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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전략구매실 이정길 전무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6-26
삼성중공업 이정길 전무일행 당사 방문 지난 6월 25일, 삼성중공업 전략구매실 이정길 전무님 일행이 조선 시황 및 삼성중공업 경영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위해 방문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MRT 제작현황에 대한 보고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으며 현재 세계적인 조선 산업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이에 따르는 상호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후 구평1공장을 방문하여 제작 현장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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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국회의원외 6명 당사방문
작성일
2013-05-31
이진복 국회의원 당사 방문 우리 회사는 지난 5월 31일 이진복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김기정 원장과 김성준 실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이주동 센터장, 동남지역사업평가원의 정인 실장,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의 최병국 전무, 김영복본부장이 참석하는 조선, 해양산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진복 국회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조선 및 해양산업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설정 및 국회안건 상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행은 간담회가 끝난 뒤 본사를 비롯한 구평1, 2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우리 회사 방문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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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기술 총괄 정방언부사장외 4명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5-30
.대우조선해양 정방언 부사장 당사 방문 지난 5월 29일 대우조선해양 정방언 부사장이 우리 회사를 방문했다.우리 회사의 R&D의 활발한 진행을 둘러본 정방언 부사장은 우리 회사와 DSEC이 공동 진행하고 있는 선박평형수 처리 시스템인 BWMS(Ballast Water Management System)의 수 처리 방식과 그에 따르는 잔여 오존제거에 대한 기술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이날 방문은 우리 회사의 기술 수준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제반사항을 둘러보고 상호 협력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협의를 가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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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대학원생 방문
작성일
2013-05-11
. 카이스트 대학원생 당사 방문 지난 5월 11일 카이스트 명예교수에 재직중인 김강수 상임고문의 주선으로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집단인 카이스트 대학원생들이 우리 회사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카이스트 대학원생들은 오션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석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14명의 인재들이다. 조선기자재 기업들에 대한 현장견학과 체험을 위한 이날 행사는 우리 회사 소개 , 조선산업 현황 , 다대 1~2공장 투어로 진행되었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학생들은 우리 회사가 지난 20여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기술연구분야, 경영관리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한, 다대 1~2공장 생산 현장을 순회 하면서,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제품의 생산공정 등에 대한 많은 질문을 하면서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번 카이스트 대학원생들의 당사 방문은 우리 회사를 학생들에게 마음속 깊이 각인시키고 선보가족의 자긍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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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지방직 신임 사무관 일행 우리 회사 방문
작성일
2013-04-10
지난 4월 8일 2013년 지방직 신임 사무관 20명이 연수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은 우리 회사의 사업 내용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최상식 부사장의 환영 인사와 최홍렬 전무이사의 해양사업비전 발표로 진행되었다. 신임 사무관 일행은 설계실 및 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제 중소기업의 현실과 조선 및 해양에 대한 상황을 견학하는 것으로 우리 회사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끝으로, 신임 사무관 일행은 우리 회사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으며, 현업에 근무하게 되면 오늘 보고 느낀것을 토대로 일을 하겠다는 말과 함께 초대와 환대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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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Mission and Korea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3-20
지난 3월 20일 , National Oilwell Varco (이하 NOV) Mission and Korea 일행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Drilling 장비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우위를 가진 NOV Mission and Korea는Potential Manifold Assembly Shop survey for 2014 Well Head(바다 밑에서 기름을 캐는 구멍)에서 바로 올라오는 1500 bar이상의 초고압의 Gas 및 기타 물질을 모아서 필요한 Process에 분배해 주는 Package 제품을 제작할 예정에 있다. 이번 방문은 이와 관련하여 우리 회사에서 제작이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제작을 할 경우 업무 범위 등에 대해 협의를 위한 것이다. 방문팀은 우리 회사의 규모와 해양 부분에 대한 실적 등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해양 관련 High Pressure Manifold Skid 제작에 대한 입찰 기회를 우리 회사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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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EC 이영만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26
