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Family,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_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의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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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 이하 선보Family 임직원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캠페인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Stay Strong)’에 참여하였다. 해당 캠페인은 2020년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로고를 제작할 수 있는 링크에 접속하여 원하는 문구를 넣어주면 자신만의 응원 로고를 완성할 수 있다. 선보Family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글로벌선도기업협회 민동욱 회장이 부산 지회장을 맡고 있는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을 지목함으로써 전 세계적인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회를 얻었다.
한편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선보의 대응방식은 화제가 되었다. 3월 2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에 1억 원 기부를 시작으로 관공서에 비타민D 및 마스크 지급,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마스크 기부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였다. 내부적으로도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대표이사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 비상대응조직을 꾸리고 대응 절차를 공고하였다. 대응절차는 의심환자 발생 시와 확진자 발생시, 확산 상황 시, 상황종료 예상 시 등 4단계로 나누었으며, 이에 따른 자세한 프로세스를 수립하였다. 3월에는 부산MBC에서 마련한 전 시민 캠페인 ‘힘내라 부산! 힘내라 대한민국’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종식을 기원하는 전 세계적인 캠페인에 동참한 이번 기회 역시,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참여하였다. 선보Family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귀 기울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갈 것이다.
최금식
회장을 필두로 선보Family가 함께한 캠페인 사진은 선보공업 인스타그램(sunbo_family.official) 및 카카오톡 채널(SUNBO
FAMILY)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