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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6월 20일(화), 6월 21일(수) 양일간 2차 PLUS2020 시행 설명회 개최
작성일
2017-07-11
2차 PLUS2020이 본격 시행에 앞서 6월 20일과 6월 21일, 본사 옥상 교육장에서 양일간에 걸쳐 ‘2차 PLUS2020 시행 설명회’가 열렸다. 과장급 이상 임직원과 대리급 이하 임직원으로 나눠 직급별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사업기획팀 김청욱 상무가 맡아, 2차 PLUS2020의 전사 참여를 독려하였다. 우리 회사는 최근 내외부적 환경변화 및 조선, 해운산업 장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지난 2016년 7월부터 비상경영체제로 전환 하며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1차 비상경영 체제를 문제없이 마무리지은 바 있다. 2차 PLUS2020은 2017년 하반기~내년 상반기 매출목표 달성 및 적자 최소화를 위하여 추진이 결정되었으며, 이를 통한 최저 가격 경쟁력 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2차 PLUS2020의 본격적인 시행을 알린 우리 회사는 지난 6월 27일, 회사의 주요 이슈 현안에 따라 책임부서(정) & 지원부서(부)를 확정하였고, 각 부서 내 팀장들을 2차 PLUS2020 운영책임자로 지정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책임부서(정) & 지원부서(부)의 각 부서 팀장이 주관하는 부서별 미팅 및 Catch Ball 미팅을 2차 PLUS2020 완료 일자까지 매주 실시할 예정이다. 위기는 곧 기회이다. ‘2차 PLUS2020’ 시행이 조선 불황을 이겨내는 시발점이 되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기를 기대한다.
72
7월 1일(토) 선보공업(주) 창립 31주년 기념행사 열려
작성일
2017-07-04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일 창립 31주년을 맞아 선보공업 본사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선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선보 윤리경영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상공회의소 회장상, 협력사우수사원상, 우수사원상,모범사원상 시상 수여식이 총 33명의 임직원이 수여받았다. 이어 대표이사 창립기념사, 선보인의 10계명 제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첫째,모든 직원이 영업을 한다고 생각하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 둘째,부정적 사고는 지우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하자. 셋째, 남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자. 넷째, 나를 위해 일하고 나의 가족을 위해 일하면 일이 즐겁고 즐길수가 있다 . 다섯째, 먼저 본사람이 밝고 큰소리로 인사하여 밝은 분위기 조성하자”고 강평했다. 아울러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우리 모두 승자가 되고 보람과 희망이 함께하는 내일을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 인으로 거듭 태어나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개척하자"라고 당부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대표이사와 경영진의 축하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전 직원이 회사의 발전을 다짐하며 마무리 되었다.
71
선보공업(주) 극저온 시험인프라 공동활용·연구개발 나선다
작성일
2017-04-25
4월 14일 파라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가스(LNG)연료추진 조선기자재 종합지원 기반구축사업’의 활용기업과 가스연료추진기자재 시험인증센터 간 업무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조선기자재기업과 대형조선3사가 맺게된 본 협약식에 선보공업은 조선3사 중 하나로 참여하였으며 해당 협약식을 토대로 향후 시험인프라의 공동활용과 연구개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구축하고 있는 극저온 시험설비의 공동 활용을 희망하는 조선기자재기업 34개사와 시험인증센터 등은 LNG연료추진선박과 벙커링 등의 기자재 시험인증을 위해 고압(300 bar 이상), 극저온(-196℃), 상변화(액체→기체→액체) 시험이 가능한 설비를 공동 활용하는 통합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김정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은 “현재 구축 중인 시험인증설비에 국산화 장비의 적극적인 적용과 공동활용을 통해 LNG관련 기자재의 수출 경쟁력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며 “LNG시장이 활성화되면 조선경기는 물론 조선기자재기업 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70
선보공업(주)은 부산지역 중소기업 수출전략 발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부산중기청과 체결완료
작성일
2017-04-05
3월 28일(화)에 당사 선보공업(주)을 포함하여 11개 기업은 부산중소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이 주관하여 오후 12시시부터 두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부산지역 중소기업 수출전략 발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협약식은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 문창홀에서 이루어졌으며, 부산시, 부산TP, 무역협회, 부산대 등 지원기관과 선보공업(주) 등 11개 기업이 함께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활성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2015년부터 산‧관‧학의 협업을 바탕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입니다. 협약된 기업의 수출시장 활성화를 일으키기 위하여 참여하게 되는 대학생들은 참신한 대학생들만의 아이디어를 기업에 제공하는 것이 기업내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거나 못지 못했던 시장에 대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됩니다. 