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4 : 5월, 스트레스 전탄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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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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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장을 넘어, 레인 위로 집결!
현장 일정과 프로젝트 마무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5월이었지만,
우리 '같이해볼링'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정기전에는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이 모여 레인을 꽉 채웠는데요,
핀이 부서질 듯한 강력한 구질과 환호성으로 볼링장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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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5월 27일
장소: 금호 볼링센터
인원 : 15명
BOWL-ZINE : 초보자를 위한 볼링 매거진 (기본 상식)
볼링 입문자라면 이것만 알아두어도 매너와 실력을 모두 갖춘 '볼링 인싸'가 될 수 있습니다!
| 분류 | 핵심 포인트 | 한 줄 꿀팁 |
| 공 고르기 | 파운드(lb)의 비밀 | 하우스볼은 자기 체중의 약 10% 무게가 적당합니다. 손가락을 넣었을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빠지는지 꼭 확인하세요! |
| 매너 투구 | 우측 레인 양보 | 양옆 레인에서 동시에 어프로치(투구 대기선)에 올라섰다면? 오른쪽 사람이 먼저 던지는 것이 세계 공통 매너입니다. |
| 조준 방법 | 핀 대신 '화살표' 보기 | 초보자는 멀리 있는 핀을 보고 던지지만, 고수들은 레인 앞바닥에 그려진 **7개의 화살표(에임 스팟)**를 스치듯 조준하여 던집니다. |
| 안전 수칙 | 파울 라인 사수 | 레인 시작점의 검은 선을 넘으면 오일 때문에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습니다. 선을 밟으면 점수도 0점(Foul) 처리되니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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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는 노릇노릇한 삼겹살 회식으로 완벽한 힐링 마무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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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격려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쌓인 5월의 기록들이 우리 동호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바쁜 공정 속에서도 최고의 단합력을 보여준 회원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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