DSEC 이영만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지난 2월 26일, DSEC 이영만사장 일행의 당사 방문이 있었다. 이번 방문은 현재 우리 회사의 구평2공장에서 진행중인 BWMS(Ballast Water Management System)에 대하여 참여기업의 자격으로 진행사항등에 대한 시찰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BWMS는 대덕특구기술사업화 과제로서 IMO가 2017년부터 제한하게 되는 선박 유입수(평형수)에 대한 미생물 및 독성 물질의 규제에 부합하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우리회사가 주관하여 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과 참여 기관인 DESC과 공동 연구 개발 진행 중이다.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기술은 평형수 처리 관련 기술로 전기분해, 플라즈마등 몇 가지 기술이 있지만 보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처리 방식을 채택하여 개발중이다. 실험이 육상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다가 현재는 대형 실선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육상설비를 구축해서 실험을 진행중에 있다. BWMS는 현재 전반적인 외형적 실험은 완벽하게 완료되었으며 주변 연결등 외부와의 컨디션 조절에 대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이처럼 육상설비 가운데 활발한 실험과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회사의 과제 진행 상황에 이영만 사장 일행은 전반적인 만족을 표하며 빠른 시간내 사업화가 가능 할 수 있도록 관련 진행자들의 수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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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김동운 부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14
지난 2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삼성엔지니어링의 임원진 일행이 우리 회사를 방문 하였다. 1차 방문은 김동운 부사장님과 김정군 상무님등 임원진이 2월 14일 일정을 가졌으며 이건상 수석님외 10명의 실무진이 방문한 2차 방문은 2월 28일 이루어 졌다. 이번 방문은 우리 회사의 소개와 상호협력방안을 협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특히 삼성엔지니어링의 Module TF팀이 Module 제작 업체 Tour로 현장을 직접 실사하고 제작업체를 좀 더 이해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 하겠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 회사와 삼성엔지니어링은 상호협력 및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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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이계영 총장일행 당사 방문 및 감사패 증정
작성일
2013-02-08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 방문 지난 2월 7일 우리 회사에 동국대학교 경주 캠퍼스의 이계영 총장 일행의 방문이 있었다. 이 번 방문은 선보 장학회 이사장으로 계신 최금식 대표의 아낌없는 후원을 통해 동국대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우리 회사는 미래 인재들의 학업증진을 위해 선보장학회의 이름으로 동국대학교에 애정과 관심으로 후원하고 있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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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강승우상무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07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3일,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대우조선해양의 강승우 상무외 10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대우조선해양의 대표이사(대표 고재호)가 새로 취임하면서 조직이 개편 되고 자재관리팀이 신설되면서 우리 회사의 전반적인 현장 상황과 업체가 필요로 하는 건의사항에 대해 알고자 함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자재관리팀 중 자재운영팀과 배관재그룹에서 방문하였고 우리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인 검토를 하기로 하였다. 이때까지 배관재그룹의 유닛담당자는 1명이었으나 8명으로 크게 늘었다. 그만큼 관심과 관리가 크게 올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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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안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07
2월 1일, 최철안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께서 우리 회사를 방문 하셨다. 회원 기업체들의 에로사항 청취와 중소기업들의 발전 방안에 대하여 기업 현장의 소리를 듣고자 순회방문중 우리 회사를 방문한 것이다. 이 자리에는 우리 회사의 참석자들이 각 부문별로 선발되어 참석하였고 그간 중소기업이기에 겪어야 했던 많은 문제들에 대해 전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건의가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서 최철안 중소기업청장께서는 일일히 메모를 하고 하시는데 중소기업청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 해결 방안과 손쉽게 중소기업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말씀하시며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모든 현황이 해결될 수 는 없겠지만 우선순위를 정해서 단계별로 개선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을 간구할 것이라는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의 약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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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13-01-19