이번 사업에는 1차로 90명의 대학생이 참가하였으며, 부산TP‧무역협회 등 2개 기관도 올해 추가로 참여해 기업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1차는 학기별 연 2회 시행되므로 3월~6월까지 계획되어 있고, 2차는 9월~12월에 진행됩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기업‧지원기관‧대학 간의 공동참여를 통한 협업체계를 돈독히 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수출전문가와 연구진의 노하우 전수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달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2015년도에 시행된 사업에서는 총 25개사, 180명의 대학생 참여, 2016년도에는 24개사, 17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수출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업성과를 달성한 바가 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하여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현장과 시장에 맞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기회를 통하여 실무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현장교육 등을 통해 취업률을 높일 수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상품화를 이끌어내는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당사 선보공업(주)은 이번 협약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진출 및 상품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지역인재들과 함께 협업을 통하여 지역산업 인재 양성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69
2017년 사업계획 발표
작성일
2017-01-19
우리 선보가족은 2017년 1월7일 토요일 영도 해양환경교육관에서 임직원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 사업계획 발표를 실시 하였습니다. 우리 선보가족은 부서별 발표를 하며 어려운 17년이 되겠지만 한뜻을 모아 어려운 이 시기를 헤쳐 나가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대표이사님의 강평으로는 고객이 창출하는 회사를 만들고, 기술경쟁력 차별화, 상호간의 소통, 해외영업강화에 우리선보가족들이 함께 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17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하여 임직원은 각 부서별 17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전사 한 뜻으로 17년 목표를 달성하여 미래가 밝은 선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자는 결의를 공유하였습니다.
68
[이청수 이사] 영도공장, 구평1공장 단일화. 선택과 집중으로 재도약의 발판 마련
작성일
2017-01-11
아래 기사는 2016년에 미디어 줌에서 이청수 이사님과 직접 인터뷰하여 작성한 기사입니다. 영도공장, 구평1공장 단일화 선택과 집중으로 재도약의 발판 마련 거세지는 조선·해양플랜트 업계의 불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우리 회사는 영도공장과 구평1공장의 단일화를 선포했다. 11월 18일 자로 통합이 완료된 구평1공장은 단일화의 새 바람에 대한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차 있다. 영도공장의 공장장직을 맡고 있던 이청수 이사는 구평1공장의 통합 공장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사측과 이청수 이사는 기존 구평1공장이 맡고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과 영도공장의 물량 수주능력이 상호 보완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단일화를 감행했다. 올해 말까지 구평1공장은 단일화로 인해 어수선해진 분위기와 공장 내부 정리를 완료하고, 내년 1월까지 조직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동안 영도공장은 A/S 제로, 피드백 제로, 제품완성도 100%라는 신화를 써왔다. 작업자 한 사람마다 납기 준수와 품질 향상을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였다. ‘타 공장과 비교해 월등한 조직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아온 영도공장의 조직력이 구평1공장의 정체돼 있던 조직구성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이 좋은 평가를 받아온 영도공장의 배경에는 이청수 이사의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청수 이사는 단일화 된 구평1공장에 새로운 공장장으로 부임하며, 구평1공장을 최고의 조직력과 기량을 갖춘 최강의 공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평1공장의 조직구성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게 해주면서, 구성원 간 믿음과 신뢰로 공감하고 소통하게 만드는 것이 이청수 이사의 현재 1차 목표이다. 매일 아침 직원들과 함께 체조를 하고, 아침조회 시간을 갖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회사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은 조직구성원이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회사를 키워가는 비전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영도공장과 구평1공장 통합 후 진행된 조직 소통 워크숍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진행된 것이다. 11월 25일부터 양일간 영도공장과 구평1공장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로 총 39명이 참석하여 중장기 비전과 전략목표를 세우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이청수 이사는 영도공장에서 구평1공장으로 옮겨온 영도공장의 임직원들에게 “공장 존폐위기 속에서도 힘든 내색 없이 꿋꿋하게 자기 일에 매진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회사에도 감사를 표한다”는 말을 전했다. 우리 회사는 영도공장과 구평1공장의 단일화가 향후 우리 회사의 튼튼한 미래성장을 견인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7
[전산팀] 스톡재 발주 및 잉여재사용 시연회
작성일
2016-11-08
