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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OFFSHORE KOREA2020) 참가_불확실성의 시대 대비한 경쟁력 강화의…
작성일
2020-12-14
우리 회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0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OFFSHORE KOREA 2020)’에 참가하였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벡스코, 경연전람, 코트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키멕스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전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한 해양플랜트 산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이후 해양플랜트 산업이 재개되더라도 지금처럼 국내 기자재 저변이 취약한 상황에서는 국내 조선소도 대외 경쟁력 약화로 과거의 어려움을 답습할 수밖에 없다는 위기감에 대형 조선소 및 기자재업체들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참가 기업들은 한국 해양 산업의 경쟁력을 모색하고자, 고부가가치 산업인 해양플랜트 산업에 관심을 환류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한편,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40개 기업 1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전시에 우리 회사는 빅3 조선소를 비롯한 주요 기자재업체로 참가하여 3층 전시공간(BEXCO 컨벤션홀 3F309)에 부스를 마련하였다. 행사가 진행된 사흘간 영업 1, 2부 인원 및 서포터 직원이 부스를 운영하며 이번 전시를 참관한 1, 800여 명의 참관자 및 해외 바이어 36개 사에 대응하였다. 한편, 개막식 및 각 참가업체 탐방, 컨퍼런스 등 전시회 면면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 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보도하는 에이빙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되었다. 우리 회사는 전시회 첫날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우리 회사 및 주요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다. 전시 주관기관인 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최금식 이사장은 기술 컨퍼런스 축사를 통해 “치열해져 가는 국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조선해양 기자재 업계도 이번 기술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을 찾아 정보 수집과 미래를 보는 안목을 넓히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기술을 확보하는 데 매진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해양플랜트 산업의 미래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다가올 해양플랜트 산업의 회복기에 대비할 수 있는 뜻 깊은 교류의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올해 전시는 국내 코로나 확산에 따라 12월 개최로 변경되었으며, 최근 다시금 확산 국면에 접어든 코로나의 영향으로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되었다. 행사장 내 정기적인 분무소독을 비롯해 마스크 미착용 참관객에 대한 퇴장 조치는 물론, 전시 부스 간 통로 간격 확대, 열 감지 카메라 등을 활용한 이중 점검 등 철저한 방역 조치로 전시 참가자와 참관객의 안전을 지키며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 사태 이후 국내외 전시회가 취소되고 오프라인 마케팅 기회마저 줄어들어 각 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와중에 안전한 전시 운영의 모범을 보이며 해양플랜트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고, 활발한 교류의 장을 펼친 이번 전시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대비한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112
3정5S 프로세스 컨설팅 진행
작성일
2020-11-19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하는 ‘3정5S process’ 도입을 위한 컨설팅에 선보유니텍 구평1공장이 참여하였다. 3정5S는 ‘정품·정량·정위치’의 3정과 ‘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의 5S가 결합된 용어로, 작업 현장의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11월 5일 킥오프 미팅을 통해 현장 실사와 진행 방향을 협의하였으며, 12일 선보 및 협력사의 관리자가 참가한 가운데 3정5S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공장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안을 도출하였다. 이번 과정은 17일의 3차 미팅을 통한 옥외 작업장의 문제점 찾기 및 개선안 도출에 이어 20일 옥외 작업장 개선안 발표와 종합 결과 보고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컨설팅은 부산테크노파크의 ‘기술닥터제’를 통해 마련되었다. ‘기술닥터 제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애로기술 분야에 대해 기술닥터(전문가)가 최대 10회까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애로기술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사업이다. 현장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도움이 될 성공적인 ‘3정5S process’ 도입을 기대한다.