힘찬 출발! 꿈과 희망의 2013. SUNBO Family 신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계사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각 사업장은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한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단결하여 사업목표를 달성하는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뱀띠해입니다. 뱀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영생의 상징이며, 많은 새끼와 알을 낳는 것에 기인하여 풍요와 재물, 집안의 복을 가져다주는 신이라고 합니다. 신의 기운을 받아 선보는 지속적인 사업영위와 성장발전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는 화목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롭고 다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올해 신년화두는 “雨垂穿石”(우수천석)으로 “빗방울이 돌을 뚫는다”라는 뜻입니다. 즉시할일은 즉시, 그날 처리해야할 일은 그날, 각종 절점은 무조건 지키자는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함입니다. 모든 일에는 타이밍의 있습니다. 임원회의 시간에 그날 할 일은 그날 마무리를 짓고 퇴근하는 일일결산풍토를 만들어 나가자고 수차례 강조하였으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지난해에는 도면지연과 A/S 처리지연으로 회사가 곤경에 처하는 위기를 맞아 시련을 격기도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시행착오와 무사안일의 사고를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새로운 희망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는 지난해 극심한 조선 불황 속에서도 매출액 1730억원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10%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대내외적 악재 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미래를 보장받기위해 회사는 성장 발전해 나가야 하기에 금년도 매출목표를 1800억으로 정했습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이 70년대 말부터 30년간 이어진 조선호황으로 인해 우리가 기대하는 조선호황보다는 지금보다 더 조선불황이 깊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세계경기가 회복할 수 있는 호재가 없기 때문에 어쩌면 미래보다는 지난해가 조선 산업의 호황기였는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불황타개, 위기극복이 아니라 현재의 여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하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수주가 하락은 이제 일반적 기준의 가격으로 굳어졌고 높아진 품질요건과 강화된 HSE 요구수준은 당연한 수주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변화된 환경과 조건을 받아들이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사업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10%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지만 33,000평의 구평1공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면을 들어다보면 납기, 품질, HSE등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문제와 함께 A/S 비용, 실패비용, 일반관리비용이 대폭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수준과 문제점이 그대로 노출된 한해였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살아남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제조회사에서 기본은 무엇입니까?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적기도면출도, 적기적소 자재조달, 적기생산, 우수한 품질, 고객만족입니다. 고객감동을 떠나 최소한 고객에게 만족을 주어야 영업이 활성화되어 신규영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원가절감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적기도면출도, 각종절점을 준수한다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조성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기본에 충실하고 살아남아 성장의 기반을 조성을 위해 다시 강조합니다. 첫째, “명품 모듈”생산입니다. 한동안 Package unit 대명사는 선보였으며 세계최강이라고 자부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만들었고 고객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자만심과 무사 안일한 사고와 고정관념으로 인해 납기지연, 미 작업, A/S로 인해 고객에게 외면당하고 말았습니다. 적기도면출도, 설계 5대 오작 발생근절 운동에 대한 결과는 무엇인가요? 도면 출도율, 적기적소 자재공급율, 제품완성도, A/S감소율 모든 지표가 담보상태이거나 더 나빠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3대 중점추진사항이 무엇이고 5대 Zero화 운동이 무엇인지 숙지는 하고 있는지 조차도 의문입니다. 명품모듈 생산의 기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명품모듈 생산에 앞서 명품모듈 생산을 위해 지켜야할 사항이 무엇인지부터 조직별로 다시 답습부터 시작하여 행동으로 실천해 나갑시다. 둘째, “고객만족”입니다. 우리 회사는 지금까지 “고객이 영업을 창출하는 회사”라는 슬로건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전략을 펼쳐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2010년부터 “고객은 신이다”라는 기치를 내걸었지만 우리는 정반대로 행동하였습니다. 고객만족의 기본은 약속중시입니다. 도면납기, 제품납기, A/S 약속 준수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약속을 지킬 수 없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이 지금의 불황이 더 깊은 불황보다는 호황입니다. 지금의 의식수준과 사고로 과연 살아남아 성장할 수 있을까요? 고객을 신으로 모시지는 못해도 고객이 영업을 방해하는 회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면 “고객만족”을 위해 각 조직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방향을 설정하여 실천하도록 합시다. 셋째, HSE 준수를 통한 “녹색사업장 조성”입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인생의 모두를 잃게 됩니다. 나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다면 나를 잃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을 모두 불행하게 만들고 맙니다. 돈을 모두 잃는다면 다시 벌면 되지만 건강은 아무리 많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나와 사랑하는 가족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안전생활화와 안전작업장 조성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해야 합니다. 안전/보건/환경은 고객의 요구 때문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임을 반듯이 명심하 해야 합니다. 넷째,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기존제품의 “경쟁력강화”입니다. 우리는 수주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발주물량급감과 수주가 하락이 근본적인 원인이지만 더 깊고 긴 불황에도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명품모듈생산은 물론 초저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 합니다. 