스톡재 발주 및 잉여재사용 시연회(Bolt/nut/gas/vv외 시연회-시뮬레시션(STOCK/잉여))2016년 11월 4일 선보공업㈜ 교육장에서 "스톡재발주 및 잉여재 사용 시연회"를 설계팀장, 조달팀, 생산관리자, 자재지원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11월 21일 이전까지 공장별 잉여자재에 대한 현황파악과 기준데이터 작성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공장별 잉여재고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재고관리를 하여 악성 잉여재고에 대한 소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1월 21일 이전까지 공장별 잉여자재에 대한 현황파악과 기준데이터 작성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66
2016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에 참가
작성일
2016-10-27
선보공업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6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에 참가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전시회로써 국내외 유수의 조선·해양 관련 기업들이 해양플랜트 장비, 기자재, 엔지니어링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전시 첫째 날인 19일에는 당사가 Offshore Korea 2016 VIP 개막 동선에 포함되어 많은 귀빈들이 우리 회사 부스를 방문했다. 당사에서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최영찬 대표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최영찬 대표는 우리 회사의 소개 및 사업 분야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특히 해양플랜트 Modularization 사업 및 ECO Ship 사업 분야를 강조하였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고객과의 지속적인 신뢰 구축을 통한 마케팅 유지의 효과와 함께 변화하는 조선·해양 산업에 맞춰 연구 개발한 제품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면서 선보공업의 저력을 확인시켜주는 자리가 되었다.
65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10월 12일 데모데이 개최
작성일
2016-10-14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데모데이 개최 - 동남권 제조업 르네상스를 꿈꾸다 - 부산특구 엑셀러레이팅* 수행기관인 선보엔젤파트너스는 12일 오후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부산연구개발특구·선보엔젤파트너스 데모데이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에서 개최했다. (*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보육 및 투자를 병행하는 전문 사업자) 이번 데모데이는 부산시 정기룡 경제특별보좌관, 김진형 부산중소기업청장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보엔젤이 보육·투자한 창업기업와 혁신기술을 가진 연구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 및 제품을 정부관계자,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IR* 행사는 융합, 혁신, 창조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세션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인 ‘융합’은 동남권 제조사업과 혁신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스마트쉽, 에코쉽 등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스타트업을 소개하였다. 두 번째 세션인 ‘혁신’은 기존 시장의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기술기반의 창업팀이, 마지막 순서로 ‘창조’ 세션은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서비스 기반 스타트업의 피칭이 있었다. (* 기업이 주주 및 투자자에게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 IR 행사 종료후에는, Founders' House 13 Angel Club(이하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 클럽)의 발대식을 가졌다.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클럽*은 신 기 술 에 관 심있는 지 역 내 중 견 기업 2 ,3 세가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으며 클 럽 회 원 이 멘 토 가 되 어 성 공 적 창 업 경 험 을 공 유 함 으 로 써 부 산 지 역을 중 심 으로 동 남 권 내 역 동 적 창 업 생 태 계 활 성 화 에 노 력 할 예 정 이 다. (* 기술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모임) 투자유치를 위한 IR이외에도 참여 스타트업과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이번 데모데이는 조선, 해운, 철강 등 국가 핵심 산업과 각종 인프라가 있는 제조업의 중심지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과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동남권 경제의 혁신과 부활을 위해 정부–민간기업의 협업으로 개최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2016년 2월에 설립했으며 부산연구개발특구 엑셀러레이팅 사업 수행, 투자연계형 R&D 지원사업 운용기관으로 참여해 동남권 스타트업들의 원활한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동남권 제조 인프라 기반에 혁신기술과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행사를 계기로 동남권이 스웨덴 말뫼와 같은 혁신기술 기반의 창업생태계 허브가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64
[전산팀] PI 동반성장과 연계관리를 위한 발주 및 입고 시스템 개선
작성일
2016-10-06
선보공업(주)은 2016년 8월부터 현재까지 2016년 10월 PI 동반성장과 연계관리를 위한 도장공사 발주 ERP 개발을 사내 전산팀을 통하여 개발 진행중입니다.이는 현재 시행되는 도장공사 발주처리시 조달/생산/품질/협력사간의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며, 입고절차가 공정진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이를 개선하고자 시행된 것으로 선보그룹과 관련된 업체들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 및 반영중입니다. 이번 개발결과 공정진도 파악이 가능하여 협력사간 업무 효율성 증가 및 단순 거래명세서 제출을 위한 외근업무 감소라는 긍정적인 기대효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63
[회사소식_입사] 사공운곤 부사장 취임
작성일
2016-07-13
