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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장명우 고문 "KNN 지역재발견시리즈 2 특집토론 남해의 미래" 출연
작성일
2007-07-31
우리회사 장명우 고문은 8월 1일 방영되는 "KNN 지역재발견시리즈 2 특집토론 남해의 미래"에 출연한다. 이날 패널은 아래와 같다. - 아래 - 하영제 남해군수 박정삼 재부산 남해향우회 회장 겸 백송종합건설 대표 장명우 선보공업 고문 백점기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이날 방송에서 장명??고문은 남해 조선소 유치에 대하여 세계 2, 3위 조선업체 삼성과 대우조선해양의 호황으로 지역소득 3만달러를 달성한 거제의 경우를 남해에 적용하는 것이라며 조선소가 들어설 경우 그 경제적 가치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과잉, 중복투자와 함께 환경훼손에 대한 논란이 있는 만큼 철저하고 주도면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덛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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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리얼 TV 방영
작성일
2007-05-24
우리회사는 지난 4월 24일 리얼TV에서 방영중인 "TV속 세상"에 소개되었습니다. "TV속 세상"은 우리시대의 새로운 이슈와 화두를 찾아 전국 곳곳에 있는 다채로운 현장을 흥미와 재미를 동반해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프로로서, 우리 생활속 깊이 관련되어 있는 여러분야의 중소 기업들을 탐방,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각종 생활정보와 기술 지식이 있는 신선한 TV속 세상을 소개하는 프로 입니다. 이번 당사 촬영은 21세기를 이끌어갈 회사로 부산지역에서 우리회사가 소개되는 것으로 회사로서는 지난 KTV, MBC 등의 방송매체와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각종 신문, 잡지에 소개되는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을 보실 분들은 위 첨부파일을 누르신 후 잠시 기다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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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리빙 TV 방영
작성일
2007-05-18
우리회사는 5월 15일 리빙 TV에서 SPP, 신아, 강남 등의 업체와 함께 저희회사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타사와 차별화 되는 우리회사만의 직원복지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방영 되었으며, 회사로서는 지난 KTV, MBC 등의 방송매체와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각종 신문, 잡지에 소개되는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파일을 클릭 하시면 방송을 보실 수 있으며 용량이 큰 관계로 다운로드 후 감상하시면 더욱 편하게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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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국제신문 경제면에 소개
작성일
2007-05-16
우리회사는 2007년 5월 16일 국제신문 경제면에 소개 되었습니다. 이는 평소 협력사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를 가꾸어온 우리회사만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제신문에는 우리회사의 이런 노력들이 자세히 실려 있으며 기사내용은 첨부파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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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대표이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비즈쿨 신문에 실려
작성일
2007-05-07
당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 경제교육 월간신문인 "비즈쿨" 14호에 소개 되었다. "성공을 위한 신념의 힘"이라는 소개 글에서 당사 대표이사는 성공을 위하여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몇가지 사례를 들어 소개 하였다. 이는 평소 믿음과 신념으로 당사를 이끌어 온 대표이사의 생활 신조 이기도 하다. * 비즈쿨 신문은 첨부파일로 저장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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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리얼 TV 촬영
작성일
2007-04-24
우리회사는 지난 4월 24일 리얼TV에서 방영중인 "TV속 세상"에 소개되었습니다. "TV속 세상"은 우리시대의 새로운 이슈와 화두를 찾아 전국 곳곳에 있는 다채로운 현장을 흥미와 재미를 동반해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프로로서, 우리 생활속 깊이 관련되어 있는 여러분야의 중소 기업들을 탐방,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각종 생활정보와 기술 지식이 있는 신선한 TV속 세상을 소개하는 프로 입니다. 이번 당사 촬영은 21세기를 이끌어갈 회사로 부산지역에서 우리회사가 소개되는 것으로 회사로서는 지난 KTV, MBC 등의 방송매체와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각종 신문, 잡지에 소개되는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촬영을 물심양면 도와주신 전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촬영을 계기로 전 임직원은 더욱더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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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경향신문사 ‘뉴스메이커’지에 소개돼
작성일
2007-03-05
