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금식 회장,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08-14 13:14

본문

28f2c8e1187adbbcfc7f9081c72f5ac2_1597378533_8804.PNG

 

 최금식 회장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였다. 2015 4월 출범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인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아카데미로 거듭나고 있다. 최금식 회장은 2016년부터 제2·3·4·5대 총동문회장을 맡아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를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렸던 박수관 ()와이씨텍 회장에 이어 새롭게 총동문회장직을 맡았다.

 


지난 8 15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내빈·동문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6대 총동문회 출범식에서 최금식 신임 회장은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오랜 시간 CEO로 가졌던 열정을 이제 부산일보 CEO아카데미에 쏟아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동문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박수관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가 부산지역 경제를 이끄는 CEO들의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부산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해양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한국 조선기자재산업에서 40년간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2월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는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통해 부산지역 조선기자재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최금식 회장의 열정과 소통, 화합의 리더십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