사공운곤 부사장 취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해 노력할 것” 사공운곤 부사장은 기장 설계에서 출발하여 영업, 의장 설계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조선업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실력자이다. 7월 4일 자로 우리 회사 부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사공운곤 부사장은 기장 설계에서 출발하여 영업, 의장 설계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전문가이다. 대우조선해양(주)에서 35년간 근무하며 임원 자리에 올랐고, (주)DSEC에서 3년간 기술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조선업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실력자이다. 정년퇴임 이후 사공운곤 부사장은 대우조선해양에 근무하던 때부터 맺었던 최금식 대표이사와의 인연을 매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에 보탬이 되고자 우리 회사에 부임하게 되었다. 그는 “선보공업은 국내 조선산업이 기지개를 켜던 시기에 최초로 유니트를 설계·개발했으며, 한국 조선업계에서는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후에도 끝없는 실행력으로 두각을 드러내 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며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이러한 과감한 도전이 다른 기업에 비해 빠르게 앞서나가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한다”며 평소 우리 회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사공운곤 부사장의 취임으로 우리 회사에는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우리 회사와 사공운곤 부사장의 시너지효과로 제2의 도약을 향한 발돋움이 되길 바란다.
62
[회사소식] 3월 15일부터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계획 실시
작성일
2016-07-04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향상, 비용 절감 등을 위해 전사적으로 PI 프로세스 간소화 추진을 시작합니다. 우리 회사는 지난 3월 15일 PI 프로세스 추진에 앞서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였다. 본사 옥상 교육장에서 마련된 킥오프 미팅은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 TFT를 선정하고 각 프로세스 별 조직도를 확정짓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TFT는 우리 회사 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장, 차-부장급 직원으로 30여명이 선정되었다. 김태호 부장, 이동준 부장, 박문영 부장, 김갑진 차장, 여태웅 차장, 운용남 차장,황지석 과장, 김태현 과장, 정현우 과장 등이 팀장으로 임명되었다.킥오프 미팅으로 전사적으로 공표 전 TFT를 구성해 사전에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셈이다. TFT는 약 3개월 동안 주 2회 TFT 회의를 진행할 것이며, 회의에서는 프로세스 정립, 회사 미래 발전을 위한 토론이이루어질 예정이다.PI 프로세스 개선은 2016년 초부터 사업기획팀에서 준비해왔다. 업무 수행 상 표준화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관리 항목을 정하고, 각 규정/기준/표준/지침/양식 등을 표준화 하고 또한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는 등 전체적으로 간소화하는 작업에 돌입할 것이다. 구성된 TFT를 중심으로 현재 시행중인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재검토하고 비능률적인 요소와 낭비되는 비용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개선된 프로세스는 점차 안정화되면 사내뿐만 아니라 사외 협력 업체와 함께 실천할 예정이다.3월 15일, 1차 킥오프 미팅 이후 지난 3월 29일에는 중간보고와 각 프로세스 승인 절차가 이루어졌다. 확정된 프로세스에는 ‘자재 발주 및 입고 관리’, ‘선급자재 발주 및 입고관리’, ‘소모품 발주 및 입고 관리’, ‘업무 간소화’, ‘협력사 수직계열화’ 등 총 9가지 항목이 선정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의 코멘트에 따라 프로세스 항목은 5가지가 더 추가되어 총 14가지 프로세스가 최종 승인 될 것이다. 승인된 프로세스는 5월 4일까지 약 1개월가량 시험 운행을 진행할 것이며 5월 7일결과 보고에 따라 전사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61
2016년 4월부터 ‘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일
2016-07-03
아래의 내용과 같이 우리회사는 4월부터 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 작업을 시작하였다. 안녕하세요. SUNBO family 여러분! 다가오는 2016년 7월 1일이면 우리 회사 SUNBO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 회사는 1986년 ‘남영공업’을 시작으로 30년 시간동안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그 역사 중심에는 SUNBO와 함께한 여러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우리 회사 주인공입니다.SUNBO 30년사 기업사편찬은 선보의 역사를 정확하게 취재하고, 가치있는 사료를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수록하는 역사서를 만드는 과업이 될 것입니다.편찬 기간 중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서랍깊숙이 소중하게 간직한 SUNBO의 사료(史料)를 기다립니다. SUNBO 3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나 물건 등을 짧은 설명과 함께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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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주) 업무 협약식 거행
작성일
2016-03-10
