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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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6-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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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는 5 19일부터 오는 8 25일까지외국인 근로자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실시한다.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조선해양기자재업계의 외국인력 도입 수요 증가에 따라 현장 적응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해당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서부산 거점센터로 지정되면서 선보공업을 비롯한 조합 회원사들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선보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14명이 참여해 단계별 교육을 수강한다. 선보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 말과 문화를 빠르게 습득해 원활한 의사소통 및 사회 융화를 이루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사업장 위치와 근무 시간대 상 교육 참여가 어려운 조선업 종사자들이 교육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산업현장 직접 방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