111
SUNBO2025 중장기전략수립을 위한 임원 워크숍 개최
작성일
2020-11-19
우리 회사는 11월 12일 강서구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201호 강당에서 ‘SUNBO2025 중장기전략수립을 위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SB2025 중장기계획 관련 New Vision & 핵심가치 수립’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는 각 부서 임원(23명) 및 부서장(7명) 등 총 40명이 참가하였다. 참가 인원들은 먼저, ‘선보 Way’(1조)부터 ‘기존 사업’(2·3조) ‘LNG 역량 강화’(4·5조), ‘R&D’(6조), ‘신사업’(7조)까지 7개로 조를 나누어 Plus2020 리뷰 및 조선 3사와 경쟁사 등 벤치마킹 보고, 관련 동영상 시청과 방법론 공유를 통해 NEW VISION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공유하였다. 이후 시간은 분임조별 토의와 발표로 진행되었다. 김영진 위원이 주도한 분임토의 시간은 3차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토의 과정을 거쳐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 목표를 도출하고 전략 방향을 설정하였다. 선보의 새 미래를 열어줄 핵심 전략 도출을 위해 임원들의 역할과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확인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2차 워크숍에 앞서 지난 11월 5일 본사 대교육장에서 TFT 인원이 참석한 1차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SB2025 중장기계획 관련 전략과제(2차 워크숍)에 따른 실행과제 도출을 위해 17일 TFT 3차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SB2025 중장기 경영전략은 사원부터 대표이사까지 모든 선보인이 함께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선보의 새 미래를 열어줄 ‘SB2025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과정에 선보인들의 더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를 바란다.
110
2020년 3분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20-11-12
부서별 현황 및 분석을 통한 발 빠른 대책과 생존전략 수립을 위해 매분기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선보 사업실적 발표회'가 10월 15일 본사 옥상 대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매년 사외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되던 사업실적 발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에 발맞추어 지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사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차장급 이상의 임직원 80여 명이 함께하였다. 오후 3시경 사가제창을 시작으로 실적발표회를 시작하여 HSE팀의 안전 관련 현황에 대한 보고 후 조선시황 및 수주 현황, 영업부문(조선영업, 플랜트영업), 원가 절감, 공장 요약 발표 및 공장 부문 발표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석식 후 다시 모인 인원들은 설계부문(조선설계, 플랜트설계), 품질부문(품질경영, 플랜트품질), 자재조달, 경영지원에 이어 전산부문의 발표를 이어갔다. 사업실적 발표회에 참여한 임직원은 원가절감, 생산능률, 자재관리, A/S 비용 절감 등 성과지표에 따른 생존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다. 또한, 부서별 실행 계획과 일정이 준수될 수 있도록 중간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도록 힘을 모아 한뜻으로 나아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밤 9시까지 계속된 발표회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강평과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최금식 회장은 강평에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선보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안전, 보건, 환경에 계속 투자하고 무재해에 관련한 각 공장의 포상기준도 상향 재수립 할 것을 당부했다. 지속적으로 강조한 부분은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전사적 대응 방식이었다. 그러면서 임직원들의 배려야말로 코로나19로 인한 수주저하의 어려움 가운데 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계속해서 서로 배려하는 자세를 가져줄 것을 강조하였다.
109
MBC 다큐프라임 촬영
작성일
2020-11-12
지난 11월 3일 MBC의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MBC 다큐프라임’ 촬영 팀이 우리 회사를 취재하기 위해 본사를 찾았다. 제작진 측은 국내 조선산업 현황에 대한 콘텐츠 제작 중 DSME의 추천으로 우리 회사 현황을 촬영하게 되었다. 이날 촬영은 사업기획팀 김청욱 상무의 하루를 따라 카메라 앵글을 옮기며 조선산업 현황을 담아내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오전 6시 40분, 김청욱 상무의 자택에서 첫 촬영이 시작되었다. 조선산업과 회사의 위기, 그에 따른 대처와 고민을 내용으로 담아냈다. 이어 출근길을 동행한 카메라는 영업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설계담당자와 자재조달 담당자, 이어 다대2공장 생산현장에서의 인터뷰를 담았다. 앵글은 업무 장면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식사하는 장면 등 김청욱 상무와 일선에서 함께하는 선보Family의 평범한 일상 역시 조망하였다. 이를 통해 위기 속에서도 사명감을 잃지 않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임직원의 현실을 담담히 담아내려 하였다. 일과를 카메라와 함께한 김청욱 상무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남겼다. “이번 방송 촬영은 항상 고민과 연구를 거듭하던 우리 회사의 SB2025에 대한 전략 방향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플랜트 사업군이 없었다면 우리 회사의 현재는 과연 어디로 가 있을까, 꿈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촬영을 통해 ‘SB2025’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지, 꿈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전략방향을 세워야 하는지 등 고민에 대한 방향설정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MBC 다큐프라임’은 시청자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욕구를 반영한 전통문화, 예술, 공연뿐만 아니라 사회의 여러 현상과 관심사를 적극 반영하여 제작되는 우수 다큐 중심의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11월 29일(일) 방송 예정이다.
