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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인사고과 승진자 간담회,명함 수여식 개최
작성일
2020-05-22
우리 회사는 4월29일 2020년 진급자 대상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과장급 이상 진급자가 참석하였으며, 각자 소감을 전하고 진급자로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헌 전무이사(영암공장)가 진급자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해왔다. "2020년 PLUS 2020이 마무리되는 해이자 SB2025의출발점이기도 한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앞에 또다시 불황의 그늘이 닥쳐있다는 데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선보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좀 더 많은 역할과 사명감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이 또한 충분히 이겨낼 것입니다. 선보 Faily의 저력을 믿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다시 한 번 신화를 창조하는데 일조하여, 밝은 미래를 향하여 나아갑시다." 이어 5월 12일 본사 교육장에서 진급자를 대상으로 명함,명찰 수여식이 열렸다. 본사 식당에서 식사 후 진행된 수여식에는 2020년 정기인사고과 승진자를 비롯하여 경영지원부 서재욱 상무, 사업기획부 김청욱 상무, 설계부 인진태 상무 등 임원진, 그리고 최금식 회장과 최상식 사장, 사공운곤 부사장이 함께하였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명함,명찰 수여식에서 승진자들은 명함을 받고 승진 직함이 적힌 안전모를 쓰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진급 평가 기준이 바뀌어 여느 해에 비해 진급이 어려웠다. 그런 만큼 가슴에 새로 단 직함이 아직은 어색해하면서도 뿌듯함으로 상기된 표정은 감출 수 없었다. 최금식 회장은 승진자들에게 일일이 명찰을 달아주고 명함을 전달하며 승진자 저마다의 노력을 치하하였다. "올해부터는 진급 평가기준이 바뀌어 진급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승진한 여러분 모두 열심히 일한 증거이지 않을까 합니다. 직급이 오른 만큼 책임감도 더 커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선시장이 어렵다고 하지만 지금까지처럼 여러분이 힘써 준다면 그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꼭 그렇게 만들 수 잇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항상 웃음이 가득한 선보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20년 지급자로 선정된 43명 선보 Family에게 축하를 전하며, 각자 자리에서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불황을 이겨내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96
2020년 선보Family 복지제도 개선 시행
작성일
2020-02-13
우리 회사는 지난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가족친화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이번 조사는 새로운 2020년대를 맞이하여 선보의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더욱 발전, 성숙시킬 수 있는 방안을 선보가족과 함께 고민하고자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개선/건의를 받아들여 진행되었다.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가 선보의 기업문화를 '가족친화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28%가 학자금 및 의료비 지원제도를 최고의 복지제도로 선정하였다. 또한 개선사항으로 장기근속자 포상제도의 부활 / 자녀 대학교 학자금 지원 등을 최우선 순위로 선정하였다. 그밖에도 교육프로그램 중 개선 부분, 가족친화적 기업문화에 있어 부족한 점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하였으며 이를 반영하여 2020년 1월 1일 부로 복지제도 개선안을 적용・시행하게 되었다.이번 복지제도 개선・시행으로 더 많은 선보가족이 일과 생활의 균형 속에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해나가기를 기대한다.
95
안전기원제 개최
작성일
2020-02-13
2월 3일에는 낮 12시 10분 전 공장이 동시에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안전기원제는 선보패밀리 전 사업장이 안전예방활동과 안전생활화로 무재해 및 KPI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매년 2월과 5월, 8월, 11월 각 분기별로 마련하는 대표적인 행사이다.2020년 처음 열린 안전기원제 행사에서는 특히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하여 올 한 해 선보 가족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천지신명에게 제를 올렸다.
