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엔젤파트너스, 서울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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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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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가 3월 20일 오후 건국대학교에서 서울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전영재 건국대학교 총장이 연사로 나선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전 총장이 창업한 ‘리비콘’ 스토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2014년 설립된 리비콘은 고분자분산형액정디스플레이(PDLCD) 제조 회사로, 라이트하우스의 중견기업연합펀드 첫 투자 기업이다. 리비콘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PDLCD는 전기장 유무에 따라 투명과 불투명 상태의 변화를 보이는 필름이다. 관련 기술은 차량 선루프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와 임직원, 중견기업 CEO들이 참석, 리비콘 창업 이래 10년의 성장과정과 비전에 관해 대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