108
부산광역시 온라인채용박람회 참석
작성일
2020-11-12
지난 10월 22일 우리 회사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부산시가 진행하는 ‘온라인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하여 15:30부터 16:20까지 50분간 채용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부산고용노동청과 비앤케이(BNK)부산은행이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두 달 동안 열리며, 우리 회사를 비롯해 부산지역의 기업 150여 곳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입사지원서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우량기업과 공공기관 인사담당자가 출연해 채용전형과 직무를 안내하고, 취업한 선배가 실시간 채팅에서 구직자의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실시간 채용설명회’이다.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붓싼뉴스 ·https://www.youtube.com/user/DynamicBusan)을 통해 실시간 진행된 채용설명회에는 경영지원 김정석 차장과 사업기획 김자영 사원이 함께하여 선보공업 사업 현황에 대한 소개부터 복지제도와 기업문화, 채용계획에 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하였다. 채용설명회에서는 또한 사전 질문을 통해 미래 구직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영역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구체적인 채용계획 및 업무 역량, 사내 분위기, 면접 비법 등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김정석 차장과 김자영 사원은 선보를 대표하여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채용설명회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구직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었던 실시간 질문은 특히 의미가 있었다. 기존의 다소 딱딱한 채용설명회와 달리 구직자들과 실시간 소통함으로써 회사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어필한 기회였다. 온라인채용박람회를 총괄·진행한 김정석 차장은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통해 선보를 소개하고 구직자들과 질의응답을 받는 일이 처음에는 무척이나 낯설고 어색하여 긴장도 많이 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소 편하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방식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많이 변화시킬지를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청년 일자리가 더욱 부족해진 상황에서 입사지원서 제출부터 면접까지 채용절차 모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언택트 시대의 구직 풍경을 보여주는 특별한 기회이자 미래 시대를 대비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 우리 회사 역시 최근 화상 회의공간을 새로 만들고, 재택근무에 대비하여 PC 원격테스트를 하는 등 업무영역에 있어서 언택트 방식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다만 아직은 시스템 불안정으로 인한 회의시간 지체, 일정 일괄 스케줄링의 어려움, 캡처방지 프로그램 미설치 등 화상회의나 면접 솔루션을 사용하며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과 채용 분야에서 언택트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시스템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는 것이 세계적인 흐름이다. 우리 회사도 온라인교육 및 원격면접 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스마트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107
SB2025 중장기 전략 수립
작성일
2020-10-15
'SB20205 중장기전략' 수립 발대식이 10월 7일, 8일 양 일간 본사 대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SB2025 중장기전략'은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실행된 'PLUS2020'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는 중장기 전략 체계로, 새로운 목표과 비전을 제시해 내부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선보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마련되었다.우리 회사는 2015년 7월부터 선보의 경영이념과 철학을 구현하고자 미래 중장기 경영전략 'PLUS2020'을 전사적으로 펼쳤다. '명품 모듈로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브랜드 선보'를 목표로 전사 임직원은 시장 및 고객 개척(Pioneer), 기술 및 제품력 선도(Leading), 내부단결과 협력사 상생(Unity), 강한 정신(Spirit)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PLUS2020' 경영혁신 운동을 실현하며 직원들은 수시로 워크숍을 열어 너나없이 한마음으로 경영혁신운동의 내용을 설계했고 한뜻으로 실천하였다. 