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엔젤, 부산서 ‘IPO 그리고 그후의 이야기’ 라운드테이블·주주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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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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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이하 선보엔젤)가 2월 28일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올해 2번째 라운드테이블과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
라운드테이블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주주사들을 대상으로 투자 방향 및 수익 공유가 진행됐다. 강현석 현대공업 대표·김귀동 포코엔지니어링 회장·조시영 명진TSR 대표·조인호 네오넌트 대표·류장훈 삼신교통 상무·박행복 와이씨텍 상무 등 주주사 임원들이 참석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IPO 그리고 그후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지훈 대신증권 IPO팀장이 연사로 나섰다. 이지훈 팀장은 코로나19 사태부터 최근까지 급변하는 상장 시장 상황 속에서 신사업 진출 또는 기존 법인 상장을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한 성장 사례와 시사점들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퓨전국악그룹 ‘퀸’이 초청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기업 간 문화 교류 기회를 제공했다. 선보엔젤이 주선하는 라운드테이블은 중견기업과 벤처캐피탈,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투자 유치 플랫폼으로서 국내외 산업 트렌드 탐색과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