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3 : 벚꽃 엔딩보다 강렬한 '스트라이크 엔딩'! (4월 정기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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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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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레인 위의 열기는 현재진행형
대불공장은 항상 HOT ISSUE입니다
각 프로젝트의 공정(검사포함) 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4월이었지만,
우리 '같이해볼링'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벚꽃은 져도 우리 손끝에서 터지는 스트라이크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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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6년 4월 22일
인원: 14명
볼링 알고 가기 : 핀이 남는 이유?
정중앙을 맞췄는데 왜 핀이 남을까요? 볼링핀 1개는 약 1.6kg으로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10개를 다 쓰러뜨리려면 정면이 아닌 1번과 3번 핀 사이(포켓)를 공략해 '도미노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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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실력을 만든다 : 스코어 누적 관리
올해 우리 동호회의 목표는 '우수 동호회 1등'입니다.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현재 모든 회원의 경기 점수를 누적 기록하여 에버리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쌓여가는 데이터만큼 우리의 실력도, 우수 동호회를 향한 가능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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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바쁜 공정 속에서도 함께 땀 흘려준 회원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4월의 기록들이 모여 연말에 큰 결실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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