이처럼 'PLUS2020'은 위로부터의 지시가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호응으로서 의의가 크며, 지난 5년간 선보 성장의 핵심 동력이 돼주었다.3대 전략방향과 8대 전략과제를 세워 추진 동력을 얻었던 'PLUS 2020'에 이어 마련되는 'SB2025 중장기전략'은 환경 분석 및 방향성 설정,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전략과제 도출, 선보 Transformation 및 신규사업 발굴 등의 4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정확한 환경 분석, 내부역량 평가를 통해 선보의 중장기 경영전략 및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선보의 새 미래를 열어줄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로 있다. 올해 12월 11일경 전략 수립 완료를 목표로 TFT가 꾸려졌으며, 한국생산성본부 KPC가 사업을 맡았다. 9월 15일 KPC 김덕호 박사가 회사를 방문하여 사업 진행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양일간 각 부서 임원 및 부서장급 24인의 인터뷰를 진행하여 '선보SWOT'를 분석하였다. 9월 25일에는 선보엔젤파트너스 및 사내 대리/과장급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SB2025 중장기전략' 수립 발대식은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10월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나누어 진행되었다. 7일 1차 발대식에는 임원 및 부서장급 32명 외 생산성본부 담당자 3명이, 2차 발대식에는 24명의 TFT 인원 및 생산성본부 담당자 3명이 참석하였다.사업기획 장철민 과장은 "SB2025 중장기 경영전략이 사원부터 대표이사까지 모든 선보인이 함께 만드는 경영 전략이 되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뜬구름 같은 경영전략이 아닌 실행 가능하고 달성 가능한, 모든 선보인이 같이 갈 수 있는 경영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라며 사업 성공의 의지를 전하였다.코로나19, 사상 초유의 유가 하락 등으로 선보 역시 직,간접적인 피해를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명확한 시장 분석과 내외부적인 진단을 통해 위기를 이겨내고 거듭나고자 하는 선보의 의지가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106
선보 인사의 날
작성일
2020-10-15
추석 명절 이후 첫 출근 일이었던 10월 5일, 선보 각 공장 앞에서 '선보 인사의 날'이 진행되었다.'선보 인사의 날'은 명절 후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임원들이 직접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는 선보의 전통이다.올해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의 연장선상에서 되도록 가족과의 만남을 줄일 것을 권장했다. 때문에 명절이 명절답지 않았다는 반응이 많았다,매시기 반복되는 화기애애한 명절 인사 현장 역시 올해는 조금 달랐다. 코로나 19가 바꾸어 놓은 일상의 풍경이 명절과 이후 인사풍경까지 바꾸어 놓은 탓이다. 마스크를 쓴 직원들을 향해 보내는 반가운 인사는 그대로였지만 악수는 가벼운 코로나식 주먹인사로 대체되었다. 덕담 역시 되도록 짧게 진행되고 마스크에 가려지긴 했지만 서로의 눈을 통해 미소는 전해졌다.여느 때와 다르게 보낸 탓에 선보 Family 각자의 아쉬움도 컸던 명절이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의 안부를 챙기로 파이팅을 보내는 이런 행사의 의미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어려운 와중에 힘을 보내준 이번 행사가 선보 Family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105
안전표어 공모전 실시
작성일
2020-09-15
안전문화 개선에 대한 임직원의 참여 확대를 위하여 마련하는 안전표어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20년 하반기 안전표어공모전에는 총41명의 선보Family가 참여하여 79건의 표어를 제안하였다. 출품된 표어는 온라인 투표를 거쳐 1, 2, 3등상을 선정, 시상하였다. 105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 설계1팀의 이현우 과장이 1등을, 설계4팀 김형진 대리가 2등을 차지하였다. 품질의 최경호 이사와 김천기 과장, 사업기획 정해찬 사원이 공동 3등상을 수상하였다. 선정된 표어들은 현수막으로 제작하여 각 공장에 게시되며, 현수막은 차후 반기별 안전표어공모전을 실시하여 교체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104
<SUNBO NEWS>, 탄생부터 200호까지_안전보건소식지, 선보가족의 역사를 함께하는 매체로 탈바꿈하다
작성일
2020-09-15
<SUNBO NEWS>는 최금식 회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2005년, 최금식 회장은 현장 근무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하였다. 이에 총무팀에서 안전보건소식지를 기획하였으며,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예방법 등으로 구성한 소식지를 각 부서 및 현장에 배포하였다. 그것이 현재 <SUNBO NEWS>의 전신이었다. 총무팀에서 맡아 1년가량 배포되던 안전보건소식지는 전산팀 안정빈 부장이 합류하며 좀 더 다양한 선보Family의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로 탈바꿈하였다. 선보공업 창업 20주년이었던 2006년 4월 15일 발행된 <선보가족> 창간호이다. 제호인 <선보가족>에는 가족친화기업을 추구하는 선보공업의 사내문화를 담았다. 기획 및 구성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 맡았으며, 전문성이 필요한 기사 작성은 외부의 프리랜서 기자에게 청탁하였다. 인쇄 역시 외부 업체에서 진행하였다. <선보가족> 창간호는 전면에 실린 최금식 사장의 창립 20주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선보공업의 조직문화를 소개한 기사와 2006년을 맞이한 임원들의 선보혁신 방안, 칭찬 릴레이 1호 주자로 나선 김동섭 반장 인터뷰, 응급 처치방법, 가족에게 전하는 선보 직원의 메시지 등의 기사가 실렸다. 