94
해신제
작성일
2020-02-13
2월 1일 조선설계부는 다대포 해수욕장 낙조분수대에서 해신제를 개최하였다.해신제는 조선설계부가 매년 초 마련하는 안전기원 행사이다. 조선 설계부의 무사 안녕과 사업실적 100% 목표달성을 휘해 산에서 시산제를 올리기도 하고 바다에서 해신제를 시행하기도 한다. 해신제 장소인 몰운대에 모인 직원들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차려두고, 회사의 발전과 직원들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심을 담아 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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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社名) 공모전
작성일
2020-02-13
<공모기간> 2020.02.01 ~ 02.29<공모내용> -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 및 철학, 미래비전 반영 - 글로벌 기업 이미지<응모기준> 우리 회사의 고유명사인 '선보'는 그대로 살리고 뒤에 붙을 말을 공모 ('선보+~')<심사기준> 독창성, 상징성, 참신성, 활용가능성 (로고, 마크, 도메인, 상표 등)<수상작 발표> 2020.03 중<시상내용> - 대상 : 상금 100만 원 - 우수상 : 상금 50만 원 - 동상 : 상금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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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주간테마 점검
작성일
2020-02-13
우리 회사는 주 단위로 매주 수요일 테마를 지정하여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실천테마를 통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자발적으로 안전점검을 함으로써 안전에 대해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이다.2월 선보의 안전 점검 테마는 다음과 같다. ▶ 첫째 주 : 슬링벨트, 클램프, 샤클, 소화설비, 안전통로▶ 둘째 주 : 가스 절단기, 매니폴더, 작업대(사다리 포함), 안전통로▶ 셋째 주 : 전기접지(용접기/이동식케이블/콘센트/기기 류), 그라인더(에어/전기), 레바풀러, 체인블럭, 안전통로▶ 넷째 주 : 빅도어, 발판상태(발판/난간대/개구부), 분전함(접지/케이블/외함) 안전점검은 생산현장의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작업 전 반드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어떠한 업무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주차별로 설정된 주간 점검 테마를 철저히 살피고 체크하여, 생산현장이 늘 안저하게 유지되도록 전사 임직원들의 보다 꼼꼼한 주의가 요구된다.
91
2020년 상반기 선보아카데미 일정
작성일
2020-01-15
선보패밀리의 역량강화와 소통의 시간으로 자리매김한 PSA 선보아카데미가 2020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연중 진행되는 FUN경영 조직문화 활성화와 영어교육을 비롯해 공통 역량, 글로벌 역량, 직무 역량, 직급별 역량 등 크게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될 각 과정에 많은 선보가족의 참여를 기대한다.
90
2019년 포상 시상
작성일
2020-01-15
우리 회사는 매년 연말 종무식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에 기여함으로써 선보를 빛내준 임직원들을 포상한다. 시상부문은 ▲원가절감 ▲ERP프로세스 ▲동반성장협력 ▲선보Unity ▲생산대상 등 8개 부문으로, 종무식에 참여한 선보가족은 각 수상자들이 호명될 때마다 마음을 모아 큰 박수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2019년을 열정적으로 달려온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더욱 열정적으로 활약할 선보가족 모두의 2020년을 응원한다.
89
2019년 선보FAMILY 종무식 거행 및 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20-01-15
12월 31일 오전 본사 대교육장에서 2019년 종무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종무식은 국민의례, 사가 제창, 선보인의 윤리강령 낭독, 2019년 포상자 시상, 최우수 공장 시상, 타임캡슐 개봉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9년 최우수 공장은 구평1공장이 선정되었으며, 회복과 성장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최금식 회장의 신년사로 마무리하였다. SUNBO Family 2020 신년사 사랑하는 선보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저물고 희망과 도전의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선보가족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여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경자년은‘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쥐는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로서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을 상징하듯이 우리 선보가족에게도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더욱 발전하는 ‘회복과 성장’의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선보가족 모두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마음가짐으로 올 한 해를 냉엄하게 되돌아보고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다지고자 합니다. 우리 선보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원가절감 활동과 재무적 구조조정을 통한 내실 안정화를 다지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회복과 성장의 기회를 잡기 위해‘위기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동종 업계가 감원 및 법정관리 등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에서도 우리 선보는 차세대 기술력 확보 및 수주 프로젝트의 효율성 개선과 신성장동력인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관련 부문의 경쟁력 우위확보를 위해서 전체 관계사가 80여명에 이르는 신규인력을 채용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실행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안타깝게도 우리 조선산업의 위기는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며 저가 수주 경쟁으로 사업 리스크는 오히려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은 조선산업 최악의 한 해가 될 것이며 우리의 모기업은 지난 해보다 더 큰 폭의 적자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우리는 올해 실적에 대해 장단점을 철저히 분석하여 대책을 수립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어렵고 힘든 경영환경 속에서도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가고자 여섯가지의 중점추진전략을 2020년의 경영목표로 삼고,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첫째는“안전 최우선 경영”입니다. 