지난 2월 24일, 우리 회사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부산연합기술지주의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체결식이 거행되었다.이번 MOU 체결식에서 ‘PLUS 2020’의 일환으로 신사업 창출의 대막을 알리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설립을 공식적으로 공포했다.선보엔젤파트너스(주)는 경영기획 최영찬 차장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법인으로 부산·경남지역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전문 투자회사이다. 법인 설립은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으며, 현재 해운대 센텀에 있는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운)'둥지를 틀었다. ‘팁스’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중소기업청이 도입한 창업 활성화 지원 정책이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해운대 센텀에 팁스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우)'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CENTAP에는 ‘팁스 타운 센텝(CENTAP)’에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같은 엔젤투자지원회사와 함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신생 벤처업체들이 입주 예정이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대표이사를 맡은 최영찬 차장은 “이번에 설립한 회사는 초기 기업과 창업회사들의 법인 설립을 도와주고 비전 있는 회사에 투자 지원을 함으로써 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팁스타운을 중심으로 고급기술 창업자와 벤처투자가들이 밀집한 창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PLUS 2020의 신사업 툴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설립으로 “1986년 자본금 600만 원으로 남영공업을 창업했을 당시의 어려운 시절이 마음에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셈이다.선보엔젤파트너스(주)가 둥지를 튼 부산팁스타운의 공식 개소식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한 가운데 4월초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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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 시무식 거행 및 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16-01-04
우리회사는 1월 4일 관리직 및 생산직 대리, 팀장급 이상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옥상 대 교육장에서 2016년 신년 시무식을 거행 하였다.시무식은 PLUS2020 달성 결의문, 대외포상(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표창 - 진병석 전무 수상), 대표이사님 신년사, 결의문제창으로 진행 되었다.신년사가 끝난 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은 참석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2016년을 힘차게 진행 하자고 다짐했다.대표이사는 신년사와 별도로 내 분야는 내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PLUS2020 8대 전략과제를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 줄것과자기개발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 하셨다. - 대표이사 신년사 - SUNBO Family 2016 신년사 희망찬 丙申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丙申년은 붉은 원숭이띠 해 입니다. ‘丙申년’의 ‘병’은 붉은색을 상징하고 건강과 부귀, 그리고 명예를 뜻하며 예로부터 원숭이는 행동이 빠르고 명석하다고 합니다. 우리 선보가족도 올 한해 붉은 원숭이의 빠르고 현명한 기운을 받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과 부귀, 명예를 수확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5년은 세계경제의 장기침체와 중동과 동유럽의 정세 불안, 유가폭락 속에 우리의 조선산업은 사상 최악의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기업인 대형 조선소들은 수주, 매출 부진과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패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의 생존을 위협 받고 있고 중형조선소들은 채권단에 의해 생사가 좌지우지 되는 현실 속에 있습니다. 우리 선보도 작년의 실적은 매출목표 미달성을 비롯하여 많은 부분에 있어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하였으나 선보가족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한마음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못하였으나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해 회사 목표달성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선보가족 모두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지난 2008년 이후 8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조선산업 불황과 위기 속에서 우리는 힘없이 쓰러져간 중, 소형조선소와 기자재 회사를 지켜 봐왔고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나는 노력과 고통을 감내하며 생존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냉정한 현실은 지금까지의 불황은 조선산업 대란의 서막에 불과하고 진정한 조선산업의 위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지속된 매출감소와 누적적자로 인해 우리의 모기업들은 대대적인 인원감축과 자산매각등을 통해 생존의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사에게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단가인하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선보도 올해부터는 흑자경영이 쉽지 않을 것이며 단가인하의 여파가 전면적으로 파급되는 내년부터는 심각한 수준의 경영위기가 닥쳐 올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힘차게 달려온 위대한 우리 선보인들은 과연 지금의 대외환경에 굴복하고 쓰러져 사라져간 중소조선소의 전철을 밟을 것이 아니라 끈질긴 생명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켜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 전 선보가족들은 무엇을 개선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의식을 개혁해야 할지 냉정하고 투철한 결심과 함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선보는 세계 