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월드비전 70주년 기념 국회의장상 수상_기업의 사회적 책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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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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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금식 회장이 10 19일 서울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월드비전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다. 1950 6·25전쟁으로 인한 고아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월드비전은 현재 세계 최대 글로벌 비정부기구(NGO)로서,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이날 기념식에서 지금까지 동역해준 월드비전 후원자와 기업, 친선·홍보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70년 나눔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낸 각계각층의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평소 국제구호 및 빈곤국가 청소년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금식 회장은 2013년 인도 다람살라지역 물품지원 및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티베트, 우간다, 네팔 등 제3세계 빈곤국가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사업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선보등대에서 월드비전을 통해 16천여만을 후원하여, 우간다 현지에 학교를 건축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일조하였다. 당시의 학교 건립 후원을 계기로 1억 원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전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최금식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의 좋은 본보기로서 대내외에 선보의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에는 비전아너스 감사패 및 인증서를 수상하였다.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조선기자재업체를 이끌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금식 회장의 이 같은 행보는, 국내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졌다. 지난 8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금식 회장은 활발한 나눔 활동의 계기를 선보의 가족친화경영에서 찾았다. 입사 축하선물부터 생일선물 증정, 난임부부 시술비 및 학자금 지원, 생애 첫 주택 마련 축하금 지원까지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제도를 펼치며 직원을 귀하게 여긴 기업경영의 신조가 사회적 관심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최금식 회장은 월드비전과의 인연에 대하여해외 빈곤국가 지원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가진 단체를 찾다가 국제 NGO인 월드비전에 주목했다라며 월드비전 덕분에 해외 교육사업을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사가 어려우면 개인적 차원의 후원이라도 이어나가겠다며 의지를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