우리 선보가족 모두는 최근의 대형 안전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무관심과 무사안일의 자세야말로 안전사고의 지름길임을 뼈저리게 인식하고 안전교육과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2020년은 누구도 예외없는‘원칙이 적용되는 안전문화’를 정착하여 안전사고 없는 원년이 되도록 전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둘째는“책임감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입니다. 업무 중 발생하는 과실, 과오에 대해 동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내 탓이오’라는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대처하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져 선보의 기업문화로 정착되기를 고대 합니다. 셋째는“후행 공정에 대한 배려”입니다. 선행 공정이 늦어지면 후행 공정은 더욱 힘들어집니다. 설계, 자재구매, 생산관리 등 유관부서들은 사전 단도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내가 늦어지면 생산은 한 여름에는 뜨거운 철판 위에서, 한 겨울에는 한파 속에서 피땀을 흘린다는 생각으로 항상 후행공정을 먼저 배려해 주십시오. 넷째 “즉시 보고하고 공유하자”입니다.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시 보고하고 서로 공유하여 대책을 수립한 후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일인불과이인지(一人不過二人智)라는 말이 있듯이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서로의 지혜를 모아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일하는 방식을 바꾸자”입니다. 주52시간에 대비하여 선보가족들은 하루 일과의 20% 이상을 업무를 개선하는 데 투자하고, 특히 임원 및 부차장들은 30% 이상을 업무개선에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여섯째“자기개발 및 교육의 강화”입니다. 자신의 업무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교육은 필수입니다. 또한‘목표관리수첩’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회사와 개인의 목표를 더욱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하여 업무능률을 높여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선보 가족 여러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2020년은 선보가족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에게 ‘도전정신의 회복’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PLUS2020 결의대회 이후 얼마나 노력했고 얼마나 관심을 가져 왔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선보가족들의 마음가짐과 실행의지에 따라 2020년을 ‘회복과 성장’의 해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년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계획들은 반드시 실천하고 각 부문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 월 1 일 SUNBO Family 회장 최 금 식
88
2019년 사업실적 및 2020년 사업계획 보고회
작성일
2019-12-23
2019년 12월 18일에 과장급 이상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회장님 포함 임직원 121명이 해양환경개발교육원에서 19년 실적보고 및 내년 사업계획 발표를 실시 하였습니다.
87
김용완 부회장 취임
작성일
2019-09-07
김용완 전 대한해운 대표이사가 선보그룹 부회장에 취임하였다. 김용완 부회장은 기업구조조정과 개혁에 능통한 경영계의 베테랑이다.그를 만나 부회장 취임 소감과 포부를 들어보았다. Q. 해운업계의 경영자로서 외부에서 본 선보공업은 어떤 기업이었는지요?A. 해운회사를 경영하는 CEO입장에서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목표가 안전운항입니다. 안전운항을 위해서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선박이 건조되어야하지요. 선보는 이에 필요한 선박 기자재를 첨단 기술과 품질로 생산 및 공급하는 기업이라 평가했습니다. Q. 선보공업의 어떤 점에 이끌려 부회장직 제안을 수락하셨는지요?A. 최금식 회장님을 중심으로 오랜 전통과 인화단결로 형성된 선보FAMILY 정신에 감명을 받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수락하였습니다. Q. 지난해 해운업계의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해운사 최고경영자(CEO)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경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았습니다. 부회장님의 경영철학은 무엇인지요?A.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조직이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사원부터 CEO에 이르기까지 한 몸처럼 소통하면서 유기적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첫째,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둘째, 주인이라는 마인드로 책임완수(책임경영)를 해야하며, 마지막으로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무실역행(務實力行:공리공론을 배척하여 참되고 성실하도록 힘써 행할 것을 강조하는 사상)의 정신을 새기고 있습니다. Q. 선보공업이 어떤 조직으로 나아갔으면 하시는지요?A. 우리는 21세기 무한경쟁의 세계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이 몰려오는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변화와 개혁, 과감한 R&D 투자에 의한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바탕 위에서 여건이 성숙된다면, IPO를 통해 자본시장의 신뢰와 명성을 지닌 선보그룹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선보공업과 인연을 맺은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A. 회사의 조직과 시스템에서 33년의 땀과 노력을, 일당백의 역할을 하는 소수정예의 직원들의 열정을 느꼈습니다. 훌륭한 선보그룹의 일원이 된 데 무한히 기쁘게 생각하며, 일등기업 선보에 일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선보 패밀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A. 2003년에 어려운 기업을 살리는 기업구조조정에 공로했다며 모 경제일간지에서 저를 '미다스의 손'으로 게재한 적 있습니다. 그 기운이 선보그룹에도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께는 "Yes, I Can."의 자세로 성공과 행복의 길을 함께 닦아나가자고 말씀드립니다.