선보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글공모’ 광고와 ‘틀린 그림 찾기’처럼 소소한 재미를 주는 기사 등, 내부에서 기획 및 진행을 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SUNBO NEWS>는 말 그대로 선보Family의 산역사이다. 각종 수상 및 인증의 순간들, 공장 오픈과 폐쇄의 역사, 신사업을 펼쳐나가는 선보의 거침없는 행보와 납품실적, 문화 활동 및 대외활동 등 선보Family의 소통창구로써 희로애락을 함께하였다. 선보 임직원과 외부 프리랜서 기자가 제작했던 초창기 <SUNBO NEWS>는2012년 3월 98호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내부 인력 만으로 매월 기사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구성하기는 한계가 따랐고, 외부인력의 불안정한 수급을 해결할 안정적인 기사 작성과 제작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99호부터 전문 홍보업체에 기사 작성과 디자인을 일임하였다. 이로서 기사의 질 향상과 디자인 안정성 및 통일성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200호에 이르기까지 매월 15일 안정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공장에 거치대를 배치하여 선보Family가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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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 글로벌 인재 채용 완료
작성일
2020-08-14
최근 선보엔젤파트너스가 독일 오피스 팀 빌딩을 완료하였다.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지난 2019년 1월 베를린에서 출범한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첫 유럽 오피스로, 유럽 벤처캐피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금번 글로벌인재 채용은 지난 3월부터 공개채용으로 천천히 진행되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현지 면접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하였다. 최종 합격한 인원은 5명으로, BASF, YOBO, Deloitte 경력의 인재를 비롯하여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글로벌 인재가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새 식구가 되었다. 이로써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한국, 가나, 독일, 스페인, 중국의 인재가 모여 다국적 팀 빌딩을 완료하였다.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유럽 생태계의 흥미로운 스타트 업 발굴 업무를 하며 한국 오피스와 협업할 수 있는 포인트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금번 신규 직원 합류를 계기로 새로운 사무실을 얻어 글로벌 스케일 업을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0년 또 한 번 크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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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20-08-14
각 부서별 현황 및 분석을 통한 발 빠른 대책과 생존 전략 수립을 위해 매분기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선보 2020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가 지난 7월 16일 본사 옥상 대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매년 사외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되던 사업실적 발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에 발맞추어 사내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술연구소 및 시운전 인원을 제외한 차장급 이상의 임직원 80여 명이 함께하였다. 본격적인 일정은 오후 3시경 사가제창을 시작으로 조선시황 및 수주 현황에 대한 보고부터 영업부문(조선영업, 플랜트영업), 원가 절감, 공장 요약 발표 및 공장 부문 발표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석식 후 다시 모인 인원들은 설계부문(조선설계, 플랜트설계), 품질부문(품질경영, 플랜트품질), 자재조달, 경영지원에 이어 전산부문의 발표를 이어갔다. 사업실적 발표회에 참여한 임직원은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임하며 타 부서의 발표 내용을 경청하고 원가절감, 생산능률, 자재관리, A/S 비용 절감 등 성과지표에 따른 생존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다. 또한 각 부서별 실행 계획과 일정이 준수되고, 임직원들이 중간점검을 통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한뜻으로 나아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밤 9시까지 계속된 이날 발표회는 최금식 회장의 강평과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최금식 회장이 올해 특히 강조한 부분은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전사적 대응 전략이었다. 