‘작지만 강한 회사’로 기사화... 직원 애사심 한 층 더 높여줄 듯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뉴스메이커 714호(2007년 3월 6일판)에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 전문회사인 우리회사가 ‘대기업 부럽잖은 작지만 강한 회사’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88쪽과 89쪽 두 쪽에 걸쳐 소개된 기사는 우리회사가 연구개발과 다양한 복지제도 등에서 모범적이라고 언급돼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여 주었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는 지난달 8일 허남식 부산시장이 이례적으로 기업체인 우리 회사를 방문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사실을 비중 있게 다룬 것에 눈길이 간다. 또 기사는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는 사훈 아래 ‘고객중심’ ‘상생경영’ ‘인재제일’ ‘기술선도’ ‘주인의식’ 등 선보의 올해 경영방침과 함께 연 30%이상의 성장률을 자랑하는 선보의 열정에 대해 소개해 놓기도 했다. 우리회사의 다양한 복지제도 역시 빠질 수 없는 특징으로 언급됐다. 특별한 날 지급하는 각종 선물들은 우리회사가 직원들에게 가지고 있는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큰 지 드러나는 대목이다. 또 각종 동호회 활동이나 기숙사, 쾌적한 사무실 공간으로 일에 지친 직원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있다. ‘직원들 스스로 자랑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우리회사의 야무진 각오가 담긴 이번 뉴스메이커 기사가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더없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 ** 기사 내용은 상기제목 아래에 위치한 첨부파일(pdf)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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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MBC 9시 뉴스에 방영
작성일
2007-03-02
우리회사는 지난 2월 28일 MBC 부산방송 9시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9시 뉴스에서는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령인구의 실업문제로 한국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는이때 우리회사는 정년을 없애 직원들이 일 할 수 있을 때까지 고용을 보장하여 여기에 대한 기사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방영되었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을 발췌합니다.(MBC뉴스 조영익 기자) 부산 사하구의 한 조선 기자재 생산업체. 요란한 기계음을 내며 작업장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작업장 한편에서 설비 보온작업을 하고 있는 이는 바로 이상하 할아버지. 올해 나이가 74 이지만 젊은이들과 비교해 기술은 물론 일에 대한 열정도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철판을 절단하고 있는 66살 장수복 팀장은 이 회사 창립 멤버로 올해로 20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장 할아버지는, 어느덧 성장한 두 아들과 직장 동료가 돼 함께 일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근로자는 모두 150명. 이 가운데 10%정도인 14명이 이미 정년을 한참 넘긴 노령 근로자들입니다. 직원들에 대한 배려와 믿음 속에 회사는 매년 30%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올해 연 매출이 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령 인구의 실업문제로 몸살 앓는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관련 동영상은 글 제일 위 첨부파일을 누르신 뒤 "열기"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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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기사 게제
작성일
2006-02-02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집스럽게 일해오신 당사 대표이사님의 성실성과 능력을 인정받아 2006년 2월 3일 매일경제 신문에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매일경제신문 기사 발췌분 입니다. 선박 기자재 업체를 경영하는 최금식 선보공업 사장은 '일벌레'로 통한다. 현 대중공업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하던 최 사장이 시골 논을 판 돈 등 단돈 500만 원으로 창업에 나선 것은 1986년. 작업 현장에서 매일 살다시피하면서 창업 20 년 동안 골프도 하지 않고 술접대도 하지 않았다. 영업담당 등 회사 임원이 6명 있지만 전체 법인카드 사용액이 월 600만원도 채 되지 않는다. 대외접대가 아니라 부서 회식비가 대부분이다. 대신 신뢰가 무기다. 기술력이 있으면서 약속을 잘 지키면 법도 필요없다는 게 최 사장 지론. 부산 다대포에 위치한 선보공업은 선박 의장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다. 원유저장운반선(FPSO)에 들어가는 총 길이 240m, 총중량 1000t에 달하는 대형 구조물도 척척 제작해낸다. 설계도면에서 1㎜만 어긋나게 파이프를 설치하면 맨 마지막에는 수 m까지 어 긋나 버리기 때문에 정밀한 설계능력과 시공능력이 필수다. 선박기관용 소음기, 해수용 여과장치를 비롯해 선박용 대형 파이프라인 제작이 전문인 선보공업은 선박 기자재 회사 사이에 '사관학교'로 통한다. 회사 풍토가 매우 엄격한 데다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선박 기관실용 유닛을 선 보공업이 하나씩 선보일 때마다 다른 업체도 질세라 곧바로 비슷한 제품을 내 놓기 때문이다. 선체 기관에 들어가는 펌프 히터 필터 등 주요 장비를 한 번에 조립해 세트로 조선소에 납품한 것도 업계 최초였다. 선박 기관실 배관공사를 조선소에서 직접 하던 시절에는 많은 인원과 시간이 소요돼 생산성이 떨어졌지만 최 사장 아이디어로 한 개 세트 납품으로 끝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바닥이 좁기 때문에 특허를 낸들 별 의미가 없어요. 오 히려 다른 경쟁사들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면서 승 부를 보죠 ." 그는 중소기업인들만 모아놓은 '자중회(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모임)' 멤버이 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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