86
선보엔젤,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 결성
작성일
2019-08-09
선보엔젤파트너스㈜(공 동대표 최영찬∙오종훈)는 한국벤처투자와 지난 7월 5일 선보엔젤파트너스 부 산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 션 제 1호 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 이번 오픈이노 베이션 펀드는 총 100억 원 규모로 선보엔젤파트너스 가 40억 원을, 한국벤처투자가 모태펀드를 통해 60억 원을 출자했다.40억 원을 출자한 선보엔젤파트너스는 펀드 운용사(GP)도 맡았다. 일반적으로 개인투 자조합은 모태펀드 자금 60%, 일반 투자자(기업, 금융기관 등) 35%, 운용사자금 5% 비율로 형성된다. 이번 펀드의 경우 모태펀드 개인투자조합 결성 사례 중 운용사의 자금이 가장 많 이 출자된 사례로, 모태펀드 매칭 자금을 운용사가 전액 출자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영찬 대표는 “책임감 있는 운용을 위해 전액 출자를 결정했다”며 “중견기업과 혁신기술 창업자가 상생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구축하고 초기 창업자에 투자하는 강력한 플랫폼으 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85
선보 33주년 기념 행사
작성일
2019-07-17
우리 회사는 6월 26일 오후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사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33주년 기념식은 문화공연, 명사특강, 창립기념식 등 총 3부로 진행되어 임직원은 물론 자리를 빛내어준 내빈들의 눈길을 끌었다.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1부는 최정상의 비올라 연주자로 꾸려진 세계 유일의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의 시네마 뮤직 공연이었다. <냉정과 열정사이>부터 <시네마천국>, <사운드 오브 뮤직>, <미션 임파서블>, <보헤미안 랩소디> 등 다양한 영화 속의 OST곡이 올라비올라 팀의 편곡에 따라 새로운 버전으로 태어나 축제의 시작을 풍성하게 꾸몄다. 이어진 2부는 ‘음악이 있는 세계 문화기행’을 주제로 오지탐험가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도용복 회장은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움이 없으며 근면이야말로 최고의 재산이다”라며 근면성실함으로 한결같이 달려온 최금식 회장과 선보의 33주년을 축하하였다. 또한 도용복 회장의 딸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도진미 씨도 함께하였다. ‘I will survive’, ‘Dancing queen’, ‘아리랑’ 같은 명곡들을 선보여준 멋진 공연에 선보 패밀리는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였다.이날 기념식의 하이라이트인 3부는 깊은 감동이 함께한 창립기념식. 참석자들이 한마음으로 부르는 선보의 사가(社歌)가 넓은 대강당을 가득 채우며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본식은 대외기관 포상∙사내외 우수협력사상∙우수사원상∙모범사원상∙공로상 등을 수여한 시상식과 명예선보인 추대(장명우∙장수복), 축사, 최금식 회장의 창립기념사에 이은 기념 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33년 전 책상 두개와 전화기 두 대로 변변한 사무실도 없이 남의 사무실 귀퉁이에서 곁방살이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저와 함께 동고동락해 온 선보가족, 위기 때마다 힘이 되어주시고 옆에서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선보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 박수를 보냅니다.”기념사를 이어가던 최금식 회장의 목소리가 젖었다. 최금식 회장은 지난 33년의 시간을 떠올리듯 잠시 말을 끊었다가 감정을 가다듬고 전 직원들을 향해 말하였다.“이 자리까지 함께해온 우리 선보 패밀리 여러분께 제가 큰 절 한번 올리겠습니다!”연단에서 살짝 비켜선 최금식 회장이 선보 임직원들을 향해 큰 절을 하였다. 최금식 회장이 느끼는 뭉클한 감동이 최금식 회장의 가슴속에도, 고개를 숙여 화답하는 임직원들의 가슴속에도 뜨겁게 흘렀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줄 것을 당부하며 최금식 회장은 기념사를 갈음하였다. 선보 패밀리는 33주년을 계기로 다시 힘차게 달려갈 것을 가슴속 깊이 다짐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선보 패밀리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최금식 회장 캐리커처를 선물한 것. 임직원들의 선물을 받아든 최금식 회장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였다. 각 부가 진행되는 사이사이에는 행운권 추점이 진행되어 임직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10만 원 권 상품권부터 공기청정기, 무선 청소기, 최신형 태블릿 PC 등 풍성한 상품들은 33년을 함께해온 임직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다.4시간여 동안 진행된 33주년 기념식의 마지막 순서는 선보 패밀리 전 직원의 33주년 축하 인사 영상.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담아낸 영상 속 메시지는 선보를 향한 선보 패밀리의 애정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딱딱하고 형식적인 기념식에서 벗어나 신명나는 문화공연과 뭉클한 감동이 함께한 33주년 기념식은 하나 된 선보 패밀리의 화합을 더욱 돈독히한 축제의 장이었다.