경기의 침체와 조선산업의 장기불황을 극복하고자 2013년부터‘인적 구조조정’이 아닌 ‘운영관리의 구조조정’의 선보만의 차별화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첫째는 재무적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을 안정화하고 대외 차입금 의존도를 현저히 저하시켜서 자금사정으로 인해 회사가 어려움을 격거나 혼란이 발생할 소지를 원천봉쇄 하고 있으며 차입금 금리만큼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선보가족은 금융권의 압박에서 벗어나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둘째는 기존 제품에 대해 가격, 품질, 납기, a/s 등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된 ‘명품모듈’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적기도면출도, 설계 5대 오작 발생근절, 3대 중점추진사항, 5대 Zero화 운동등 우리는 우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놓고 실천을 하고자는 의지와 노력 부족으로 “명품 모듈”생산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명품모듈 생산을 위해 지켜야할 사항이 무엇인지부터 조직별로 다시 답습부터 시작하여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야 하며 “고객이 영업을 창출하는 회사”라는 슬로건이 부끄럽지 않도록 고객만족의 기본인 도면납기, 제품납기, A/S 약속은 반드시 준수하며 최상의 품질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해나가야 합니다. 셋째는 BWMS, 해양기자재 국산화, LNG, LPG 선박용 연료공급장치 및 재액화장치등 기존의 사업과 기술을 연계한 신제품 개발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신제품개발을 통한 사업다각화는 우리 선보가족의 미래와 꿈을 펼쳐 나갈 원동력임을 명심하고 제품의 연구 개발에 끝내지 않고 뛰어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하여 우리의 매출로 연결시켜 당당한 선보의 대표적 ITEM으로 성장, 발전 시켜 선보가족의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2015년 7월부터 ‘PLUS 2020’경영혁신 활동을 전개하여 새로운 비젼과 목표를 세워서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대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3대 전략방향과 8대 전략과제를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행함으로써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선보 가족의 미래를 열어 갈 로드맵을 완성하였습니다. 전 선보가족들이 ‘PLUS 2020’경영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우리의 경쟁력을 배가 시키고 경영관리를 고도화하여 차별화된 선보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모기업으로부터 강도 높은 단가인하 요구를 수용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계속해서 인하 압력을 받고 있고 경쟁사들과의 수주경쟁은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경쟁력강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마른 수건에서도 물을 짜낸다는 마음으로 생존하기 위해 명품모듈생산은 물론 초저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 합니다. Loss와 낭비는 없애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최적의 설계, 공법개발, 회전율증대, 생산성향상을 극대화 시켜 최고수준의 명품모듈을 생산하여 우리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 올려야 생존하고 또 성장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조선업이 어느해 보다 쉽지 않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우리 선보가족은 조선불황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과 도약의 기반을 다져 나가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 하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의미하는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하여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선보가족 모두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보다 한걸음 빨리 행동하고 실천하여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읍시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丙申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4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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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MOU 체결
작성일
2015-12-14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MOU 체결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기관과 조선소, 기자재업체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9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 연구원(KOMERI)은 중소조선연구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현대중공업 및 당사를 포함한 25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과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기업 클러스터 구축 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당사 대표이신 최금식 사장님께서는 조선해양기자재 수요-공급 클러스터 구축 체결식에 조선해양 기자재 대표로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수요-공급기업 간 클러스터 구축은 중소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유관 연구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좋은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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