셋째는 BWMS, 해양기자재 국산화, LNG, LPG 선박용 연료공급장치 및 재액화장치등 기존의 사업과 기술을 연계한 신제품 개발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신제품개발을 통한 사업다각화는 우리 선보가족의 미래와 꿈을 펼쳐 나갈 원동력임을 명심하고 제품의 연구 개발에 끝내지 않고 뛰어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하여 우리의 매출로 연결시켜 당당한 선보의 대표적 ITEM으로 성장, 발전 시켜 선보가족의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2015년 7월부터 ‘PLUS 2020’경영혁신 활동을 전개하여 새로운 비젼과 목표를 세워서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대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3대 전략방향과 8대 전략과제를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행함으로써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선보 가족의 미래를 열어 갈 로드맵을 완성하였습니다. 전 선보가족들이 ‘PLUS 2020’경영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우리의 경쟁력을 배가 시키고 경영관리를 고도화하여 차별화된 선보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모기업으로부터 강도 높은 단가인하 요구를 수용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계속해서 인하 압력을 받고 있고 경쟁사들과의 수주경쟁은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경쟁력강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마른 수건에서도 물을 짜낸다는 마음으로 생존하기 위해 명품모듈생산은 물론 초저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 합니다. Loss와 낭비는 없애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최적의 설계, 공법개발, 회전율증대, 생산성향상을 극대화 시켜 최고수준의 명품모듈을 생산하여 우리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 올려야 생존하고 또 성장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조선업이 어느해 보다 쉽지 않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우리 선보가족은 조선불황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과 도약의 기반을 다져 나가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 하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의미하는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하여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선보가족 모두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보다 한걸음 빨리 행동하고 실천하여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읍시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丙申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4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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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MOU 체결
작성일
2015-12-14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MOU 체결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기관과 조선소, 기자재업체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9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 연구원(KOMERI)은 중소조선연구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현대중공업 및 당사를 포함한 25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과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기업 클러스터 구축 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당사 대표이신 최금식 사장님께서는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체결식에 조선해양 기자재 대표로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수요-공급기업 간 클러스터 구축은 중소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유관 연구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좋은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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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2020 선보 홍보관 오픈
작성일
2015-07-20
우리 회사 홍보관이 본사가 위치한 다대1공장 2층에 6월 마지막 주에 오픈됐다. 홍보관에는 우리 회사에서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과 신제품 모형들을 전시해 두었다. 홍보관 한 편에서는 다대1공장의 작업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창문이 마련되어 제품을 직접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시각효과를 극대화하고 제품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홍보관에서는 선보인은 물론 대외방문객에게 우리 회사의 비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다. 오랜 홍보관 공사 기간 동안 최금식 대표이사는 틈틈이 현장을 방문하는 애정을 보였다. 우리 회사는 그동안 각종 전시회에 참석해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바 있으며, 전시회 환경과 비슷하게 마련된 홍보관은 향후 선보인들과 이념을 함께 나누고 대외적인 홍보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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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성화고 학생 40여 명 우리 회사 탐방
작성일
2015-06-22
지난 5월 19일,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울산중소기업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15 특성화고 부산 우수강소기업 현장탐방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회사에 부산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방문했다. 현장탐방사업은 지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역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알려 취업을 촉진하고 지역 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확대코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 회사를 방문한 학생들은 경영지원 서재욱 상무와 함께 회사 내부와 현장 투어에 나섰다. 이번 우수강소기업 현장탐방에 함께 방문한 학부모는 “깨끗한 작업환경과 다양한 복지제도에 특히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선보공업과 같은 좋은 회사에 취직하길 소망합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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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동아대학교와 LINC 산학협약 맺어
작성일
2014-11-27
ERP 및 원가개선을 위한 TFT 출범지난 11월 20일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4 DA–LINC FAIR 개막식에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가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2014 DA–LINC FAIR는 사하구기업발전협의회와 사하구청, 동아대학교 LINC사업단 협약의 일환으로 LINC사업단 성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사업 성과확산을 독려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 “젊은 대학인들이 우리 지역의 기업에도 관심을 가져 함께 상생발전 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LINC사업의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소개하고, 우수 성과사례 전시 등 사업단 성과 발표시간을 가졌다. 개막식 이후에는 동아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채용박람회에 우리 회사를 포함한 부산∙경남지역의 30여 우수중견기업들이 참가해 대학생들에게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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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조선공학과 견학건.
작성일
2014-11-17
글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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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산소 발생기 / 칠러 공급 MOU 체결
작성일
2014-05-03
우리회사는 5월 2일 당사 의전실에서 OTE, 퓨리텍, DESC와 함께 산소 발생기 / 칠러 공급 MOU 체결을 하였다. 우리 회사 산소 발생기, 칠러 개발 MOU 체결 우리 회사는 5월 2일 본사 의전실에서 OTE, 퓨리텍, DESC와 함께 산소 발생기와 칠러(Chiller, 산업용 냉각기) 개발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하였다. 기존의 상용제품을 선박 내에 장착해 테스트한 결과 원하는 성능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또한 선박 적용시 기존 산소발생기와 칠러는 선박내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이즈를 축소한 장비를 개발해야 겠다는 필요성을 가져 MOU를 체결⋅진행하게 된 것이다. 양사는 협약서를 통해 산소 발생기와 칠러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으며, 모니터링 테스트 후 실제 적용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산소 발생기와 칠러 제작 기술이 상호 협력 하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선박 설계 수정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장비로 큰 경쟁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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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SS 기술관련 대우조선기술이전 협약식 체결
작성일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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