잉여재를 정리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조선경기 미래가 예측이 안 되는 상황(코로나 등)이니 최우선으로 해야 할 원가절감, 공법개선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 방법으로서 각 부서는 KPI 달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각 공장에서는 실패 비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마지막으로 선보인 개개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다가올 2021년을 준비하자며 직원들을 독려하였다. “2021년 매출 감소가 예상됩니다. 선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데 머무르기보다 업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어학활동에 힘쓰고, 선보인 스스로 자신보다 동료를 도와주고 배려할 수 있도록 넓은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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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Family SNS 계정 오픈
작성일
2020-08-07
◆ 인스타그램 계정 공식 오픈인스타그램에서 "sunbo_family.official"을 팔로우 해주세요!다양한 사내 소식 전달/외부와 소통하는 창구로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선보Family 카카오톡 채널 오픈카카오톡에서 “SUNBO FAMILY”를 친구 추가해주세요!‘좋아요’와 댓글로 활발히 소통하는 선보Family가 되어요~ ▷ 선보 Family SNS- 친숙한 방법으로 외부와 접촉하여 "친근한 선보" 이미지 구축- 선보 행사 및 수상 내역, 공지 등 선보패밀리와 공유- 외부 홍보로 대외적 이미지 향상- 대외적 이미지 향상에 따른 구성원 자존감 향상 및 회사 이미지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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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오피스 시대, 화상회의실 구축
작성일
2020-08-07
코로나19 팬데믹은 수많은 사망자 및 경제 침체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한편, 기존 생활 패턴을 뒤흔드는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켰다.실효성 면에서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던 재택근무 및 화상회의와 같은 스마트 오피스 시대를 좀 더 일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도 그중 하나이다.화상회의는 먼 곳에 있는 지사 직원이나 외근 중인 직원도 시 공간에 관계없이 참석할 수 있어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 드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회의 자료를 공유하고, 회의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즉시 반영할 수 있는 만큼 자료 인쇄나 공유 같은 번거로운 과정까지 줄일 수 있어, 직원이 업 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불필요한 출장을 줄여줌으로써 전반적인 원 가 절감 역시 가능하다. 최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업무 시간을 줄이면서 기존 수준 의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높일 필요성이 커진 만큼 이러한 화상회의 도입은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다. 이처럼 중요성과 효율성 면에서 도입 필요성이 커졌지만 현실 적용까지는 시간이 걸렸던 것이 사실이다. SMART SUNBO TFT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대면회의에서 비대면 회의로 빠르게 변화하는 회의문화에 발맞추어 화상회의실 을 구축하였다. 선보공업 첫 번째 화상회의실은 선보의 공장 중 가장 회의가 많이 열리는 본사와 구평 1공장에 마련되었다. 본사는 기존 상담실을 화상회의실로 바꾸었다. 화상회의를 위한 장비를 구입하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에 각 공장별 계정을 생성하였 다. 외부 업체와 미팅 역시 많은 관계로, 블라인드와 가구도 통일하여 배치하였다. 구평 1공장 화상회의실은 회의 옆 품질문서고를 대상지로 정하고, 이를 정리하여 화상회의실 로 탈바꿈하였다. 기존 서류들을 정리하여 옮긴 뒤 본사와 동일한 장비, 블라인드, 가구 로 선보Family만의 통일성을 구축하였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발맞추어 기존의 고정관념과 관행은 이제 버려야 할 때이다. 당 장은 조금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이 같은 의미 있는 변화들은 미래시대를 대비한 선보의 자산이 될 것이다. 스마트 선보 TFT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응원한다.◇ 화상회의실 위치 : 본사 3층 상담실/구평1공장 2층 품질 문서고◇ 화상회의실 이용 예약 : ERP 회의실 예약 후 사용◇ ZOOM&SKYPE 계정 및 사용방법 : 각 화상회의실 책상 밑 매뉴얼 배치◇ 화상회의실 이용 TIP : 화상회의 시 블라인드를 내려 사용, 평소에는 블라인드 오픈하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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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34주년 기념식 개최_과감한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새시대를 준비하자
작성일
2020-08-07