생산인력은 갈수록 고령화 추세로 보이고 있으며 노무비 상승과 자재비상승은 받아들이면서 Loss와 낭비는 없애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개선해 나간다는 혁신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최적의 설계, 공법개발, 회전율증대, 생산성향상을 극대화 시켜 최고수준의 명품모듈을 생산하여 우리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 올려야 생존하고 또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영업 창출 입니다. 사업다각화는 도약을 위한 필수입니다. 해양플랜트사업은 4년에 걸쳐 준비해왔으나 SHWE 프로젝트와 비올리아 프로젝트에서 많은 실패와 기술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정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죽을 각오가 아니라 살기위한 생존의 각오와 정신이 필요합니다. 신제품개발은 개발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정보를 사전에 예측하여 개발품목을 정하고 개발완료 후 시장형성까지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이 이제 필요합니다. IFS 또한 신규개발 품목과 동일선상에서 보수적인 관점과 적극적인 관점의 양면성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지금 우리는 위기와 시련의 극복을 아니라 생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변화와 혁신에 있어 구호와 행사만 난무했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27년 동안 외형적 성장은 이루었지만 질적 성장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수주한 물량을 생산하는데 주력하다보니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항은 몇 년째 강조하는 사항들이지만 우리가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여 계획된 목표를 반드시 달성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보다 한걸음 빨리 행동하고 실천하여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읍시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계사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2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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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기능한국인 수기집 발간, 최금식 대표이사 수기 실려
작성일
2012-12-18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기능한국인에 선정된 기능인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수기집 ‘기능한국인 12인의 인생을 바꾸는 기술’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성공한 숙련기술인의 위상 및 사회적 기여 등을 홍보하여 숙련기술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젊은 기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과 동시에 숙련기술인들이 대우받는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의 출판물이다. 지난 6월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의 수기는 ‘기술은 그 사람의 이름이자 생명이다’라는 제목으로 20페이지에 걸쳐 실렸다. 최 대표이사는 수기에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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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 우리 회사 현장 방문
작성일
2012-12-18
지난 12월 13일,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여 공장 현장을 돌아보고 조선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조선산업 경기침체에 따라 관련업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현장의견 수렴을 통한 조선산업 중장기 발전방향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회사를 비롯하여 김해와 부산의 5개 업체를 돌아보고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1박 2일 일정이었다. 현장 방문에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자문관, 미래성장조정과장 외 10명이 대동했다. 우리 회사에서는 최금식 대표이사와 김강수 고문, 곽종렬 부사장과 진병석 전무, 김청욱 이사가 함께 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존 조선업에 국한되었던 사업영역을 해양플랜트 분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으나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한 어려움을 국가과학기술위원장에게 전하고 Vendor 등록, Track record 부족 등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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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방문단 30여명 당사 방문
작성일
2012-11-08
외국 바이어 방문단 30여명 당사 방문지난 10월 17일 외국 바이어 사절단 30여명이 우리 회사를 방문 하였다.이번 방문은 창원에서 열린 한국 국제기계박람회에 참석하였던 외국 바이어들이 조선 및 해양 분야에 선도적인 기업을방문 하고 싶어하는 요청에 따라 이루어 졌으며, 우리 회사 본사 및 해양 관련 감천 1, 감천 2 공장을 견학 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일본 및 동남 아시아로 구성된 사절단 일행은 우리회사의 시스템과 규모를 본 후 사업 파트너로서의 가능성을 검토 하였다.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사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 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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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대표이사의 "기능한국인" 선정 기념 명판 제막식
작성일
2012-08-31
최금식 대표이사의 "기능한국인" 선정 기념 명판 제막식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가 지난 6월 ‘이 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명판 제막식이 8월 24일 거행되었다. 우천으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된 이번 제막식에는 특별히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이승묵 본부장께서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 달의 기능 한국인’은 산업인력관리공단과 고용노동부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술력으로 산업 현장을 선도하는 기술인들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30여 년간 선박 모듈 유닛(Module Unit) 개발에 매진, 선박 의장품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조선산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부산에서는 세 번째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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