84
2018년 7월 1일 32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열려
작성일
2018-07-02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선보공업 본사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선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선보 윤리경영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우수사원상,모범사원상, 상공회의소 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상, 산업단지공단 상 시상 수여식이 이어져 총 40명의 임직원이 수여받았으며, 끝으로 사내협력사 우수사원상은 총 25명의 협력사 임직원이 수여 받았다. 이어 대표이사 창립기념사, 선보인의 10계명 제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표이사님은 창립기념 행사 자리를 통해 선보패밀리를 격려하면서도 6가지의 당부 말씀을 전하였다.첫째. 안전․보건․환경을 최우선 합시다.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우리의 경쟁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전, 보건, 환경을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문제가 더 이상 생산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둘째.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합시다.모든 공사 전에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도면 설명회, 자재 검열, 품평회, 출고전 검사 등 모든 단계에서 세부점검이철저히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셋째. 절점을 준수합시다.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관리자들은 절점을 내 목숨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넷째. AS F/B 제로화 합시다.회사의 실패비용의 대부분이 AS, F/B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설계업무량의 20% 이상이 재투입 되고 있고 선보가족들의 스트레스가 이 곳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설계, QM, 자재조달 모두가 협력해서 실패비용 제로화를 실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다섯째. 공법개선을 통해 원가절감을 이루어 냅시다.자재비가 수주가의 70%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법개선을 통해 LOSS를 줄이고 생산효율을 증대시켜 원가절감으로 이어질 수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여섯째. 자기개발을 통해 환경변화에 적극적인 대응력을 키워나가도록 합시다.우리의 사업부분은 조선기자재에서 해양플랜트, LNG분야 등으로 나날이 변화하고 대외적 노동환경도 급속히 변화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기술, 어학, 업무별 전문분야에 대해 환경변화에 적절히대응하고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자기개발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대표이사와 경영진의 축하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전 직원이 회사의 발전을 다짐하며 마무리 되었다.32주년 창립 기념일 우수사원 포상명단우수사원상이대현 계장강순호 대리이우석 과장이무호 계장한국보 대리이창호 팀장 안태주 선임팀장양수원 사원 석종현 과장김도윤 주임최광욱 팀장노태인 주임김정식 과장 유시욱 과장박재영 대리전형주 대리 신명환 계장정봉주 기원산토스 캠비발 발렌시아프리산나모범사원상박상계 부장문해기 차장이종필 차장최순찬 부장윤동현 대리김수환 주임이현우 차장현재구 과장이정훈 대리권상웅 계장파라윳상공회의소최경호 부장정재헌 부장한국산업인력공단부산지역엄익상 선임팀장최봉순 팀장박춘복 선임팀장이경식 기원산업단지공단최두영 과장이상 포상명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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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1월 12일 ISO 갱신 심사
작성일
2018-01-23
우리회사는 기인증된 경영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전문 심사 기관으로 부터 검증받으므로써 당사의 경영시스템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개선 발전시키기 위하여 1월 10일부터 1월 12일까지 3일간 ISO 갱신 심사를 받았다. 이를 위하여 DNV∙GL 의 최완균, 최규정, 황규준 전문심사위원은 선보공업㈜, 선보유니텍㈜을 대상으로 DMS ISO9001에 대한 갱신심사와 ISO14001, OHSAS18001에 대한 사후심사를 실시하였다. 선보공업 품질경영팀의 최경호 부장은 "우리회사는 금년(2018년) 9월까지 ISO 9001, 14001에 대하여 2015년판 요건으로 개정실시 및 하반기 심사(8/6 - 8/8)에 대비한 개정 요건에 대한 갱신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3월부터 각 부서와 공장의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TFT를 운영할 예정이오니, 전 임직원께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당사의 시스템이 우리 모두의 업무를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희망합니다"라는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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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주) 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 결성
작성일
2018-01-15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을 2017년 12월 13일날 결성했다. 지난 10월 한국벤처투자의 3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지방계정의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후 약 2개월 만이다. 펀드의 약정총액은 120억 원으로 앵커 유한책임사원(LP)인 모태펀드가 70억 원, 울산시가 30억 원을 출자한다. 울산테크노파크(5억 원), 울산경제진흥원(5억 원), 경남은행(5억 원)도 LP로 참여하며 라이트하우스컴바인도 GP출자금으로 5억을 출자한다.'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의 대표펀드매니저는 BK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임성산 부사장이, 핵심운용인력은 'KDB-LH 중견기업연합펀드1호'의 대표펀드매니저 Jason Lee 전무가 맡게되었다. 펀드는 울산, 포항, 경주 지역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라이트하우스인베스트의 최재원 사원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학교를 중심으로 좋은 특허를 가진 곳들이 많고, 많은 창업 팀들이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고 있다. 창업 열기가 높아지는 시점에 펀드가 적기에 만들어져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기대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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