지난 7월 1일 선보공업 본사 및 각 공장에서 창립 34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본사 과장급 이상 임직원, 공장별 팀장 이상 임직원 및 협력사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사가 제창에 이은 '선보인의 윤리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선보패밀리상, 협력사 우수사원상, 우수사원상, 모범상, 공로상에 대한 시상을 이어갔다. 올해는 협력사 우수사원 18명을 포함하여 총50명의 임직원이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이어진 최금식 최장의 3주년 창립기념사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제침체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선보패밀리에게 전하는 네 가지의 당부의 말이 핵심이었다. 일상적으로 지켜야 할 안전에 대한 당부부터 34년 조직문화의 개편을 가져올 '스마트 선보', 중장기 비전 재정립, 자기 역량 개발 등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도전정신이 필요함을 역설한 네 가지 당부의 말은 선보패밀리의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첫째, 안전・보건・환경을 최우선 합시다.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작업자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일상소독, 교육 홍보와 청결한 근무환경 유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전에도 적극 대비하여 주기기를 당부 드립니다. 둘째, '스마트 선보'를 만들어갑시다.우리 조직문화는 지난 34년간의 역사와 함께 고정관념과 관행, 습관으로 고착화 되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입사 2년 미만의 사원 및 계장 등 선보의 젊은 구성원들이 주축이 되어 기존의 관행적인 업무방법을 개선하고 업무집중도 향상을 위한 '똑똑한 일하기 문화'와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유연한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신세대가 선보 변화의 축이 되어 말로만 스마트한 것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저 또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선보가족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중장기 2025 비전의 재정립니다.지난 5년간 우리는 '명품 모듈로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브랜드 선보'라는 기업 비전 아래 2020년 목표달성을 위한 3대 전략방향, 8대 전략과제, 24개 실행과제를 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올해는 'PLUS 2020'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마지막 해임과 동시에 2025 중장기 비전 구축을 위한 사업부문별 포트폴리오 재정립 및 중장기 전략수립의 중차대한 해이기도 합니다. 전사 각 부서장은 리더십을 최대한 발휘하고 소속 임직원드은 적극 동참하여 미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넷째, 글로벌 역량 및 자기개발을 강화합시다.급격한 기술진보와 글로벌화 자기개발과 외국어 능력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자신의 업무에 관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한다면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목표관리수첩'을 적극 활용하여 회사와 개인의 목표를 더욱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업무능률을 높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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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사 안전기원제 실시
작성일
2020-05-22
2020년 5월 안전기원제가 5월 11일 낮 12시에 선보패밀리 전 공장 (다대1,2,3공장, 피스, 구평, 구평1공장, 영암공장)에서 진행되었다.특히 이번 안전기원제는 앞서 4월 29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참사를 계기로 한층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이천 참사는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친 대형 사고로, 해당 사고가 있기 전 화기, 폭발 물질 등 관리에 관해 세 차례나 화재 주의 경고를 받았지만 개선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산업현장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이 원인이었다. 선보패밀리는 환경, 안전, 보건(H.S.E.) 방침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삼고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OHSAS 18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데 더하여, 안전제일의 가치관과 환경보전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사고 경중에 따라 등급을 나누고 등급에 따라 보고 체계 및 기한과 대책을 달리할 것을 기본 골자로 하는 '사고처리 프로세스'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매년 2월. 5월, 8월, 11월에 진행되는 안전기원제 또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성 들여 음식을 마련하고 제를 올림으로써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되새기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노력들은 사고 없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개인 및 조직의 강한 의지를 확인하는 한편, 그 어떤 사고라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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